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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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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

Album

The Final Countdow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Glam Metal, AOR
LabelsEpic Records
Running time39:48
Ranked#15 for 1986 , #750 all-time (Top 20.8%)
Reviews :  3
Comments :  17
Total votes :  20
Rating :  88.3 / 100
Have :  11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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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Final Countdown5:1198.33
2.Rock The Night4:0392.52
3.Carrie4:30953
4.Danger On The Track3:45801
5.Ninja3:46751
6.Cherokee4:1387.52
7.Time Has Come4:0182.52
8.Heart Of Stone3:46751
9.On The Loose3:08801
10.Love Chaser3:27801

Line-up (members)

  • Joey Tempest : Vocals
  • John Norum : Guitars, Backing Vocals
  • Kee Marcello : Guitars, Backing Vocals
  • John Levén : Bass Guitar
  • Mic Michaeli : Keyboards, Backing Vocals
  • Ian Haugland : Drums, Backing Vocal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METAL 계에서 단 한곡으로 그들을 전세계에 가장 유명한 그룹으로 만든 그룹을 하나 뽑으라면 나는 단연 EUROPE을 뽑겠다.

일전에 220VOLT 앨범에 대한 리뷰를 작성했었는데 사실 스웨덴에서 더 밀어줬어야 할 그룹은 바로 이 그룹 EUROPE이라고 생각한다. 80년대 초 220VOLT와 같은 시기 비슷한 음악으로 출발 했던 이들은 사실 그룹명과는 달리 유럽에서는 그렇게 인기를 얻지 못한채 활동을 계속하게된다.

그러던 1986년 1월 28일, 우주왕복선 챌린저호는 발사후 73초만에 공중에서 폭발하고 맙니다. 폭발 이유는 어이없게도 영국 과학자와 미국 과학자간의 단위 차이때문에 발생했다고 대학시절때 교수님한테 말씀 들었는데 영국은 파운드 단위를 미국이나 우리나라를 포함한 대부분의 나라들에서는 미터 단위를 사용하는데 미국 과학자가 연료를 100Kg 으로 계산한 것을 영국 과학자가 챌린저호에 100 lb로 연료 분사를 하는 바람에 폭발했다는 것인데 자세한 것은 찾아보시기 바라고.... 챌린저호 폭발은 전세계적으로 생중계되고 있는 과정중에 폭발하는 바람에 나 또한 tv에서 본기억이 생생하다.

이로 인하여 소련을 제외한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는 애도의 물결을 보내는데 이들에게 명곡 The Final Countdown 이라는 명곡이 추모곡 형식으로 제작된다. 이 곡은 여러 뮤지션들에 의햐여 불려졌지만 그중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듣고 좋게 평가받은 곡이 바로 EUROPE 의 곡이었던것이다.

사실 이 앨범조차 이전에는 그렇게 유명하지 않았지만 나름 아시아에서 METAL의 선구자격 나라인 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렸고 그로 인하여 우리나라에서도 앨범이 발매되면서 엄청난 히트를 쳤고 그로 인하여 유럽에서까지 인기를 누리게 되는 행운을 거머지게 된다. 이에 이들의 이전 앨범까지 이슈가 되어 지금까지 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이 앨범의 성곡으로 가장 덕을 본 것은 기타리스트 John Norum으로 곡 후반에서의 라이트 핸드 주법은 잊을 수가 없다.

이 앨범은 추모곡 The Final Countdown 한곡만으로도 엄청난 가치를 가지는 앨범이자 그룹 EUROPE을 있게 한 앨범이다. 사실 이 곡이외에 3번 트랙 Carrie 정도에 마지막곡 Love Chaser 만이 귀를 멈출 뿐 크게 어필한 만한 곡이 없는것도 사실이다. 그렇다고 영 아닌 곡도 없다. 들어보시라....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스웨덴계의 글램메탈, 아이돌밴드격으로 볼수 있는 멋진 멜로딕메탈 앨범.
처음엔 그저 The Final Countdown라는 유명한 곡으로 운좋게 히트친 흔한 미국 LA메탈,
글램메탈 밴드 정도로 생각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실력이 출중한 밴드라는 생각이 든다.

사운드측면에서는 존 템페스트가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는듯 녹음되어 가뜩이나 시원시원한
템페스트의 목소리는 더욱더 시원시원한 느낌이 들고, 존 노럼의 기타 사운드도 당시 80년대에
메탈 밴드 열풍으로 이런저런밴드가 흥할당시 차별화되는 연주실력을 가지고 앨범을 평범하지
않게 만들어 준다. 각각 트랙에 연주되는 기타 솔로가 무척이나 매력적이다.
거기에 잘 뒷받침된 베이스, 드럼, 키보드 라인으로 더욱 완벽한 앨범이 만들어졌다.

그냥 단순히 들어도 아 이 앨범 발매 당시 무진장 대박좀 쳤겠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나름 준수한 외모의 평균 21살 밴드, 보컬은 잘생기고 노래도 시원하게 잘하고
연주도 어설프레 넘기는게 아니고 감수성있는 연주에 실력까지 겸비한 밴드라..

The Final Countdown이란 곡은 록키4에 ost로 쓰여서 단순히 카운트정도와 관련된것으로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86년 우주왕복선 챌린저호 참사사건을 추모하는 곡이었다고 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들으니 저 곡이 단순히 신나는 곡이 아닌것을 알고 조금은 숙연해졌다.
슬픔을 흥겨운 노래로 만들어 아픔을 승화시키고 추모하는것, 어쩌면 우리 정서와도 맞는듯..

The Final Countdown때문에 더욱 유명한 앨범이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도 뛰어난 유럽의
이 앨범, 북유럽 스웨덴의 시원한 느낌이 잘 베어있는 이 앨범, 강력 추천한다.

Joey Tempest : Vocals
John Norum : Guitars
John Levén : Bass
Ian Haugland : Drums
Mic Michaeli : Keybo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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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2/100)
Date : 
Europe은 보컬의 Joey Tempest, 기타의 John Norum, 베이스의 John Leven를 중심으로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결성되었다. 키보디스트 Mic Michaeli를 영입하여 보다 유려하고 파퓰러한 사운드를 선보인 세 번째 정규작 The Final Countdown으로 세계시장을 석권한 Pop Metal계의 화제작이다. 영화 로키4의 주제곡으로도 쓰이며 세계적으로 800만장 가량의 싱글 판매고를 기록한 대히트작으로 키보드의 메인멜로디를 모르는 사람이 없는 The Final Countdown, 우수어린 명발라드트랙 Carrie등 Europe을 대표하는 역작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앨범이다.

Best Track  :  The Final Countdown , Car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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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A band of one album... Too sad...
level   (90/100)
Carrie~ Carrie~ Woodstock Polska 에서 사바톤 공연 오프닝으로 나온 The Final Countdown을 잊을 수가 없다
level   (90/100)
파이널카운트다운 한곡만으로 유럽이라는 밴드를 정의하기에는 이들의 천부적인 멜로디감각이 너무 아깝다.
level   (90/100)
1번곡 엄청나게 친숙하다. 마이크 타이슨을 연상케 하는 헝그리 적인 음악이다. 다른 곡들도 무난히 들었다.
level   (85/100)
The final countdown 이 곡은 남녀노소 다 알 정도로 최고의 곡이다. 1번 트랙의 임팩트가 너무 커서 그렇지 다른 수록곡들도 빠지진 않는다.
level   (90/100)
유럽을 일순간에 스타덤으로 올린 수퍼 울트라 히트넘버 The Final Countdown 존재만으로도 가치가 있지만 다른곡들도 충분히 훌륭하다.
level   (90/100)
정말 1번 오프닝을 아무나한테 들려주면 '어 어디서 들어봤는데?' 할 정도로 1번은 유명한 곡. 그 외에도 2,4번 등등 좋은 곡들이 많다.
level   (100/100)
čo pieseň, to hit
level   (90/100)
키보드와 기타솔로에서 보여주는 멜로디가 그야말로 환상적이다.
level   (92/100)
말이 필요없다. europe 최고의 앨범~
level   (85/100)
1번 외에도 참 들을게 많아서 좋은 앨범
level   (90/100)
아무나 대표곡 1의 인트로 들려주면 다 알듯. 1,2,3,6이 주요곡들인데 이중에서 기타와 키보드 연주가 아름다운 6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함. 그냥 앨범 전체적으로 다 좋았었음. 존노럼은 그래도 제법 알려졌지만 믹 미카엘리도 아름다운 연주를 많이 남겼었는데 왜이리 무명인지 모르겠음
level   (86/100)
본조비 다음으로 가는 LA Metal 가장 히트한 밴드라고 확신한다.
level   (88/100)
당시의 말캉 말캉한 시대 반영,, 전체적으로 좋다.. 무난하다고 해야겠지..만
level   (92/100)
추억의명반.......
level   (80/100)
대중적이고 좋은 곡들이 많이 포진해 있는데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트랙들이다.
level   (80/100)
It's the final countdown!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936Studio 80.4 81
preview 2,288Studio 84.6 81
preview 750Studio 88.3 203
preview 2,372Studio 86.2 50
preview 632Studio 91.1 122
preview Studio 87.5 20
preview Studio 90 10
preview Studio 65 10
preview Studio - 00
preview Studio 8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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