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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ape the Fate - Dying Is Your Latest Fashion cover art
Band
Album

Dying Is Your Latest Fashio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p Punk, Metalcore
LabelsEpitaph
Reviews :  2
Comments :  2
Total votes :  4
Rating :  82.5 / 100
Have :  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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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함초롬
Last modified by level 함초롬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Webs We Weave-0
2.When I Go Out, I Want to Go Out on a Chariot of Fire-0
3.Situations-0
4.The Guillotine-0
5.Reverse This Curse-0
6.Cellar Door-0
7.There's No Sympathy for the Dead-0
8.My Apocalypse-0
9.Friends and Alibis-0
10.Not Good Enough for Truth in Cliche-0
11.The Day I Left the Womb-0

Line-up (members)

  • Ronnie Radke : Lead Vocals, Acoustic Guitar
  • Max Green : Bass Guitar, Backing Vocals
  • Bryan "Monte" Money : Lead Guitar, Backing Vocals
  • Omar Espinosa : Rhythm Guitar, Backing Vocals
  • Robert Ortiz : Drums, Percussion
Bonus Track (Japanese Edition)
12. Make Up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이쪽 계열의 문제아인 Ronnie Radke의 통통튀는 보이스를 들을 수 있다. 곡들도 상당히 좋은 편인데 여느 밴드가 흉내낼 수 없는 자신들만의 멜로디와 구성을 갖추고 있다. 아직까지도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ETF의 데뷔앨범.

이 앨범은 EP 발매 후 키보드 Carson Allen이 밴드 On the Last Day에 들어가기 위해 Escape the Fate를 떠난 뒤 발표된 Escape the Fate의 데뷔 앨범이다. Carson Allen가 작곡한 곡이 수록되었는데 2, 7, 10, 12번 트랙이라고 한다. 이 앨범은 이들의 존재를 널리 알린 앨범으로서 신선하고 통통튀는 이모 펑크 곡들로 채워져있다. 앨범 타이틀은 곡 Situations의 후렴에서 따왔고 앨범아트의 모델은 보컬 Ronnie Radke가 예전에 사귀었던 여자라고 한다. 앨범의 프로듀서는 Ryan Baker, Michael Baskette가 맡았고 이 앨범은 US Top Heatseekers 차트 12, US Top Independent Albums 차트 19위에 랭크되었다. 이 앨범은 Escape The Fate의 보컬로서 Ronnie Radke의 마지막 앨범이기도 하다.
2
Reviewer :  level   (75/100)
Date : 
이 밴드들의 앨범을 다 듣고있자면 이걸 메탈코어라고 해야할지 그냥 얼터너티브 락이라고 해야 할 지 의문스러울 때가 많다. 메탈코어라고 하기에는 약간 파워가 부족한 감도 있고 그냥 펑크스러운 곡 구성과 전개때문에 그냥 무난한 락이라고 느껴지는 게 보통이다. 여담이지만 이 앨범까지 함께했던 보컬리스트의 보컬색이 그린데이의 그것과 약간 비슷하게 느껴져서 더 싫은 앨범이기도 하다.

이게 왜 메탈코어인지 알 수 있는 트랙은 4번 트랙부터이다.
첫부분에서 나오는 주고받는 형식의 스크리밍-그로울링 형식과 끝부분에서 나오는 굉장히 굵직한 그로울링은
그래도 이 밴드가 메탈코어를 어느정도 지향하는 밴드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2집부터 함께한 보컬이 조금 더 깔끔하면서도 시원시원한 스크리밍이 마음에 들기는 하나
4번 트랙에서 보여준 그로울링은 흡사 브루탈 데스를 생각나게 할 정도로 좋기는 하다.

1집이라 그런지 곡들이 귀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약간 어설픈 감도 없잖아 있다.
2집부터 참여한 보컬이 더 마음에 들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새 보컬과 함께 조금 더 코어스러워지는 2집부터가 그래도 이들이 어느 정도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니 말이다.
0

Comments

level   (75/100)
미국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무슨무슨 코어 무슨무슨 펑크 롹의 또다른 형태. 적당히 흥겹고 적당히 즐기기 좋다.
level   (90/100)
메탈코어라 하기엔 좀 그렇겠지만 좋은 앨범. 꼭 빡세야만 좋은 메탈 (혹은 락)은 아니다. 이런 사운드 역시 충분한 매력이 있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2.5 42
preview Studio 81.7 32
preview Studio 80 32
preview 2,336Studio 85 71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6
Albums : 101,915
Reviews : 6,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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