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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Awaken the Guardia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Metal Blade Records, Enigma
Running time47:57
Ranked#11 for 1986 , #392 all-time (Top 10.9%)
Reviews :  2
Comments :  14
Total votes :  16
Rating :  92 / 100
Have :  12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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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Sorceress5:43-0
2.Valley Of The Dolls5:24-0
3.Fata Morgana5:25-0
4.Guardian7:34-0
5.Prelude To Ruin7:23-0
6.Giant's Lore (Heart Of Winter)6:00-0
7.Time Long Past1:51-0
8.Exodus8:37-0

Line-up (members)

  • John Arch : Vocals
  • Jim Matheos : Guitars
  • Frank Aresti : Guitars
  • Joe DiBiase : Bass
  • Steve Zimmerman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페이츠 워닝 2집도 물론 훌륭하지만 조금 더 다듬어서 완전히 완성시킨 버전이 이 3집이다. 보컬도 2집의 들쑥날쑥한 목소리보다는 조금 더 톤과 창법을 다듬어서 매끄럽게 들리고, 스트레이트한 리프들과 복잡한 리프들을 풀어나가는 능력도 전작에 비해 조금 더 발전했다. 곡의 편차도 전작에 비해 적은 편이라 어떤 곡을 들어도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2집도 그렇지만 페이츠 워닝의 최고 강점이라 함은 단연 뒤의 멜로디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존 아치의 보컬인데 이거야 많은 사람들이 설명한 부분이라 제껴놓고... 여기서는 리프에 대해 설명하고 싶다. 좀 괜찮다 싶은 파워메탈 밴드들은 대부분 복수의 기타 트랙을 사용해서 멜로디를 전개해나가는 방식을 사용하는데... 물론 페이츠 워닝도 그런 멜로디들이 없는 건 아니지만, 곡의 주도권을 대체로 파워코드 리프들이 쥐고 있다. 팔다리가 움직인다기보다는 몸통 자체가 움직인다고 할까...

그러니까 쉽게 말해 드럼라인과 딱딱 합을 맞추는 리프들이 굉장히 많다! 다만... 이 드럼 패턴이라는 것들이 죄다 8분의 7박이나 4분의 2박 4분의 3박 등을 넘나드는 다양한 라인들을 선보이는 통에 그거 따라가는 기타와 베이스가 심플한 듯 하면서도 굉장히 테크니컬하게 들리는 효과가 있다. 2번 트랙 Valley of the Dolls가 좋은 예시라고 할 수 있다...

지금이야 테크니션 좀 모아놓은 밴드들에게 있어 박자 꼬기는 개나소나 하는 기본기쯤으로 취급되고 있지만... 박자를 꼬면서도 선굵은 파워코드 리프들로 거침없이 전개해나가는 페이츠 워닝 스타일을 재현한 밴드는 단 한 개도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 아쉬울 따름이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80년대의 Progressive Metal은 90년대만큼 비해 특성이 뚜렷하지는 않지만, 이 시대에도 빼어난 역량을 지닌 밴드는 얼마든지 있었다. Fates Warning은 Queensrÿche와 함께 80년대 아메리칸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상징하는 밴드로 잘 알려져 있다. 물론 이들은 당시에만해도 Power Metal 밴드로 분류되었지만, 현시점에서는 메탈 팬들과 평론가들에 의해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로 규정되고 있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형태를 결정지은 것은 이들보다 뒤에 나온 Dream Theater의 업적으로 굳어졌지만, Fates Warning의 초기작품에는 90년대의 진보적인 사운드도 엿보인다. 그러한 경향은 밴드의 세 번째 작품인 Awaken the Guardian에서 특히 잘 나타나고 있다. Fates Warning의 발표한 작품들 중에서 일반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은 The Spectre Within이라 할 수 있다. Awaken the Guardian은 바로 그 뒤를 잇는 작품으로 인지도는 다소 쳐지는 편이지만, 이 앨범도 80년대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장식한 명반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을 더 높이치지만, 파워 메탈과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균형이라는 측면에서 바라본 The Spectre Within이 위대한 걸작이라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그에 비해 Awaken the Guardian은 뚜렷하게 프로그레시브 성향으로 기울어져 있다. 그래서 그런지 전작만큼 귀에 들어오는 작품은 아니다. 본작은 Dream Theater나 Symphony X만큼 복잡한 구성을 지향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멜로디 라인이 뚜렷하지 않아 듣기에 더 어려운 측면이 있다. 하지만 이런 부류의 음악이 한번 귀에 달라붙으면 쉽게 질리지 않는 법이다. Awaken the Guardian의 복잡한 전개와 멜로디가 여러번의 청취를 거치면서 이해가 되자 전작 이상으로 빠지게 되었다. 하지만 역시 상승된 난이도가 문제였던 것일까. 의외로 The Spectre Within에 비해 Awaken the Guardian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 부분은 아쉽게 생각된다.
0

Comments

level   (85/100)
파워메탈풍의 보컬과 프로그레시브의 필연적인 곡 길이만 제외하면 정말 좋다
level   (95/100)
Pulls you in within a split second, holds your head under the stream of unending amazements, and never lets you go even after the album's done.
level   (85/100)
전작보다 나아짐 ㅇㅇ
level   (100/100)
Valley Of The Dolls, Prelude To Ruin만으로도 칭송받아 마땅한 앨범.
level   (60/100)
수학시험때 멋지고 복잡하게 풀이를 적어놓은뒤, 자기도 햇갈려서 답은 틀린느낌.
level   (100/100)
그저 숭배할 따름이다
level   (95/100)
podarený album
level   (100/100)
The very best Fates Warning album!
level   (95/100)
말 그대로 '완벽'한 파워메탈의 마스터피스
level   (85/100)
다른건 몰라도 2번 트랙은 정말 좋다. 박진감이 넘치는 리프와 전개
level   (92/100)
갠적으로도 2집보다는 3집입니다요...
level   (92/100)
멋진 프로그레시브 파워 메탈 음반. 시작부터 끝까지 귀를 붙잡아두는 마성의 음반
level   (88/100)
spectre within 보다 이쪽이 한 수 위
level   (86/100)
실험 정신은 훌륭하나 아직은 미숙해보인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7.8 40
preview 479Studio 89.8 221
preview 392Studio 92 162
preview 3,011Studio 81.6 52
preview Studio 91.7 30
preview Studio 95 30
preview Studio 9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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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100 10
preview Studio 92.3 30
preview Studio 82.5 20
preview Studio 95 1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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