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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Children of the Dark Water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Death Metal
LabelsSuomen Musiikki
Running time40:21
Ranked#91 for 2009 , #2,285 all-time (Top 63.3%)
Reviews :  2
Comments :  26
Total votes :  28
Rating :  79.2 / 100
Have :  17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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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Nalza[Sky]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Altti Veteläinen : Harsh Vocals, Bass
  • Jarmo Kylmänen : Clean Vocals, Choirs
  • Jarmo Puolakanaho : Guitars
  • Risto Ruuth : Guitars
  • Janne Tolsa : Keyboards
  • Petri Sankala : Drums
  •  
  • Miriam Renvåg : Female Vocals
  • Heidi Parviainen : Female Vocals
Recorded at Tico-Tico Studio in Kemi, Finland.

Bonus track on the European digipak version:
10. Sea of Whispers (Acoustic Reprise) (04:11)

Bonus tracks on the Japanese version:
10. Sea of Whispers (Acoustic Reprise) (04:11)
11. Vilda Mánnu (Remake 2009) (05:24)

Reviews

Reviewer :  level   (76/100)
Date : 
확실히 이전에 비해 느낌이 변한 ETOS이다.

사실 몇몇 곡은 썩 괜찮은 편이라 할 수 있겠지만,
어중간한 클린톤의 높은 비중의 도입으로 인해 이도저도 아닌 음악이 되어 버렸다.
틀어놓고 들으면서도 기억에 남는것은 별로 없고
그렇다고 깊이 빠져들 수도 없는 굉장히 피상적인 음악이 나왔다.

물론 음악이 꼭 심오하고 깊이가 있거나, 자신만의 철학이 잔뜩 흠뻑 담겨 있어야만 할 필요는 어디에도 없지만, 이 앨범은 그런 맥락의 문제점이 아니라 말 그대로 무언가 빠져버린 듯한 그런 느낌이 강하다.

평작 정도의 점수를 주고 싶으며, 어떤 식으로 변할지 기대보다는 궁금증이 더 많이 남는 ETOS이다 내게 지금은.
난 밴드 이름 그대로 Eternal tears of sorrow한 음악을 뽑아내 주기를 기대한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전작부터 노선은 약간 수정하여 심포닉한 느낌을 가미하였던 ETOS의 신작.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스타일을 그다지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전작에 비해 무게중심이 확실히 심포닉으로 옮겨간 점이 큰 변화일뿐, 밴드 특유의 서정성은 전혀 죽지 않았다는 것이 사견이다. 오케스트레이션을 이용한 것이 한층 장중한 분위기를 주고 있어서 또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고 있다. 다만 A Virgin and A Whore 시절 들려주었던 키보드와 기타의 차가운 유니즌 플레이를 더 이상 들을 수 없다는 것은 팬들의 원성을 살 수 밖에 없다. 또한 클린보컬을 전격적으로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덕분에 이전에도 약했던 브루털리티는 거의 찾아보기도 힘들다. 그렇지만 어느정도는 멜데스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해나가고 있다고 본다. 다음 앨범이 완성작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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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60/100)
이번 건 그닥..
level   (65/100)
몇번을 들었는데도 생각나는 곡이 없다....
level   (90/100)
나의 스타일에는 맞는 음악들이다.
level   (70/100)
평작중에 평작 좋은것도 아니고 싫은것도아닌 정말로 어중간한 앨범이 되어버렸다.. 예전때가 정말 그립다..
level   (80/100)
이전에 비해 좀더 다채롭고 세련미 넘치는..'아름다운' 살벌함이 느껴집니다..Good!!!
level   (90/100)
한번에 꽂히는 멜로디가 없어 처음엔 실망도 했지만 귀에 익으니 역시 ETOS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level   (90/100)
Kvalitné nápady a melódie, opäť podarený atmosférický melodický death/gothic metal
level   (95/100)
노선이 심포닉으로 많이 바뀌어서 평점이 많이 낮아졌지만..글쎄.. 멜데스그룹중 이렇게 심포닉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밴드가 몇이나 있을까?
level   (75/100)
트랙의 전체적인 매스를 늘리려다가 구성이 느슨해지는 좋지 않은 예. 개별 트랙들의 퀄리티 자체는 괜찮은 편이다만...
level   (80/100)
3,7은 들어줄만 합니다
level   (72/100)
전작들에 비해서 뛰어나지는 않지만 무난한.
level   (70/100)
변했다. 진보가 아닌 퇴보
level   (88/100)
전작의 연장선 나이트위시급의 심포닉 냄새도 나지만 아직은 완성단계는 아닌듯하고 차기작이 기대된다... 킬링트랙 1,3,9
level   (92/100)
이 앨범이 발매되고 6개월간 끼고 다녔다. 가장 심포닉하고, 언제나 이들 앨범은 컨셉트적은 느낌이 강했지만, 이 앨범에서 그 전 앨범들보다 더 웅장한 서사를 들려준다.
level   (80/100)
전작의 수준을 기대했었던 발매 당시에는 조금 실망했었지만, 지금 들으니 이 정도도 아주 괜찮은 퀼리티라고 생각된다.
level   (84/100)
이전 작들에 비해 서정성이 줄어들었다. 이들 고유의 매력이 줄어들었다..
level   (75/100)
3,4집에 비해 너무 많이 변해버린 ETOS, 그래도 이만하면 만족이다
level   (76/100)
특유의 멜로디가 있지만 산만하고 어중간한 느낌. 클린보컬의 정식가입이 독으로 작용한 음반
level   (86/100)
(Tears Of Autumn Rain) The Nice One, And (Sea Of Whispers)
level   (68/100)
이들의 최대장점인 서정성이 상당부분 거세되고 곡구성도 '이건좀..'느낌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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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501Studio 67.4 71
preview 3,384Studio 72.1 91
preview 207Studio 90.7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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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285Studio 79.2 282
preview 1,350Studio 83.9 271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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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890
Reviews : 6,572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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