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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Flesh Prevail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echnical Death Metal, Deathcore
LabelsUnique Leader Records
Running time41:32
Ranked#31 for 2014 , #1,184 all-time (Top 32.8%)
Reviews :  2
Comments :  23
Total votes :  25
Rating :  85 / 100
Have :  3       Wan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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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Whatever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tarlit Path5:27801
2.Carved from Stone4:23751
3.The Night Reveals4:171001
4.The Flesh Prevails3:221001
5.Levitation5:29801
6.Alone with You3:02851
7.Allure4:08851
8.Sapphire5:301001
9.Chemical Cave5:541001

Line-up (members)

  • Alex Hofmann : Vocals
  • Scott Carstairs : Guitars
  • Brian James (Deebs) : Guitars
  • Rob Morey : Bass
  • Andrew Baird : Drums
  •  
  • Guest/session Musicians:
  • Roniit Alkayam : Vocals
  • Christian Muenzner : Guitar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전작의 어두운 이미지와는 반대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으로 가득한 이들의 2집. 여전히 끝내주는 테크닉과 탄탄한 완성도를 가지고 색다른 맛을 보여주는 게 미래가 더 기대되는 밴드인 것 같다. 전작에서 보여주던 난폭하면서도 깔끔한 모습은 유지한 채로 몽환적인 분위기에 맞게 부드러운 기타 연주들까지도 합세하니, 약간은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었던 전작보다 훨씬 더 듣기 좋은 앨범이 탄생한 것 같다. Starlit Path부터 Carved from Stone, The Night Reveals, The Flesh Prevails로 이어지는 느낌이 상당히 좋으며 (3, 4번 트랙의 제목이 연결되는 것도 분명 의도한 것일 터이고) 개인적으로는 Allure와 Sapphire를 최고의 트랙으로 꼽고 싶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사운드 스케이핑과 기타 태핑을 이용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이끌어 내는 정규 2집이다. 데뷔 앨범부터 많은 팬들의 찬사를 받았던 Fallujah는 이 앨범에서 한 단계 더 진보된 Atmospheric/Techinical Death Metal의 모습을 완성시킨 것으로 보인다. 여타의 테크니컬 메탈 밴드에게 꿀리지 않는 연주력을 갖춘 상태에서 코어 계열의 무자비한 광폭성까지 보여주는 본작은 EP앨범의 퀄리티를 그대로 계승하여 상당히 알찬 구성을 보여주고 있다. 기존의 세션을 유지한채, 중반부에는 세션 보컬을 기용하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7번트랙 Allure에서는 Necrophagist, Obscura, Spawn of Possession등 굴지의 테크니컬 데스메탈 밴드에서 유려한 기타플레이를 보여주고 현재 솔로 프로젝트를 가동중인 Christian Muenzner가 가세하여 더욱 다채로운 기타 플레이를 들려준다. 구성의 측면에서는 초반부 트랙이 강렬한 스타트로 청자를 휘어잡고 있으며, The Night Reveals와 타이틀곡의 아름다운 연결은 그 자체로 완급조절을 해냄과 동시에 마지막 부분에서 특유의 광폭성과 스피드를 뽐내며 앨범의 백미를 장식한다.
1

Comments

level   (90/100)
나도 같이 소리치고 싶어지는 앨범.
level   (90/100)
붕 떠 있는 묵직함이 느껴진다. 굉장한 밴드. 보통 이런 분위기를 내려고 하다 보면 멜로디에 파괴성이 먹히거나 그 반대 중 하난데 이들은 균형을 굉장히 잘 잡는 편이다.
level   (85/100)
멋진 밴드를 알려준 메킹에 감사 ^^
level   (70/100)
산만하다.
level   (70/100)
취향과 거리가 멀다. 내가 듣기엔 너무 이요소 저요소를 끌어오는 듯 산만하고 정신없게 들린다.
level   (80/100)
무미건조할 수 밖에 없는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이들만의 특색. 묵직함이 없고 시종일관 가벼운 느낌이 드는 건 아쉽지만.
level   (70/100)
기대보단 지루한 느낌.
level   (75/100)
확실히 NeO랑 비슷한 느낌이 든다. 물론 NeO보다는 훨씬 낫긴하지만... 들을 수록 지겨워서 손이 안가게 되는 앨범.
level   (80/100)
전작에 비해 몽롱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것이 눈에 띈다. 하지만 이런 분위기보단 전작의 어두운 분위기가 이들 음악엔 더 잘맞는 듯 싶다
level   (90/100)
악기로 낼 수 있다고 생각되는 사운드 이상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밴드중 하나
level   (80/100)
전작에 비해 서정적인 면이 강화된 듯한 느낌이다. 나쁘진 않은데 전작에 비해 파워가 떨어지는 느낌이라 뭔가 좀 아쉽다.
level   (80/100)
커버처럼.. 어느정도 값은 한다..
level   (95/100)
데스메탈에서 이런음악을 만들수 있을줄이야
level   (90/100)
수려하고 정제되었으면서도 장르 특유의 공격성을 유지하고 있다. 균형잡혔다는 느낌이 드는 좋은 앨범이다.
level   (85/100)
멋진 음악이긴 한데...음...한번 듣고 나서 또 듣고 싶어지지 않는다. 좀 더 들으면 좋아질런지...
level   (90/100)
두통 없는 숙취를 겪다가 볼일을 본 다음에 느껴지는 개운함(죄송합니다)
level   (90/100)
으야..듣는 내내 오묘한 기분을 느꼈다. 다 듣고 나서 개운함은 서비슨가보다.
level   (85/100)
이제는 밴드이름만 보고도 믿고 살수있는 밴드가 된거같다.
level   (90/100)
블랙메탈에서 Deafheaven이 새 물결의 핵심으로 떠올랐다면, 데스메탈은 Fallujah가 그 역할을 해낼 것이다.
level   (90/100)
Ep에서 받앗던 느낌을 더 깊이 받을 수 잇는 앨범. 새로운 시도가 엿보이며 편하게 들을수 잇는 장점이 잇다. 앨범 커버와 사운드가 매우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488Studio 91.4 152
preview 1,184Studio 85 252
preview 2,527Studio 82.8 91
Info / Statistics
Bands : 28,305
Albums : 101,907
Reviews : 6,574
Lyrics : 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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