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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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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dus

Album

Bonded By Bloo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Torrid
Running time40:55
Ranked#2 for 1985 , #196 all-time (Top 5.5%)
Reviews :  2
Comments :  34
Total votes :  36
Rating :  90.9 / 100
Have :  21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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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onded By Blood3:47951
2.Exodus4:08851
3.And Then There Were None4:44951
4.A Lesson In Violence3:53-0
5.Metal Command4:16-0
6.Piranha3:49-0
7.No Love5:10-0
8.Deliver Us To Evil7:10-0
9.Strike Of The Beast3:58-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한때 Thrash Metal하면 Metallica, Megadeth만이 전부인 줄 알았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이 두 밴드를 가장 좋아하는 취향에는 변함이 없지만, 그 당시에는 스래쉬 메탈 하면 이 두 밴드 말고는 거의 알지 못했다. 그러다가 인터넷상에서 Exodus의 Bonded By Blood야말로 순수 스래쉬 메탈이라는 리뷰를 본적이 있다. 그때 나는 메탈 순혈주의자의 쓸데없는 부심에서 나오는 헛소리 정도로 치부했었다. 그리고 이 앨범도 호기심으로 들어보고 그러한 생각을 더욱 확신했다. 이후로 대략 4년 정도 흘렀는데 내 취향도 그전보다 훨씬 다양해졌다. 미지의 영역이었던 스래쉬 메탈도 이제 들어볼 엄두도 못내던 Kreator나 Sepultura, Morbid Saint까지 수용할 정도로 여유로워졌다. 그러고 나서 Bonded By Blood를 다시 들어봤다. 왜 이 앨범을 가장 순수한 스래쉬 메탈이라고 했는지 알 것 같았다. 인기나 음악성에서 Big 4에 미친다고는 지금도 생각되지는 않지만, 본작은 스래쉬 메탈의 본질을 꿰뚫고 있는 작품이라 해야 할 것이다. 영국식 헤비 메탈에 Hardcore Punk의 스트레이트한 템포를 더한 사운드로 보통 스래쉬 메탈은 정의되는데 이 앨범은 그러한 설명에 가장 적합한 작품이다. Bonded By Blood에 스래쉬 메탈외에는 아무 것도 섞여있지 않다. 테크니컬한 리프나, Progressive Metal의 서사적인 구성도 아무것도 담겨 있지 않다. 단지, 스래쉬 메탈이라는 장르에만 충실하다. 도발적인 톤의 보컬과 폭력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리프외에 스래쉬 메탈에 달리 무엇이 더 필요하겠는가? 이 당시 Exodus의 답변은 '없다'였다. Exodus는 데뷔 앨범에서 스래쉬 메탈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고 있다.
2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야 기분 좋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나를 흥분시켰던 스래시 메탈 앨범들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 이 앨범은 정말 청춘의 패기가 강렬하게 느껴지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2002년에 별세해 지금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패기 넘치면서도 위협적이고 도발적인 보컬을 보여주었던 Paul Baloff는 이 앨범 특유의 똘끼를 형성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리프 또한 보컬에 못지 않게 도발적이면서도 공격적인데, 특히 Strike of the beast 인트로에 나오는 리프나 Piranha에 나오는 리프는 말 그대로 패기가 넘친다. 그나저나 똘끼가 분출하는 만큼 이 앨범에서 풍겨나오는 어그로도 장난이 아니다. 그러나 광대역 어그로와 폭력성의 절묘한 조화가 엑소더스의 1집을 구성하는 것 같다. 뭐 리뷰를 길게 쓰면 글이 이상하게 산으로 가서 길게 쓸 자신은 없지만, 이 앨범은 내가 처음으로 구매한 스래시 메탈 앨범이라는 데에 큰 의의를 두고 싶다.
1

Comments

level   (80/100)
딱 80년대 스래시메탈 엘범같다. 보컬때문에 감점
level   (80/100)
순수하고 투박하고...마치 Slayer 1집같은 그런 날것의 느낌. 좋은 앨범이지만 최고는 아닌듯 하다. 개인적으론 2~4집을 좋아하므로...
level   (90/100)
최고다-
level   (80/100)
80/100
level   (100/100)
들어보지 않으면 아니되는 것이다
level   (90/100)
쌍팔년도 아재들의 오도바이 왁-자지-껄 한마당
level   (90/100)
지금의 기준으로 흠을 잡기에는 너무나 초창기의 프론티어였다. 헤드를 벵잉하다 뿌러질 박진감과 리듬의 향연! 뭐 몇 트렉을 꼽을 필요도 없는 전곡 킬링트렉의 초필살 헤비메틀 엘범!
level   (100/100)
스래쉬 메탈의 교과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진짜 스래쉬의 정석이다.
level   (80/100)
보컬에는 정이 안간다. 그 외에는 충분히 정감이 간다. 굳~!
level   (100/100)
대중성과 서사적인 구성이란게 중요한건지 다시 생각해볼 앨범이다.
level   (90/100)
엑소더스의 보컬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앨범은 좋다.
level   (95/100)
6번등 신나게 달려주는 정통 스래쉬
level   (85/100)
좋다.쓰래쉬의 교과서와 같다.
level   (95/100)
첫 트랙부터 끝 트랙까지 이어지는 동안 스피드를 잃지 않고 거침없이 달린다. 순도 100%의 그야말로 순수 스래쉬 그 자체.
level   (95/100)
개인적으로는 이 보컬에 애정이 많이간다. 쓰레시 하면 떠오르는 앨범 중 하나.
level   (100/100)
뉴스쿨 쓰래쉬메탈 밴드들은 A Lesson in Violence를 들으며 반성해야한다
level   (80/100)
명성에 비해선 약간 아쉬운 그러나 나쁘진 않은 스레쉬 앨범
level   (100/100)
진정한 스래쉬를 보여준 앨범
level   (90/100)
촌티나는 앨범 커버가 단지 옥의 티일뿐..정말 '죽여주는' 스래쉬..Excellent!!!
level   (85/100)
celkom podarený debut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96Studio 90.9 362
preview 1,358Studio 87 131
preview 1,194Studio 88.9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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