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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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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a

Album

Requiem for the Indifferen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1:13:01
Ranked#146 for 2012 , #3,401 all-time (Top 94.1%)
Reviews :  4
Comments :  21
Total votes :  25
Rating :  67.3 / 100
Have :  7       Wan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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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퀴트린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Karma1:33-0
2.Monopoly on Truth7:11-0
3.Storm the Sorrow5:13-0
4.Delirium6:08-0
5.Internal Warfare5:13-0
6.Requiem for the Indifferent8:34-0
7.Anima1:25-0
8.Guilty Demeanor3:22-0
9.Deep Water Horizon6:33-0
10.Stay the Course4:26-0
11.Deter the Tyrant6:38-0
12.Avalanche6:53-0
13.Serenade of Self-Destruction9:52-0

Line-up (members)

  • Simone Simons : Vocals, Lyrics
  • Mark Jansen : Guitars, Grunt Vocals, Screams, Lyrics
  • Isaac Delahaye : Guitars
  • Yves Huts : Bass
  • Ariën Van Weesenbeek : Drums, Grunt Vocals
  • Coen Janssen : Keyboards, Piano
  •  
  • Guest/session Musicians:
  • Tanja Eisl : Vocals (choirs) (alto)
  • Linda Janssen : Vocals (choirs) (soprano)
  • Laura Macrì : Vocals (choirs) (soprano)
  • Previn Moore : Vocals (choirs) (tenor)
  • Christoph Drescher : Vocals (choirs) (bass)
  • Simon Oberender : Gregorian Voice on "Internal Warfare"
  • Amanda Somerville : Vocals (choirs) (alto), Backing Vocals
IMPORTANT!
On a first version of the album, the song "Serenade of Self-Destruction" misses Mark's and Simone's vocals.
In apology Nuclear Blast released a free vocal version of "Serenade of Self-Destruction".
It is available for CD owners here:
http://www.nuclearblast.de/de/data/bands/epica/releases/track-download.html

Recorded at the Gate Studio in Wolfsburg, Germany between September and November 2011
Bass Guitar recorded at The Huts Studio in Antwerp, Belgium
Piano and Key-solo recorded at CFJ Studios in Oss, The Netherlands
Mixed at The Gate Studio & The Pathway Studio in Wolfsburg, Germany, November and December 2011
Mastered at The Gate Studio in Wolfsburg, Germany, December 2011

Intro riff and verse "Internal Warfare" co-written by Frank Schiphorst and Jack Driessen & midpart "Deep Water Horizon" co-written by Jack Driessen.

Latin translation by Gjalt Lucassen & Jaap Toorenaar

Bonus tracks:
14. Deter the Tyrant (Grunt version)(Unreleased)

Digital Version:
14. Nostalgia (03:26)
15. Twin Flames (Regular Version) (04:47)
+ Digital Booklet

Digipack:
14. Twin Flames (Soundtrack Version) (05:02)
15. Nostalgia (03:26)

North America
14. Twin Flames (Soundtrack Version) (05:02)

European & Japan:
14. Nostalgia (03:26)

Other versions from the album:
• The standard edition features the 13 tracks
• The CD + shirt edition contains the standard edition of the album, along with a t-shirt in the size of choice.
• The digipak edition contains the standard album and the bonus track "Nostalgia".
• The 2-LP white vinyl edition is limited to 150 copies and contains an A2-sized poster.
• The 2-LP black vinyl edition contains an A2-sized poster
• The mailorder edition, limited to 500 copies, contains a wooden box, which includes limited digipak, exclusive instrumental CD as bonus, artwork postcards and certificate.
• The American edition features 13 tracks + the bonus track Twin Flames (Soundtrack Version)
• Instrumental 2 LP version (released by Nuclear Blast on 01 June 2012)

The song "Internal Warfare" is dedicated to the victims of Anders Breivik.

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누군가가 그러는데요, 뉴클리어블라스트가 에피카를 닦달하고 들들 볶아서 나온 앨범이 이거랍니다. 시모네도 목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하고, 멤버들도 약간 약간씩 컨디션들이 정상이 아니었다고 하네요. 그러니 급히 먹은 밥이 체할 밖에요. 아 그리고 위의 분이 내한공연 오기를 바란다고 했는데요, 그건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일지도 모르겠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에피카를 받아줄지도 의문이구요, 우리나라 대중들은 듣는 귀가 썪어서요 이런 좋은 곡들은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 같은 것 일 수 도 있겠네요.
1
Reviewer :  level   (75/100)
Date : 
The Divine Conspiracy, Design Your Universe의 성공은 밴드에 대한 메틀 팬들의 관심을 크게 고조시켰다. 성공한 앨범 뒤에 Epica가 과연 어떤 앨범을 들고 나올지 관심이 집중되었다. 그러나 신작이 나왔을 때 팬들은 크게 당황했다. 신작 Requiem for the Indifferent은 팬들이 인식하고 있던 Epica와 많이 달랐다. 일단 이 앨범은 Symphonic Power Metal의 궤도에서 방향을 틀어 Progressive Metal쪽으로 향했다. 곡들도 구성이 다소 난해해졌을 뿐만아니라, 따뜻한 감성이 느껴졌던 이들의 노래에 기계적인 느낌이 감돈다. 이러한 변화에 당장 적응하지 못한 것은 국내의 메틀 팬들 뿐만이 아니라, 해외 메틀 팬까지 마찬가지였다. 호평을 받던 이전작들에 비해 본작은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개인적으로 남들 평가만큼이나 이 앨범을 나쁘게 들은 것은 아니다. 단지 아쉬운 점은 Progressive Metal로 방향을 틀면서 보컬인 Simone Simons의 매력이 감소되었다는 점이다. Symphonic Power Metal을 추종했던 두 작품이 Simone의 매력을 크게 확대시켜주었던 데 반해 본작에서는 그녀의 매력이 약간 떨어졌다. 다음 앨범에서 밴드가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는 모르겠다. 내 생각으로는 다음 작품이 이들의 운명이 갈리는 분기점이 되지 않을까 싶다. The Divine Conspiracy, Design Your Universe과 같은 Symphonic Power Metal을 하게 될지, 아니면 본작의 노선을 그대로 이어 Symphonic Progressive Metal을 구사할 지에 따라 밴드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가 곤두박질 치거나 수직상승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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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0/100)
Date : 
코멘트로 하려다 글이 길어져 리뷰로 갑니다.

Epica의 6번째 정규앨범.. 아마 전작으로 나를 심포닉 파워 고딕에 몰아넣은 에피카의 신작이 나온다는 소식때문에 난 그야말로 흥분의 도가니에 사로잡혀있었다........ 근데 그런 나를 실망의 나락으로 빠뜨리다니..

뭐 그렇게 역정을 낼정도로 못들어 줄 앨범은 아니다. 군데군데 괜찮은 리프가 섞여있고, 드러머가 워낙에 출중하고 덧붙여 시몬스의 보컬.... 이 세개로 일단은 들을거리는 확보된셈인데. 이 세개를 가지고도 나를 만족시키진 못한것같다..아니 나 뿐만 아니라 대 다수의 에피카 팬들을..

그 이유는 개연성없이 너무 난해한 구성에 있다. 후렴구가 그 노래의 전반부와 안어울리거나 갑작스레 끼워 맞춘듣한 리프가 튀어나오거나 뭐 그런...... 심포닉에다가 너무 프로그레시브한면을 강조하려다 보니까 멜로디가 부자연스러워 질 수 밖에..난이도있는 음악을 만들려다가 대가를 치른것..그리고 그런음악들이 무지막지하게 길다.. 고딕과 프록의 특성에 얽매여 길이를 늘릴려고 애를 많이쓴것같은데... 꼭 대곡은 명곡이 아니니까.

뭐.. 한번의 실수라고 생각하겠다. 팬으로써.. 어려움을 시도하다가 실수하는것은 당연한 일. 이것은 과.도.기.. 다음앨범에서는 프록과 심포닉을 절묘하게 섞은 울림을 들려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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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55/100)
각 잡고 앨범 만들 여력이 없었던 걸까?
level   (60/100)
사실 그렇게 망작까진 아니다. 뭔가 난잡하고 레코딩도 불만족스러운 점도 있긴 하지만 12번같이 괜찮은 곡도 있다.
level   (40/100)
내가 지금 뭘 들은거지?
level   (75/100)
Storm the Sorrow, Delirium, Internal Warfare은 들을 만 한데, 나머지는 그냥.. 이게 뭐지... 이 생각밖에 안 듬
level   (85/100)
작곡이 굉장히 뜬금없는 트랙들 (특히 2번트랙)이 많지만 평점만큼 아주 졸작은 아니다.. 추천트랙은 12,13
level   (75/100)
전작에 비해 상당히 별로긴 한데 그렇게 쓰레기는 아니다. 3번이 잘 만든건 아닌데 잡은 분위기가 좋다.
level   (100/100)
Storm of the sorrow!
level   (80/100)
별로 맘에 안들지만 새로운 시도를 높게 평가함ㅋㅋㅋ담에는 이러지 않길ㅋㅋㅋ
level   (80/100)
oproti predošlým oniečo slabšie. Chýbajú mi pre skupinu charakteristické prvky, menej výrazná rola Simove, viac growlingu a niektoré songy podarené, iné menej
level   (80/100)
평가들을 보고 별 기대를 안해서인지 생각보다 좋았다.
level   (50/100)
돈에 미친 돈클리어 레이블로 이적 후 변절한 밴드의 대표적인 사례.
level   (55/100)
너무 산만하다고 해야하나? 전작듣고 들으니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level   (60/100)
EPICA에게 첫 실망을 하게 해 준 앨범... 그래도 이대로 끝나진 않으리라 믿고 있겠다.
level   (60/100)
그나마 나은 1,2,6,9,12만 들어도 별로인 앨범입니다.
level   (90/100)
심포닉과 프로그레시브가 섞여서 더욱 심포닉해졌다. 물론 이건 프록 메탈을 좋아하는 사람기준에서... 그리고 시몬의 보컬은 계속 발전하고 있다.
level   (60/100)
NB의 횡포인가?? Never Enough처럼 듣기 좋은곡도 그렇다고 Design Your Universe처럼 모든면에서 치밀한 곡도 없다. 뭘 보여주려고 한건지 아직도 알수 없는 어중간한 작품이 나왔다.
level   (50/100)
심포닉과 익스트림의 성향을 대폭 늘리고 거기에 프로그레시브한 연주를 뒤섞는게 아마 초기의 목적이었을듯. 근데 트랙들이 죄다 맥아리가 없어지고 구성이 더럽게 난잡해졌다. 레코딩빼고 남는게 없엉
level   (60/100)
... 의욕이 너무 앞서갔다 쓸때없이 복잡해지려고 한 구성때문에 산만해지고 집중도 안된다. 킬링트랙의 부재도 한몫을 하고있다. 뭘들었는지 잘 기억이 안남
level   (90/100)
글쎄. 이게 어떻게 이런평가를 받는지. 프록 광팬인 나에게 오히려 전작보다 훨씬더 뛰어난 감각적인면들에 칭찬을 한트럭 해주고싶은 마음 뿐이다. 특히 5번트랙을 꼭 들어보시라.
level   (40/100)
기존 에피카 음악에 딱히 감흥을 못느껴온 탓도 있겠지만 .... 심포닉 고딕의 가장 안좋은 예를 대놓고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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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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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895Studio 88.5 163
preview 1,128Studio 88.4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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