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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Spectre Withi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Metal Blade Records, Restless
Running time48:21
Ranked#10 for 1985 , #481 all-time (Top 13.4%)
Reviews :  1
Comments :  21
Total votes :  22
Rating :  89.8 / 100
Have :  15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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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raveler In Time7:13-0
2.Orphan Gypsy5:59-0
3.Without A Trace4:49-0
4.Pirates Of The Underground7:07-0
5.The Apparition5:51-0
6.Kyrie Eleison5:25-0
7.Epitaph11:57-0

Line-up (members)

  • John Arch : Vocals
  • Jim Matheos : Guitars
  • Victor Arduini : Guitars
  • Joe DiBiase : Bass
  • Steve Zimmerman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70년대 말에 접어들면 Progressive Rock은 거의 송장상태에 이르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Yes나 Genesis 같은 전시대의 맹주들조차도 이제 프로그레시브 록을 버리고 Pop Rock을 추종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그러나 프로그레시브 록은 여전히 끈질긴 생명력을 이어갔다. 프로그레시브 록이 살아남는데에 가장 큰 기여는 몇몇 Power Metal 밴드들의 성공이 주효했다. 일단의 파워 메탈 밴드들은 실험적인 요소들을 흡수하여 명반을 발표해 상당한 팬들의 호응을 얻어냈다. 이런 흐름을 대표하는 밴드로는 명작 Operation: Mindcrime으로 유명한 Queensrÿche와 The Spectre Within을 만들어낸 Fates Warning이 특히 유명하다. Fates Warning의 The Spectre Within은 자타가 공인하는 80년대 최고의 파워 메탈 앨범이다. 이들을 최고의 메탈 밴드로 받들어지게 한 음악적 요소는 위에서도 언급했던 프로그레시브한 요소이다. 파워 메탈 혹은 정통 헤비 메탈 등에 Rush를 비롯한 선구 밴드들의 유산을 들이부은 Fates Warning의 The Spectre Within은 80년대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대표하는 걸작이다. 이들의 작품세계에서 오늘날 인식되고 있는 Dream Theater류의 테크니컬한 기교는 보이지 않는다. 물론 Fates Warning은 여타 메탈 밴드들에 비해 복잡한 구조와 연주 기교를 드러내고 있지만, 90년대에 폭증한 프로그레시브 메탈 만큼 연주 테크닉에만 몰두하고 있지는 않다. Dream Theater의 대두 이전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들이 그러하듯이 이들의 연주는 컨셉의 흐름만을 좇고 있다. 장대한 SF 판타지를 주제로 한 이 앨범은 일관된 흐름을 통해 컨셉의 유기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앨범에 실린 곡들은 컨셉에 있어서 부수적인 역할을 수행하지만, 완성도는 대단히 높다. Traveler In Time이나 The Apparition, 장대한 서사시의 종막 Epitaph는 왜 우리가 고전 메탈을 듣는지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해주고 있다.
0

Comments

level   (100/100)
싸이코틱 왈츠만큼 좋아하는 프록 앨범. 더 할 말이 필요한가.
level   (40/100)
더럽게 촌스럽다.
level   (90/100)
Breathtaking Progressive Metal at its very finest. They do such elegant work, it feels like their songs are polished and honed so well you can get a glimpse of the essence of what the band wanted to achieve.
level   (80/100)
베에리 굳
level   (90/100)
그래도 올드스쿨이 추앙받는 데는 이유가 있는가보다
level   (90/100)
분명 좋은 앨범임엔 틀림없다. 근데 너무 과대평가 받는 앨범이라고도 생각된다.
level   (95/100)
뭐 딱히 지금 더 붙일 말은 없다..
level   (85/100)
리프 장난아니네
level   (95/100)
프로그레시브 하다는걸 테크니컬함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사람들의 인식을 바꿀수 있는 앨범. '에픽'이란 단어와 잘 어울리는 연주를 보여준다.
level   (90/100)
앨범커버때문에 듣기 꺼려했는데 연주가 마음에 든다. 보컬이 키스케랑 비슷하다
level   (75/100)
흐음.... 그렇게 대단한지는 ...
level   (100/100)
초월의 판테온
level   (100/100)
stále výborné album, aj po tak dlhej dobe od vzniku
level   (100/100)
So fine!
level   (80/100)
기대 이하다. 보컬도, 보컬 멜로디도 2% 부족한데 이게 치명적으로 어색하다. 나머지 파트는 완벽에 가까운데...
level   (86/100)
이들의 연주는 변화를 따라가기보다는 앞서가는 존재라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다. 이들의 진보적인 면이 성공으로 이끌었다. 겉으로 판단할 수 없는 음반.
level   (82/100)
지금 들어도 숨이 막히는 멋진 연주들, 수많은 후배 밴드들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level   (94/100)
매번 들을때마다 새롭다. 어떻게된게 질리지가 않는다. 짜임새있는 작곡.
level   (92/100)
아주 신비롭다. 전체적으로 유기성도 좋고. 충분한 명반이다.
level   (90/100)
타이트한 리프전개가 일품이네요~ 이런 음악이 85년도에 나왔다니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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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481Studio 89.8 221
preview 396Studio 92 162
preview 3,014Studio 81.6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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