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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ce - Lost in Violence cover art
Band
Album

Lost in Violenc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Ultimhate
Ranked#57 for 2011 , #1,172 all-time (Top 32.5%)
Reviews :  1
Comments :  4
Total votes :  5
Rating :  92 / 100
Have :  0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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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퀴트린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Allegiance-0
2.Unlimited Chaos-0
3.Pestilence-0
4.Blood Culture-0
5.Night's Destruction-0
6.Oblivion-0
7.Shades of Black-0
8.Trace of Terror-0
9.Lost in Violence-0
10.Aggressive Attack-0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주관적인 글이니 못써도 양해 바랍니다.
솔직히 이 그룹의 개개인들이 결성하기전에 각기 멤버들이 다른 밴드나 언더에서 지냈는지는 잘 모르겠다.
신예밴드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처음에 이 밴드들을 알게된건 유투브에서 어느 Slayer팬이 올린페이크 영상이였지만..
한번 듣고나서 마치 총맞은것 처럼 멜로디와 기타리프, 베이스 솔로까지 압권이였다.

그래서 내친김에 이 앨범의 1번트랙부터 마지막 10번 트랙까지 다 들어보았다.
1번트랙부터 시작된 이 긴장감과 속도감은 중반부에 들어서 그 속도감을 유지하다가
6번트랙에서 좀 쉬다가 7번트랙부터 다시 달리기 시작한다. 마치 고속도로를 질주하다가
잠시 휴게소에 들러서 식사하고 주유를 한뒤 다시 질주를 하는 느낌이랄까..?

이 앨범은 마치 신예의 패기와 거의 6~7년 넘게 활동한 스래쉬 밴드의 노련미가 합친 앨범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내가 아직 메탈이란 장르를 표면밖에 접하지 못하서 그런건진 몰라도 베이스 솔로를 이 밴드 처럼 기가막히게
하는 밴드는 아직 보질 못한거같다.

첫 정규 앨범치곤 이정도면 완벽에 가깝다고 할수 있겠다.

Killing Track : Unlimited Chaos, Night's Destruction, Pestilence
Best Track : Blood Culture, Shades of Black
0

Comments

level   (90/100)
요즘 나오는 스래쉬는 잘 안 듣는데..
level   (85/100)
수준높은 스래쉬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level   (95/100)
굳굳굳굳
level   (100/100)
이제 할배 스래쉬는 그만 들어야겠다. 이렇게 좋은 신인밴드도 있는데 너무 옛날것만 고집했어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172Studio 92 51
preview 2,120Studio 86.7 61
Info / Statistics
Bands : 28,289
Albums : 10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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