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preview 

Exodus

Album

Pleasures of the Flesh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Combat Records
Running time46:13
Ranked#32 for 1987 , #1,358 all-time (Top 37.6%)
Reviews :  1
Comments :  12
Total votes :  13
Rating :  87 / 100
Have :  6       Want : 1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Deranged3:46-0
2.'Til Death Do Us Part4:51-0
3.Parasite4:56-0
4.Brain Dead4:17-0
5.Faster Than You'll Ever Live To Be4:26-0
6.Pleasures Of The Flesh7:36-0
7.30 Seconds (instrumental)0:42-0
8.Seeds Of Hate5:01-0
9.Chemi-Kill5:46-0
10.Choose Your Weapon4:52-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Exodus는 Thrash Metal 밴드 중에서도 가장 순수한 사운드를 구사한다고 평가받는 밴드이다. 맨 처음에 누가 그러한 평가를 내렸는지는 이제는 알 수 없게 되었지만, 이들의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Exodus가 스래쉬라는 어원에 가장 적합한 음악을 하는 밴드라는 평이 저절로 이해된다. 그중에서도 Exodus의 데뷔 앨범 Bonded By Blood는 가장 순수한 형태의 스래쉬 메탈의 표본이라 할 수 있겠다. 이들의 첫 정규앨범은 이후 스래쉬 메탈 팬들로부터 고전 스래쉬의 걸작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사실 상업적으로는 소소한 성공을 거둔 것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들의 작품은 고정적인 팬층을 형성하기에 이를 정도로 나름의 성공을 구가했다. Bonded By Blood에 대한 스래쉬 메탈 팬들의 호의적인 평가에 고무된 밴드는 이윽고 전작 못지 않은 걸작을 발표했다. Pleasures of the Flesh는 현재에는 Exodus의 작품들 중에서도 Bonded By Blood와 함께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개인적으로는 데뷔작보다 오히려 이 앨범을 좀더 좋아하는 편이다. Pleasures of the Flesh에서는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고농도의 파괴적인 에너지는 이제 잘 갈무리되어 좀더 세련된 형태로 발산되고 있다. 세련되어졌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여타 밴드들에 비하면 이들의 사운드는 여전히 투박하기만 하다. 그렇지만 앨범에 실린 곡들은 좀더 유해져서 듣기에는 한층 쉬워졌다. Til Death Do Us Part는 앨범에 실린 곡들 중에서 가장 유려한 멜로디가 실려있는 트랙으로 매우 좋아하는 곡이며, Brain Dead는 Exodus를 대표하는 스래쉬 고전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다. 긴장감과 테크니컬한 연주가 일품인 타이틀 트랙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명곡이다. 이 곡은 식인종을 컨셉으로 한 곡인데, 너무 자극적인 내용이어서 그런지 국내에 들어올 때에는 Chemi-Kill과 함께 심의로 짤리기도 했다. 전성기적 Exodus의 작품들 치고 별로인 앨범은 없는데, 굳이 이들의 작품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한다면 나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Pleasures of the Flesh를 택하겠다.
0

Comments

level   (90/100)
중독성 쩌는 쓰레쉬 헤비메틀의 향연. 들어보신 청자는 높은 확률로 헤드를 뱅잉하다 목이 삐끗할 것이다. 80년대를 대표하는 쓰레쉬 대표주자는 단연, Exodus이다!
level   (90/100)
전작이 순수 스래쉬메탈 그 자체였다면 본작은 순수 스래쉬메탈에 자신들만의 색깔이 살짝 첨가된 느낌? 보통 별로인 트랙이 하나씩은 있기 마련인데 본작에는 없었다.
level   (90/100)
EXODUS의 초기 앨범중의 명반이라 생각합니다. METALLICA와 MEGADETH와는 차변화 된 PURE THRASH METAL! 모든 곡이 다 좋지만 특히 2,4는 개인적으로 명곡이라 생각합니다.
level   (85/100)
엑소더스 1~3집은 스래쉬의 교과서다. brain dead는 미드템포 스래쉬의 대표적인 명곡.
level   (90/100)
이 음반이야말로 난 1집보다 훨씬 좋게 들었다 신나고 질주하는 쓰레쉬 마스터!
level   (85/100)
80년대의 '풍미'를 느끼면서 작살나게 달릴 수 있는 앨범입니다..Excellent!!!
level   (90/100)
podarenejší a pestrejší ako debut
level   (88/100)
Exodus 형님들의 초기앨범을 듣다보면 스래쉬의 영원한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
level   (80/100)
국내 발매 예음 이었던가... 포비든 하고 함께 구매한 기억... 낫 배드 였다....
level   (88/100)
탄력있고 흥겨운 사운드의 brain dead 추천트랙!
level   (86/100)
시원시원하고 깔끔함
level   (70/100)
전형적인 스레쉬 메탈. Exodus 특유의 리프가 일품이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95Studio 90.9 362
preview 1,358Studio 87 131
preview 1,194Studio 88.9 102
preview 2,040Studio 86.4 70
preview 3,522Studio 65 92
preview 1,632Studio 84.2 191
preview 572Studio 88.6 252
preview 3,046Studio 77.8 110
preview 2,835Studio 80.7 90
preview 1,603Studio 85.6 140
preview 2,370Studio 82.8 110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Top Rating
 Symphony X
Underworld
 rating : 84.1  votes : 34
 Overkill
Under the Influence
 rating : 91.9  votes : 16
 Destruction
Day of Reckoning
 rating : 90.1  votes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