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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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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uy

Album

Rocket Rid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Nuclear Blast
Ranked#10 for 2006 , #474 all-time (Top 13.2%)
Reviews :  4
Comments :  33
Total votes :  37
Rating :  87.6 / 100
Have :  16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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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acrifice8:031001
2.Rocket Ride4:49901
3.Wasted Time5:48901
4.Matrix4:10701
5.Return to the Tribe6:07851
6.The Asylum7:39851
7.Save Me3:47951
8.Catch of the Century4:03901
9.Out of Vogue4:36901
10.Superheroes3:2087.52
11.Trinidad3:29901
12.Fucking with Fire (Hair Force One)4:22901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Theater Of Salvation, Mandrake 등 초기작품들에선 앨범쟈켓이나 음악분위기로 보나 중세적인 멜로디로,
Hellfire Club에선 다소 현대적인 정통 헤비메탈스러움으로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그들,

이번 앨범쟈켓을 보니 이젠 미래로 우주로 모드 인듯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들으니 음악적인 분위기도 조금은 뭔가 (?) 물음표가 떠오른다.
선입견을 버리고 들어야하지만 이런 감정조차도 개인적인 평가이기 때문에.. 그냥 끄적인다.

1,2번 트랙은 에드가이 스타일에서 변함없고 멜로디도 좋고 마음에 드는 파워메탈의 정석이다.
그런데 앨범을 전체적으로 듣고 있자니 뭔가 중심이 흔들리고 말랑말랑한 불안한 기분은 무엇인지..
단순히 템포가 느려진것으로 느껴지는 불안감은 아닌듯 싶다.
아반타시아에서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데 같은 파워메탈의 범주에서 두 밴드를 모두 성공적으로 유지하기란
힘든것은 알지만, 에드가이에서도 꾸준히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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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무언가를 얻으려면 다른 하나는 버려야 하는 법.

이렇게 이 작품의 한줄평을 남기고 싶다. Edguy의 기존 팬들은 이 작품에 실망할 지도 모른다. 전작의 Hellfire Club에서 보여주었던 균형을 깨고 누구나 듣기 쉬운 음악을 취한 것이다. 내가 이런 말을 자신있게 하는 이유는 그 근거가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아주 건방지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미리 양해를 구하겠다.
이 작품은 약 4년 전 메탈이란 장르에 입문했을 무렵 회의감을 느낄 때 접한 작품이다. 그 당시 내가 들었던 작품은 Helloween의 Keeper of the Seven Keys와 Master of the Rings였다. 아는 메탈밴드도 Helloween밖에 없었다. 약 1달정도 3작품을 들었고 흥미가 떨어질 무렵 본작을 접하였다. 내가 들은 Helloween은 조금 오래된 음악으로 들었는데 본작은 매우 현대적이고 멜로디가 쉽게 기억되는 것이다. (물론 그당시의 나를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다. Helloween도 멜로디가 아주 뛰어난 밴드인 것은 자명하다.)
Sacrifice,Wasted Time,Matrix,Return To The Tribe,The Asylum,Save Me,Out Of Vogue,Superheroes 이 곡들을 거의 너무 좋아서 죽자고 들었다. 그러자 메탈에 대한 접근방법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것들이 트였다.
다시 말하자면 메탈을 그닥 좋아하지 않은 나를 바꾼 아주 소중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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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5/100)
Date : 
Mandrake, Hellfire Club으로 Edguy는 European Power Metal의 총아로 떠올랐다. Edguy는 Helloween이 멜로딕 파워 메탈의 체계를 정립한 이례 최고의 밴드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고공행진 중이었다. 그러나 이제 파워 메탈에서 더이상 이룰 것이 없다고 느꼈는지 Tobias Sammet은 색다른 시도를 감행하였다. 이번에는 Hard Rock의 도입이었다. 이 당시에 나는 Hellfire Club에 워낙 감명받은지라, 전작의 노선을 그대로 이어가기를 바랬다. 아마도 당시의 Edguy의 대부분의 팬들도 나와 같은 심정이었을 것이다. 그랬기에 Rocket Ride의 첫 감상은 다소 실망스러웠다. 결국에는 이 앨범을 좋아하게 되었지만, Rocket Ride의 첫인상은 실망스러웠다.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Sacrifice와 그 뒤를 잇는 타이틀 트랙은 일단 기존의 파워 메탈에 가까운 곡이다. 이 부분은 Tobias Sammet이 밴드의 변신에 얼떨떨해 할 팬들을 배려했다는 느낌이 든다. 약간 위화감이 들기는 하지만, 분명 기존의 Edguy의 색채에서 벗어난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이후의 트랙들에서는 Tobias Sammet이 하고 싶었던 의도가 좀더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그는 이 앨범에서 하드 록을 시도했다. 이러한 경향은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강해진다. 특히 앨범 후반부의 중심 트랙들인 Save Me와 Catch Of The Century, Superheroes는 파워 메탈이라고 부르기도 어렵다. 이 곡들을 분류하자면, 하드 록이나 Melodic Metal로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분명 내가 바라던 Edguy의 모습이 담겨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Tobias Sammet의 클래스는 여전하다고 해야할까, 이 앨범은 반박할 수 없을 정도로 퀄리티가 높다. Mandrake나 Hellfire Club보다 좋은 앨범이라고는 못하겠지만, Edguy라는 밴드의 이름에 걸맞는 수작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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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75/100)
이전 앨범들과 비교해 재미가 없고 단순한 느낌의 앨범이다.
level   (85/100)
Return To The Tribe에서 화려한 입기타 솔로를 들을수있다.
level   (90/100)
정석을 성공적으로 버리고 자기 궤도에 오른 앨범. 앨범아트는 글쎄... 오히려 이런 느낌이 이 앨범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지옥불클럽과 동급이거나 더 수작이라고 생각함.
level   (85/100)
헬파이어클럽 보다 좋게들었다
level   (90/100)
상당히 재미있는 파워메탈앨범
level   (95/100)
에드가이 앨범중에 가장 좋아하는 앨범 1,2,3,6,7,9가 특히 좋다!
level   (90/100)
무슨 60년대 어린이용 싸구려 애니메이션과 같은 자켓이지만 듣다보면 나름 익살스러운 음악과 어울린다.
level   (95/100)
나의 메탈 초기시절을 함께한 밴드. 지금도 angra, helloween과 함께 edguy의 대단함을 인정한다. 본작에서 킬링 트랙은 Return to the Tribe
level   (90/100)
캬.. 멜로디 작살난다..
level   (100/100)
필자가 에드가이의 앨범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앨범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며 스토리와 멜로디라인 또한 유쾌하다. 1번트랙 Sacrifice는 가장 좋아하는 트랙중 하나.
level   (90/100)
확실히 이 전작에 비해 딸리긴 한데...멋진 트랙들도 많다. 추천트랙은 1,6,
level   (90/100)
Album kombinuje staré heavy metalové prvky, miestami aj power, ktoré sú doplnené o hard rockové pasáže, v niektorých prípadoch aj celé piesne. Celkovo je podarené, ale stále to nedosahuje kvality ich najlepších albumov a obsahuje aj priemerné kúsky ako "Trinidad" a "Fucking with Fire (Hair Force One)"
level   (80/100)
이 앨범 후에 나온 것을 듣고 나서 다시 들으니 이것은 명작이다....
level   (88/100)
에이지 오브 더 조커로 처음 접한 입장에선 나름 수작이라고 본다....
level   (78/100)
1번은 정말 좋아한다..나머지는......
level   (90/100)
Sacrifice, Rocket Ride, Return To The Tribe, Out Of Vogue
level   (86/100)
기존의 틀은 유지하고 스타일자체는 바뀐앨범(표현이 이상한데 이해하시길) 신선한느낌의 트랙도보였고 6번듣고 뻑갔다.ㅋㅋ
level   (92/100)
단순=졸작이라는 편견을 버려라. 토비아스 사멧은 단순한 음악으로도 충분한 명반을 만들 수 있다는걸 입증했다. 21세기 퓨처리즘형 멜파메.
level   (90/100)
이 앨범도 좋다
level   (80/100)
그럭저럭 듣기엔 괜찮다. 스타일이 많이 변해서 그런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앨범.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3 40
preview 2,951Studio 77.5 153
preview 1,313Studio 83.9 285
preview 414Studio 89 315
preview 2,919Studio 81.8 61
preview 140Studio 91.3 424
preview 143Studio 90.1 558
preview 474Studio 87.6 374
preview 1,756Studio 80.5 384
preview 2,355Studio 78.9 281
preview 661Studio 85.7 421
Info / Statistics
Bands : 28,317
Albums : 101,933
Reviews : 6,577
Lyrics : 9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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