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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Waiting for the Punchlin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Funk Metal, Alternative Rock
LabelsA&M Records
Running time65.35
Ranked#63 for 1995 , #2,789 all-time (Top 77.2%)
Reviews :  2
Comments :  5
Total votes :  7
Rating :  82.1 / 100
Have :  3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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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re Is No God6:08-0
2.Cynical4:42-0
3.Tell Me Something I Don't Know6:25-0
4.Hip Today4:42851
5.Naked5:47-0
6.Midnight Express3:59-0
7.Leave Me Alone4:48-0
8.No Respect3:52-0
9.Evelangelist4:49-0
10.Shadow Boxing4:34-0
11.Unconditionally5:01-0
12.Fair-Weather Faith4:49-0
13.Waiting for the Punchline6:00-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2008년 재결성하여 발매된 5집이전까지는 이들의 마지막 앨범으로 3집에서 대중적인 노선을 벗어나는듯한 모습을 보이다가 결국 이 작품에서 대중성을 완전히 탈피하고 실험적이며 그들이 해보고싶었던것들을 많이 시도해본듯한 작품을 만들어냈다.
따라서 본작에 대한 평가는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는데 완전 졸작으로 실망했다는 대중들도 있었는가 하는 반면에 익스트림의 고정팬들은 이들의 독창적인 모습에 후한 점수를 주고 높게 평가하고 일부는 익스트림의 최고작품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글쎄.. 분명 훌륭한 사운드와 각 곡들의 완성도에 대해서는 만족스럽다고 할 만하다. 어찌되었던간에 누노의 기타는 절대 죽지 않는다. 그가 만들어내는 멜로디와 리프는 그만의 말로 설명하기 힘든 귀를 즐겁게해주는 뭔가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 가끔 느껴지는 얼터스러운 느낌이나 앨범 전체적인 통일성의 부족한 점들은 전작들에 비해서는 아쉬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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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4/100)
Date : 
그들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한 Pornograffitti나, 더욱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케한 III Sides To Every Story 이후 Extreme에 대한 팬들의 기대치는 매우 높아진 상태였다. 게다가 대부분의 메틀 기타리스트들이 잉위 멈스틴을 추종하며 속주에 목매달고 있던 시기에 나타난 누노는 마냥 앞만보고 후려갈기는 속주보다 완급조절에 초점을 맞추면서 큰 반향을 불러왔던 터였다. 그렇게 엄청난 부담감을 안고 그들의 네 번째 앨범인 본작이 탄생하게 된다.

누노에게 심경의 변화가 인 것일까? 아니면 음악적인 변화를 꾀하고 싶었던 것일까? 앞선 두 앨범과는 다소 다른 성향의 곡들로 채워진 본작에 대한 평가는 대체적으로 실망스러운 점수로 이어진다. "More Than Words"나 "Stop The World" 같은 말랑말랑하고 애절한 발라드넘버까진 아니더라도 톡톡튀고 상큼한 그들 특유의 분위기를 원했던 팬들에게 본작은 마치 다른 밴드의 앨범같이 느껴졌고 결국 후속앨범이 무려 13년후에 발매되기에 이르는, 침체기의 서막을 알리는 앨범으로 전락하고 만다.

하지만 본작이 그런 평가를 받기에는 꽤 억울한 면이 있다. 단지 대중적인 곡이 없다는 것 뿐, 그들의 음악적 역량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 오히려 전작들보다 해비해지면서 골수 메틀팬들에겐 더욱 환영받을만한 앨범이다. 주로 메이저코드 위주의 밝은 분위기에 빠른 비트의 신나는 곡들이 주류를 이룬 이전작과 비교한다면 마이너코드의 무겁고 어두우며 다소 늘어지는 듯한 비트의 곡이 대다수를 이루는 본작에 적응하기 힘든 것은 어찌보면 당연할지도 모르겠다.

연주곡인 Midnight Express를 들어보면 누노가 이 앨범에 얼마나 많은 공을 들였는지 알 수 있다. Hip Today나 No Respect같은 치고달리는 곡이 있는가 하면, Naked같이 축 늘어지는 듯한 곡도 존재한다. 비록 대중성에서 최악의 성적을, 음악성에서 동정표를 받은 앨범이지만 전작들과 비슷한 노선만 고집하며 매너리즘에 빠지기보다 변화라는 모험에 승부를 걸었던 본작은 재평가받을 가치가 충분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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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0/100)
약간 무거워짐을 느낄 수 있다. 게리의 보컬도 거칠어졌고... 여러모로 아쉬운 앨범
level   (88/100)
완성도 실패 다 떠나서 ... 이 앨범이 너무 아팠던건 누노를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level   (70/100)
평타 혹은 그보다 약간 못한수준, 수집용 이외에는 딱히 돈주고 살만한 가치가 없다.
level   (72/100)
악평을 많이 들었던 앨범이지만, 평작은 되는것 같다.
level   (96/100)
대중들의 취향에 안맞을 뿐. 대가다운 면모도 여러곳에 있고 기타는 역시죽음. 8번곡 솔로굿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231Studio 84.4 91
preview 138Studio 91.2 445
preview 247Studio 92.9 193
preview 2,789Studio 82.1 72
preview 2,447Studio 82.8 101
preview Studio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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