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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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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uy

Album

Tinnitus Sanctu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53:36
Ranked#58 for 2008 , #1,755 all-time (Top 48.6%)
Reviews :  4
Comments :  34
Total votes :  38
Rating :  80.5 / 100
Have :  9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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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김한별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Ministry Of Saints5:021001
2.Sex Fire Religion5:57601
3.The Pride Of Creation5:29801
4.Nine Lives4:27801
5.Wake Up Dreaming Black4:06701
6.Dragonfly4:57901
7.Thorn Without A Rose4:47901
8.9293:48951
9.Speedhoven7:431001
10.Dead Or Rock5:00901
11.Aren't You A Little Pervert Too2:20701
Recorded at the Gate Studios in Wolfsburg, Germany.

Produced by Sascha Paeth (Angra, Shaaman, Rhapsody of Fire, Kamelot, After
Forever, Epica, etc)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Tobias Sammet 이 "이런 스타일은 어떠냐?" 라고 질문했을 때 당신은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본작이 나에게 좀 특별하게 느껴지는 건 이전작들은 정신을 집중하여 듣는데 이상하게 이 작품은 굉장히 편하게 듣는다는 것이다. 소파에 누워서 편하게 TV를 보는 느낌? 이런 식으로 나에게 다가온다.
Tobias Sammet 이 천재라고 불리는 것은 이 작품에서도 들어난다. 여기서 천재라는 수식은 기존의 천재와는 조금 다른 뉘앙스를 풍긴다고 말할 수 있다. 바로 어떠한 스타일이든지 최상의 퀄리티로 뽑아낸다는 것이다.
스타일이 달라졌을 뿐 곡은 조잡하지 않다. 다만 Tobias Sammet 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에 따라 결정되는 것 같다. Ministry Of Saints는 첫번째 트랙으로써 적합하고 Dragonfly,Speedhoven 같은 트랙은 웅장함이 돋보이고 Dead Or Rock 은 가만히 듣고 있으면 저절로 몸이 들썩거리는 트랙이다.
즉 다시 말해 작품 안에 있을 거는 다 있다는 것이다. 아쉬울 게 없고 꽤 애착이 간다는 거다. 내가 생각하기에 전혀 꿀릴게 없다고 본다. 오히려 다양한 색깔의 작품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즐겁다.

본작을 가만히 듣고 있으면 Tobias Sammet 이 "우린 낼 곡 다냈으니까 이런 스타일은 어떠냐?"라도 질문하는 듯하다. 나의 대답은 "너 하고싶은 대로 해. 스타일이 바뀌니까 매너리즘같은 거도 없고 지루하지도 않다."이다. 당신은 어떻게 받아들일 지는 모르겠지만 끈적하게 달라붙는 스타일의 Sammet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1
Reviewer :  level   (80/100)
Date : 
Tinnitus Sanctus만큼 논란이 되었던 Edguy의 앨범이 있었을까? 후속작 Age of the Joker의 경우에도 설왕설래가 많았지만, Tinnitus Sanctus가 얼굴을 내비쳤을 때에 비하면 온도가 낮은 편이었다. 그만큼 이 앨범은 Edguy의 팬들에게 충격을 작품이었다. Hellfire Club때만 해도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던 기성팬들은 Rocket Ride에서는 고개를 갸우뚱했지만, 본작에는 비난을 퍼부었다. 그 이유는 Tinnitus Sanctus에서 느껴지는 이질감 때문이었다. 이러한 부분은 전작에서 이미 예고되어 있었던 것이기도 했지만, 문제는 변모의 폭이 지나치게 컸다는 점이다. Heavy Metal을 넘어 고전 Hard Rock의 향취까지 느껴지는 본작은 좋고 나쁨을 떠나서 Edguy에 대한 기성팬들의 기대를 저버렸다는 점은 분명하다. 본작을 그래도 즐겁게 들었던 청자로서는 무분별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비난받는 모습에 눈살이 절로 찌푸려지기는 하지만, 그러한 비난이 이해가 되는 측면도 있다. 그들 또한 Edguy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던 이들이기에 Tinnitus Sanctus는 받아들이기 어려웠을 것이다. 그럼에도 그들에게 한번쯤은 묻고 싶다. 이 앨범이 그렇게 듣기 거북하지 말이다. 물론 여기에는 Babylon이나 Tears Of A Mandrake, Mysteria 같은 특급의 넘버는 없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Tinnitus Sanctus는 고퀄의 작품임에는 틀림없다. Tobias Sammet의 마법같은 솜씨는 본작에서 여지없이 드러나고 있다. 단지 방향성만 달리하고 있지만 말이다.
0
Reviewer :  level   (86/100)
Date : 
에드가이의 사운드변화에 납득을 못하는 이들이 꽤 있을 것이다.
나 역시 그 부류들중 하난데, 헬파이어클럽부터 조금씩 드러나던 그의 사운드변화가
이제는 에드가이를 아예 다른 밴드처럼 만들어 버린것 같다.

나에게 이번 앨범은 정말이지 에드가이 답지 않은 앨범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만일 사멧의 정말이지 놀라울정도로 뛰어난 멜로디메이킹 실력이 아니었더라면,
이 앨범의 전곡이 하나같이 B-side 급으로 들렸을 것이다.

아반타지아의 스캐러크로우 앨범에서 잘려나온 노래들만 모아놓은 곡같다는 느낌이 날 정도니까.
너무나도 팝적으로 변해버려서 이제는 그 웅장하던 코러스도 찾아볼수가 없다.

그리고 7번 트랙.. 좋기는 한데 왠지 로켓라이드 앨범의 Save Me와 너무나도 흡사하다..
사멧이 어저 정신차려서 오페라메탈의 사운드로 회귀하길 바랄뿐....
*이제껏 에드가이의 앨범을 만족하게 들었기 때문에 예의상 85점을 준다.

*Killing Track : Thorn Without A Rose ,Ministry Of Saints
0
1 2

Comments

level   (80/100)
Ministry Of Saints, Speedhoven 추천
level   (90/100)
아반타시아를 먼저 접해서인지 토비의 음악적변화라는 생각은 미처 못했다. 여튼 Ministry Of Saints 좋다
level   (80/100)
시도는 다르지만 이것역시 잘만들었다
level   (75/100)
솔직히 지루했다.
level   (85/100)
이때부터 뭔가 좀 생각이 바뀐듯한 토비아스..
level   (85/100)
o niečo slabšie ako ich najväčšie pecky (obsahuje pár priemerných piesní: druhá a poslední dve), ale stále je to kvalitné album
level   (90/100)
그냥 듣기 무난하다. 딱히 튀는 트랙도 없지만 쳐지는 트랙도 없는듯.
level   (75/100)
심심할 때 가볍게 듣기는 좋네
level   (70/100)
기존 팬들은 실망했을수도 있겠다 쉽다.... 뭐랄까?? 아반타지아 앨범에 비해서 성의가 없어 보인다..
level   (60/100)
Avantasia앨범을 내고서 남는곡으로 만든 앨범 같다. 1번 트랙빼면 뭘들어야하지?
level   (66/100)
근래의 에드가이는 멜파메는 커녕 범-메탈로 끼워넣기도 뭣할 때가 있다. 장르는 그렇다 치더라도, 음반마다 심심찮게 등장하는 무성의함의 흔적들이 더 큰 문제 아닐까.
level   (70/100)
edguy 전집을갖고있고, 정말 좋아하지만..이번앨범만큼은 좀 아쉬웠다..ㅠ
level   (90/100)
Ministry Of Saints, The Pride Of Creation, Nine Lives, 929
level   (68/100)
조만간 나올 다음 앨범에 기대를건다
level   (88/100)
스타일이 달라졌을뿐이지 결코 저평가받을만한 앨범은 아니다
level   (80/100)
익숙해지면 꽤 들을만하다. 그래도 에드가이 입장에서는 평작이다. 9번트랙은 수작.
level   (70/100)
하드록에 그루브, 모던 록까지 도입했고, 제법 소화를 잘 해줬다. 앨범을 낸게 에드가이가 아니었다면 괜찮았을지도..
level   (50/100)
앨범이라는것이 1번곡 하나 듣자고 사는건 아니지 않은가?
level   (88/100)
상당히 괜찮게 들은 앨범. 하드락 사멧도 나쁘지 않다.
level   (76/100)
변화된 에드가이의 멜로디도 훌륭하다. 하지만 전작보다 스피드가 더 줄어들어서 매우 아쉽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3 40
preview 2,949Studio 77.5 153
preview 1,313Studio 83.9 285
preview 409Studio 89 315
preview 2,918Studio 81.8 61
preview 140Studio 91.3 424
preview 143Studio 90.1 558
preview 471Studio 87.6 374
preview 1,755Studio 80.5 384
preview 2,351Studio 78.9 281
preview 658Studio 85.7 421
Info / Statistics
Bands : 28,278
Albums : 1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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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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