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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Nifelvi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umppa Folk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Running time45:41
Ranked#138 for 2010 , #3,226 all-time (Top 89.3%)
Reviews :  2
Comments :  6
Total votes :  8
Rating :  76.6 / 100
Have :  4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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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Nalza[Sky]
Last modified by level Nalza[Sky]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lodmarsch (Intro)2:12-0
2.Solsagan4:32-0
3.Den Frusna Munnen4:05-0
4.Ett Norrskensdåd3:35-0
5.I Trädens Sång3:45-0
6.Tiden Utan Tid4:58-0
7.Galgasång3:45-0
8.Mot Skuggornas Värld4:44-0
9.Under Bergets Rot3:28-0
10.Fornfamnad3:43-0
11.Dråp7:01-0

Line-up (members)

  • Mathias "Vreth" Lillmåns : Vocals
  • Mikael "Routa" Karlbom : Guitars
  • Samuli "Skrymer" Ponsimaa : Guitars
  • Sami "Tundra" Uusitalo : Bass
  • Henri "Trollhorn" Sorvali : Keyboards
  • Samu "Beast Dominator" Ruotsalainen : Drums
Recorded at the Sonic Pump Studios in Helsinki, Finland.
Mastered by Mika Jussila at the Finnvox Studio.
Cover art by Samuli "Skrymer" Ponsimaa.

Song titles in English:
1. Bloodmarch
2. The Saga of the Sun
3. The Frozen Mouth
4. The Deed of the Northern Lights
5. Within the Song of the Trees
6. Time Without Time
7. The Gallows Song
8. Towards the World of Shadows
9. Under the Root of the Mountain
10. Embraced by the Ancient
11. Murder

Reviews

Reviewer :  level   (72/100)
Date : 
험파 메틀을 한다는 핀트롤의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험파메틀이 뭔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음악 자체는 바이킹 블랙메탈과 상당히 비슷하다.
이들의 이 앨범 타이틀곡 뮤비인 'Solsagan'을 보고 반해서 앨범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그 곡은 블랙메탈적 진행이 눈에 띄는 동시에 중간중간 코러스 부분에 바이킹 메탈 특유의 흥겨운 멜로디를 집어넣어 곡을 신나게 하면서도 전혀 지루하지 않은 효과를 가져왔다. 그러나 이 앨범을 전체적으로 보자면, 타이틀곡과 다른 곡들이 모두 진행이 유사한듯하지만, 앨범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아쉬운 앨범이다. 타이틀곡과 마찬가지로 다른 곡들 역시 흥겨운 진행과 메틀적 접근이 밸런스있게 진행되고 있지만, 뮤비로 공개된 Solsagan과 Under Bergets Rot이라는 두곡을 제외하고 나면 나머지 곡들은 밸런스있게 진행만 될뿐 흥미를 끌지는 않는 아주 지극히 평범한 곡 구성이다. 이것은 마치 국내 아이돌 그룹이 타이틀곡만 그럴싸하고 나머지는 그저그런 곡들로 앨범을 내기 위해 억지로 채우는 듯한 느낌이랄까?
물론 두 곡이 뛰어나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듣는 내내 그 두곡을 기다리기 위한 준비 시간으로 느껴질 정도로 나머지 곡들은 그야말로 그저 그랬다. 좋은 앨범이 될 수 있었으나 너무 타이틀곡에만 곡을 신경써서 인지 앨범 전체를 고루고루 듣지는 못할 아쉬운 앨범이다.
1
Reviewer :  level   (86/100)
Date : 
초기 앨범에서는 핀트롤의 음악이 왜 험파 '블랙' 메탈이지?
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도 있었다.

Alcest가 블랙메탈이라 함이 애매한 그런 느낌처럼
Finntroll도 포크메탈이나 파간메탈스럽지, 블랙메탈이라는 느낌이 덜했던게 초기 앨범이었는데
이 앨범은 블랙한 색채가 조금 더 짙어졌다.

전체적으로 음악도 좋고 맘에 든다.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평작 이상
이왕 변하는거 조금 더 변화를 주었으면 좋겠다.
0

Comments

level   (80/100)
뭔가 종잡을 수 없는 느낌이지만 일이 잘 안풀릴때 들으면 좋을것 같다
level   (70/100)
핀트롤 앨범치고는 심심한 느낌이 든다.
level   (65/100)
씐난다~~
level   (76/100)
여전히 흥겹고, 큰 아쉬움이 없는 앨범. 하지만 그 이유는 곡들이 하나같이 매우 좋아서라기보다는, finntroll을 대신할 대체품이란 게 없기 때문일 수 있다. 아무튼 대체로 만족.
level   (80/100)
신나는것은 곧 질리는수밖에없다.
level   (84/100)
무장르적 성향의 포크/험파블랙/데쓰계열 밴드로서 전통 민속음악의 선율이 인상적입니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72 10
preview 2,500Studio 82.1 112
preview Studio 70 10
preview Studio 81 30
preview Studio 90 10
preview 3,226Studio 76.6 82
preview Studio 73.3 3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6
Reviews : 6,570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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