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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 Warning - Aura cover art
Band
Album

Aura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Hard Rock
LabelsMetal Heaven
Ranked#146 for 2009 , #3,379 all-time (Top 93.5%)
Reviews :  1
Comments :  4
Total votes :  5
Rating :  75 / 100
Have :  2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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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Fighting for your love-0
2.Here comes the heartache-0
3.Hey girl-0
4.Don't count on me-0
5.Falling-0
6.Holding on-0
7.Walking on smiles-0
8.Someday-0
9.It takes more (bonus track)-0
10.As snow white found out-0
11.Station to station-0
12.Falling reprise (bonus track)-0
13.Video clip"making of" (bonus)-0

Line-up (members)

Bonus Disc:

1. Station to station
2. Just as she smiles
3. Hey girl (alternative version)
4. Fighting for your love (alternative version)
5. Station to station (alternative version)
6. Falling reprise (alternative version)

Reviews

Reviewer :  level   (60/100)
Date : 
독일은 말 그대로 메탈의 왕국일런지도 모른다.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Vanden plas, 멜로딕 파워 메탈의 Helloween, Gamma ray, Blind guardian, 쓰래쉬 메탈의 Rage, 오소독스한 정통 헤비 메탈의 Grave digger... 수없이 많은 메탈 밴드들이 존재하는 곳이 바로 독일이다. Fair warning은 그런 독일에서 멜로딕 메탈을 대표하는 존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밴드일 것이다. 앨범 수는 적지만 캐나다의 또 다른 멜로딕 메탈의 전설, Harem scarem에 비견할 만한 퀄리티를 쌓아 온, 그런 밴드라고 할까? 특히 3집 [Go!] 에서 찬란하게 빛나는 화려함이란... 가히 다른 말이 필요할까 싶은 정도의 느낌을 받게 하는 데 충분할 것이다.

그런 그들은 4집 [4] 의 발표 이후 거의 7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공백기간을 가졌고, 2006년 [Brother's keeper] 를 발표하며 자신들이 아직 죽지 않고 살아 있었음을 입증해 보였다. 그리고 그로부터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새로운 앨범 [Aura] 가 그들의 디스코그래피의 한 장을 새로이 채워넣게 되었다. 하지만... 이 앨범이 그들의 디스코그래피 한 켠에 위치하고 있을 지언정, 그 위치에 서서 거장의 또 다른 앨범 중 하나로서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지게 될 수밖에 없다.

Fair warning 하면 우선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Save me, Burning heart, Angels of heaven, Heart on the run 등의 주옥같은 명곡들일 것이다. 특히 Save me를 하나의 기점으로 삼아서 생각해 보자. Save me를 상징하는 것은 인트로 부분에서 말 그대로 청량하게 퍼져 나오는 키보드 사운드일 것이다. 이러한 청량하면서도 화사한 멜로디 라인은 Fair warning을 상징하는 하나의 요소로서 자리매김해 왔다. 2006년의 [Brother's keeper] 에서도 그런 요소가 약간 약해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건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기에 Fair warning이 화려하게 복귀했다고 선언할 수 있었던 것이었다.

하지만 이번 앨범 [Aura] 는? 유감스럽게도, Fair warning 특유의 화사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그런 분위기를 기대하느니, 차라리 고인이 된 김광석이 살아 돌아와 헤비 메탈 밴드를 조직했다는 말을 믿겠다. 거기다가 힘을 잃어버린 이 헐렁한 구성은 도대체 무엇인지? 정말 할 말이 없을 정도다. 리뷰를 작성하기 위해 한 열 번 정도는 들었던 것 같지만, 전부 다 최소한 4~5번 트랙 정도에서 한번 끊어서 다른 음악을 듣게 되고 마는 이 현실은 도대체 무엇인지? 이게 과연 그 청량한 멜로디와 화사한 사운드로 청자를 사로잡았던 그 Fair warning이 신보라면서 내놓은 앨범이 많는 건인지? 리뷰를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다.

앨범을 처음으로 완주하고 든 생각은... 이들이 점차 Def leppard와 비슷한 길을 걷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1999년의 [Euphoria] 이후 Def leppard는 다시 그 역동성을 찾지 못했다. 약동하던 힘을 상실한 Def leppard를 지금 그 누가 NWOBHM의 한 기수로 깃발을 휘날리던 그 밴드로 기억하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 다시 우울해진다. Fair warning이 그런 길을 걷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있어 서글프다는 생각마저 들게 된다. 그들은 제 2의 Save me를 들고 돌아올 수는 없게 된 것일런지...
0

Comments

level   (95/100)
opäť výborné melodické rockové album s podarenými melódiami a nápadmi
level   (66/100)
점수를 낮게 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Go시절의 그들을 떠올리며 이 시디를 집어들었기 때문이다.
level   (80/100)
평작,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감수성 때문에 +1
level   (74/100)
별로다... 킬링 곡이 하나 도 없다.... 평작 이하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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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574Studio 85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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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4
Reviews : 6,574
Lyrics : 94,535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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