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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Black Metal
LabelsCandlelight Records
Running time43:58
Ranked#9 for 1997 , #453 all-time (Top 12.6%)
Reviews :  3
Comments :  23
Total votes :  26
Rating :  89.3 / 100
Have :  20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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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Ihsahn : Main Lead Guitars, All Vocals, Synth
  • Samoth : Lead and Rhythm Guitars
  • Alver : Bass Guitars
  • Trym : Drums and Percussion
The opening to "Ye Entrancemperium" was written by Euronymous (Mayhem)
The cover art is an illustration by Doré.
Also picture LP exists (Candlelight).

The original U.S. release on Century Black, and subsequent remastered versions, include bonus tracks:
9. In Longing Spirit
10. Opus A Satana
11. The Loss and Curse of Reverence (Live)*
12. The Loss and Curse of Reverence (Multimedia Video)
(*Only found on the 1998 remastered version.)

Re-released in 1998 by Candlelight Rec. with remastered sound and 3 bonus tracks:
9.In Longing Spirit - 5:55
10.Opus a Satana - 4:17
11.The Loss and Curse of Reverence (live) - 6:23
Re-released in 2004 by Candlelight Rec. with bonus material includes starts off
with a band interview on Finnish TV and various live clips from 1997-98
(including clips from the Dynamo Festival).
Re-released in 2006 by Back on Black Records as Gatefold LP.
Re-released in 2007 by Candlelight Rec. as a numbered limited edition boxset.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1집 In The Nightside Eclipse의 성공으로 블랙메탈계에 크게 이름을 떨친 엠퍼러는 2집에서도 그 가공할 역량을 표출했다. 전작보다 더 사악해진 이 앨범역시 1집에 뒤지지 않는 역작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1집이 너무 뛰어나서 그랬는지 이 앨범은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는다. 어떻게 보면 이것은 숙명일 지도 모른다. 1집 In The Nightside Eclipse는 심포닉블랙메탈이라는 새로운 조류를 창조했으니 이는 충분히 위대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위대한 앨범 뒤에 나오는 또다른 훌륭한 작품들이 묻히는 것은 안타까운 노릇이다. 2집 역시 1집에 비할 수 있을 정도, 아니 더 나은 점이 분명 많은 작품이다. 레코딩이나 한층 더 성숙한 듯한 사운드는 이 앨범의 장점이다.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역시 전성기 시절의 엠페러가 만든 우수한 작품이다. 뭐, 사실 Emperor의 아쉬운 작품은 이 앨범만이 아니다. 후속작들인 IX Equilibrium, Prometheus: the Discipline of Fire & Demise 모두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하는 작품들이지만서도 In the Nightside Eclipse보다 늦게 나왔다는 이유로 덜 주목 받아야만 하는 운명에 처한 작품들이다.
0
Reviewer :  level   (92/100)
Date : 
1집에서 시작된 Emperor 식 블랙메탈은 2집에서 완성의 길로 다다른다. 1집에 비해 확 끌리는 멜로디나 웅장함은 덜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더 완성된 듯한 느낌이다. 앨범의 완성도가 더 높아졌다고 해야하나.. 데뷔 앨범의 미숙함은 모두 떨쳐내고 2집에서는 이제 완전 성숙한 느낌의 음악을 들려준다. 사운드적으로 보다는 앨범 내적인 요소로 그런 느낌이 난다.

1집에 비해 개성있는 곡이 좀 덜하지만, With Strength I Burn 이나 Thus Spake the Nightspirit 같은 명곡도 수록되어 있어서 앨범의 가치를 더욱 높여준다.

Killing Track : Alsvartr, Ye Entrancempirium
Best Track : With Strength I Burn, Thus Spake the Nightspirit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1992년 데모테잎 Wrath Of The Tyrant, 1993년 미니LP Emperor을 발표한 Emperor는 데뷔작 In The Nightside Eclipse로 Black Metal계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르게 되며 두 번째 앨범인 본작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으로 말미암아 명성을 더욱 확고히 한다. 데뷔앨범과 더불어 Black Metal 역사상 가장 높은 지명도를 가지고 있는 앨범으로 수려한 멜로디라인, 뛰어난 구성과 녹음으로 장르의 오버그라운드화에 크나큰 공을 세웠다. 광폭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 풍부한 키보드연주를 접할 수 있다.

Best Track  :  With Strength I Burn , Opus A Satana (bonus track)
0

Comments

level   (100/100)
걍좋다 100점
level   (95/100)
심포닉 블랙메탈의 완성. 마스터피스.
level   (95/100)
크으 이름값 제대로 한
level   (95/100)
완벽에 가까운 구성을 보여주는 With Strength I Burn만으로도 충분히 걸작이다. 정말 완벽한 전개와 폭발적인 클라이맥스를 보여주는 명곡.
level   (90/100)
More Symphonic elements introduced in this record, still adulation-worthy. A work of art!
level   (100/100)
이들은 1집의 명성뿐인 밴드가 아니다. 1집과 본작은 서로 다른 위치에서 최고의 앨범이다. 1집이 단순히 신시사이저 사용으로 차갑고 날카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면 2집은 본격적인 오케스트라가 등장해 고풍스러우면서도 몽롱하고 혼란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진정한 심포닉 블랙메탈을 완성했다.
level   (80/100)
나쁘진 않은데, 건반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산만한게 귀에 잘 안 들어 오기도 한다.
level   (80/100)
솔직히 좀 아쉽다. 1집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다면 있겠으나 그것이 나에게 크게 어필하지는 못했다.
level   (95/100)
닉값하시네요 II.
level   (80/100)
듣다가 항상 잠들었던 기억밖에...
level   (85/100)
세련됨, 웅장함, 난폭함, 산만함. 3번 7번 트랙 추천
level   (80/100)
podarená atmosféra, zvuk + nekompromisný black-sympho metal, na druhej strane možno po čase trošku jednotvárny
level   (95/100)
심블랙의 황제를 왜 emperor라 칭하는지 알려주는 앨범. 화려하고 웅장하며 사악하다.
level   (70/100)
1집에 대한 지나친 찬사와 관심이 이산으로 하여금 자기의 음악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했고 그로인해 오버해버린 앨범. 지루하고 산만하고 감동도 없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음악적으로 사람들에게 있어보일까 하는게 느껴진다. 약간의 엘리트 의식, 자의식 과대..
level   (96/100)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엠페러의 최고의 앨범이다. 장엄한 곡 전개와 함께 진행되는 사악함은 듣는 도중 사람을 경악케 한다.
level   (80/100)
좋긴한데 이들의 초기보다는 후기가 내 취향인 것 같다. 빨리 앨범 모아야지,,,
level   (84/100)
1집은 심포닉'블랙'메탈 2집요거는 '심포닉'메탈. 2집을 듣노라면 진짜 대단함에 압도된다.허나 1집에서느꼇던 감동을 도저히 못느끼겟다
level   (80/100)
판단보류....
level   (90/100)
엠퍼러 최고작!!! 1집보다 훌륭하다.
level   (95/100)
가장 세련되고 균형잡힌 앨범. 황제폐하의 위엄이 폭풍같이 몰아친다. 오 경배하라.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68Studio 90.9 713
preview 453Studio 89.3 263
preview 2,186Studio 82.1 163
preview 714Studio 87.5 253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3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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