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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Origin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Folk Metal, Melodic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57:19
Ranked#51 for 2014 , #1,710 all-time (Top 47.3%)
Reviews :  2
Comments :  9
Total votes :  11
Rating :  86.1 / 100
Have :  1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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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Amy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Origins (Intro)2:13-0
2.The Nameless4:12-0
3.From Darkness4:11-0
4.Celtos3:57-0
5.Virunus4:51-0
6.Nothing (Intermezzo)0:57-0
7.The Call of the Mountains4:14-0
8.Sucellos5:05-0
9.Inception3:46-0
10.Vianna3:36-0
11.The Silver Sister4:15-0
12.King4:33-0
13.The Day of Strife3:49-0
14.Ogmios0:29-0
15.Carry the Torch4:37-0
16.Eternity2:34-0

Line-up (members)

  • Chrigel Glanzmann : Vocals, Acoustic Guitar, Mandolin, Uilleann Pipes, Bodhrán, Tin and Low Whistles, Gaita
  • Anna Murphy : Hurdy Gurdy, Vocals
  • Rafael Salzmann : Guitars
  • Ivo Henzi : Guitars
  • Kay Brem : Bass
  • Merlin Sutter : Drums
  • Nicole Ansperger : Violin
  • Päde Kistler : Bagpipes, Whistles
  •  
  • Guest/session Musicians:
  • Konan Mevel : Binou Kozh, Whistles, Pybgorn
Release dates:
August 1st - Worldwide
August 4th - England, Scotland and Ireland
August 5th - North America

Recorded at the New Sound Studio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명반 Slania 이후 Kirder 형제들의 탈퇴로, 그들의 초창기 정체성과 함께 토속 악기를 포함한 악기별 연주 달인들의 집합체라는 밴드 이미지는 점점 희미해져가는 추세였으나, 이번 앨범에서 Nicole Ansperger 의 합류로 만회한 듯 하다.
타이틀곡 King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적어도 바이올린에 한해서 만큼은 이전보다 더 세련됨을 부가시킨 느낌이다.
Finntroll, Korpiklaani, Equilibrium과 같은 밴드들의 일부 곡들에서 간혹 느껴지는 유치함은 그들에겐 존재하지 않는다. Eluveitie의 기본적인 "Metal"에 대한 professionalism과 "Folk"라는 요소에 대한 진지한 접근은 이 앨범을 통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나며, 유치하거나 혹은 천편일률적이기 십상인 멜로디로 폄하될 수 있는 Folk Metal이라는 장르를 격상시키는데 일조하였다고 본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두개의 어쿠스틱 앨범 이후 기존의 강렬함을 지닌 Helvetios를 출시했던 Eluveitie의 또 다른 스피디 넘버. 예테보리 스타일의 무거운 멜데스 리프를 중심으로 두고, 켈트 조상들의 언어인 Gaulish로 쓰여진 가사를 통해 구수한 Folk Metal을 들려주고 있다. 각종 토속악기를 다루어 고풍스러운 맛을 살리는 밴드 특유의 악곡 구성은 여전하며, Gaulish 신화를 토대로 한 앨범의 컨셉 상 필수적으로 삽입되는 나레이션마저 전체적인 구조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전작부터 산뜻한 느낌을 준 여성보컬이 The Call of the Mountains를 비롯한 여러 트랙에서 다시 한번 등장하여 분위기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인트로 이후에 등장하는 The Nameless와 중반부를 장악하는 Sucellos, Inception, 싱글과 MV로 선보인바 있는 타이틀 곡 King의 경우, 초기작들에 비해 상당한 파워를 지닌 스피드와 중량감이 느껴진다. Slania의 유려한 리프진행과 하쉬보컬을 통해 인기몰이를 했던 만큼, 전작에 이어서 이러한 강경노선을 유지한다는 것이 반갑지 않을 수 없다. 리더인 Chrigel Glanzmann은 이미 Evocation 2의 구상을 시작한지 오래되었으니, 어쿠스틱 앨범이 나오기 전에 본작을 들어두는 것도 포크 멜데스 팬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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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0/100)
본디 Folk, 민요적 특성이 배합된 음악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이 밴드는 너무너무 잘 녹여냈다. 멋진 앨범.
level   (80/100)
달려줄 만한 파워도 있고 흥겨운 토속멜로디도 적절히 가미된 괜찮은 앨범인 것 같다.
level   (90/100)
Slania이후로 별 진보가없었다가 매너리즘에서 좀 벗어난듯하다
level   (85/100)
4번과 기타 쓸데없는 인트로 트랙들 빼면 여성 보컬의 매력이 전통악기와 너무 잘 어울린다.
level   (85/100)
celkom príjemné folk metalové album striedajúce čistý ženský spev s mužským growlingom
level   (80/100)
Nicole Ansperger => 미인이 들어온 듯... 실력도 좋습니다.
level   (90/100)
멜데스의 그로울링 보컬에 약간의 거부감을 가지고 있던 나였다.하지만 그런것쯤은 가볍게 상쇄되는 각종 전통악기들과 바이올린의 조화와 뛰어난 멜로디라인은 나를 이 밴드에 매료시키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level   (90/100)
포크와 멜데스의 적절한 조화
level   (85/100)
꽤나 잘만든 포크메탈. 2,3번을 제일 좋아한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6.5 40
preview 1,007Studio 87.1 192
preview 2,973Studio 81.3 62
preview 2,584Studio 85 51
preview 2,309Studio 85.8 61
preview 1,710Studio 86.1 112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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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899
Reviews : 6,574
Lyrics : 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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