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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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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uy

Album

Hellfire Club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1:01:11
Ranked#4 for 2004 , #143 all-time (Top 4%)
Reviews :  8
Comments :  47
Total votes :  55
Rating :  90.1 / 100
Have :  26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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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Mysteria5:45952
2.The Piper Never Dies10:0792.52
3.We Don`t Need A Hero5:31902
4.Down To The Devil5:2892.52
5.King Of Fools4:22953
6.Forever5:4187.52
7.Under The Moon5:05902
8.Lavatory Love Machine4:26952
9.Rise Of The Morning Glory4:4082.52
10.Lucifer In Love0:32751
11.Navigator5:2392.52
12.The Spirit Will Remain4:13902
Limited edition has two bonus tracks :
13.Children of Steel (Re-recorded)4:04-0
14.Mysteria (featuring Mille Petrozza on vocals)5:33-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처음에 들었을 땐 전작인 Mandrake와 스타일이 좀 달라 멀리했었지만 지금와서 듣고보니 Mandrake와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수작이라 생각한다. 앨범의 이름인 Hellfire Club은 유럽에 존재했던 악마 숭배 단체이다. 곡들이 나름 앨범 자켓과 이름과 어울린다 생각한다. Mysteria는 앞으로 이 앨범을 들을 청자들한테 이 앨범의 전체적인 스타일이 전자과 확연히 달라졌음을 소개하는 듯하고, 그 후에는 10여분의 대곡인 Piper Never Dies에서 본격적으로 달리기 전 한 텀 고삐를 늦춘다. 나로서는 Piper Never Dies를 상당히 좋아했었는데 긴 러닝 타임 때문에 사람에 따라 지루하다는 의견도 없지 않는 것 같다. 그 후에는 Navigator까지 무난하게 잘 달려주고 감동도 여러모로 준다. 그런데 마지막 트랙인 The Spirit Will Remain은 본 앨범의 또다른 발라드 트랙인 Forever에 비해 너무 떨어지지 않나 싶다. 마지막에 정말 제대로 된 감동적인 발라드로 끝을 맺었으면 이 점수를 상회하는 점수를 줄 수 있었을 텐데 아쉽다.

Best Track: 1,2,3,4,6,8

Killing Track: 5,9,11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Theater of Salvation', 'Mandrake'로 잭팟을 터뜨린 'Edguy'.. 'Edguy'를 이끄는 천재 'Tobias Sammet'의 새로운 시도.

'Hellfire Club' 이전작들의 곡들을 보면 'Babylon'이나 'Tears Of A Mandrake', 'Painting On The wall' 과 같은 중세적인 느낌으로 밀고 나갔고 특히 'Tobias Sammet'의 프로젝트 밴드인 'Avantasia'의 두 작품 'The Metal Opera'를 들어보면 'Tobias Sammet'이 앞으로 비슷한 노선으로 나아갈 것을 거의 100% 확신할 수 있다. 하지만 Hellfire Club은 예상과는 다르게 현대적인 느낌이 물씬 풍긴다. 그리고 Edguy 최초로 오케스트라(Film-Orchestra Babelsberg)와의 협연을 하였다고 했지만 처음 들었을 때는 오케스트라의 느낌이 별로 나지 않았다. 아직 오케스트라와 작업하는 것이 어색했을까? 후기 'Avantasia'를 보면 잘 활용하지만 말이다. 'Tobias Sammet'의 의도와는 다르게 오케스트라는 이 작품에서 별로 큰 역할을 맡지 못하는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언급해주신 '이 작품을 기점으로 Edguy의 스타일이 바뀐다'는 것은 Edguy의 전체 작품을 들어보았다면 심히 공감할 내용이다. 특히 중세와 현대와의 오묘한 조화 다르게 말하면 과도기적인 'Hellfire Club'은 'Tobias Sammet'의 새로운 시도치곤 꽤 괜찮은, 아니면 극찬을 받는 그런 작품이 되리라 확신한다.
요약하자면 '이전 스타일의 중세적인 부분, 후기의 현대적인 부분의 장점만 잘 캐치함.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것임.'이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14세의 나이에 밴드를 창단하고, 17세의 나이에 메탈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던 파워 메탈 계의 '천재 소년' 토비아스 사멧. 그가 내놓은 앨범 중 최고를 꼽으라면 이 앨범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독일의 오케스트라가 협연했음에도 본 앨범에서 심포닉 메탈같은 웅장한 맛이 살아있다기 보다는 단순한 장식으로서의 역할을 하며, 오히려 정통 메탈 본연에 가까운 세련된 멜로디, 각 세션의 만개한 기량을 바탕으로한 속주 등이 앨범을 가득 채우고 있다. 본격적인 질주의 스타트를 끊는 We Don't Need a Hero, 잔잔한 키보드 연주 속에 화려한 질주를 선보이는 Down to the Devil, 간주 중에 합창단의 '미친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Under the Moon, 극적 구성이 돋보이는 Rise of the Morning Glory 등이 이번 앨범의 킬링 트랙.

Killing Track : Down to the Devil, Under the Moon, Rise of the Morning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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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Comments

level   (90/100)
기타톤부터 시작해서 에드가이의 앨범 중 가장 시원하게 후벼파주는 앨범. 토비아스 보컬이 극정점을 찍은 시절. 나는 로켓라이드에서의 중후해진 보컬을 더 좋아하지만 이 앨범에서의 보컬이 최강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을듯
level   (70/100)
1,3 빼고는...
level   (90/100)
세련
level   (85/100)
적당한 익살과 맛깔스런 멜로디를 겸비한 수작.
level   (85/100)
에드가이는 이게 최고인 것 같다.
level   (100/100)
나에겐 "에드가이"하면 이 앨범이 먼저 떠올린다.
level   (60/100)
솔직히 얘기해서 에드가이의 앨범은 세 가지로 나누고 싶다. 나쁘지 않았던 초기와 근근히 최악은 면하던 중기 그리고 도무지 답이 없는 근래. 이건 아직 중기.
level   (85/100)
기억난다. 메탈에 발 들이기 직전 친구가 추천해주던 앨범이다. 추억 탓인지 지금도 좋게 들린다.
level   (100/100)
에드가이의 또 하나의 최고의 앨범!!! 밴드 초창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하나도 버릴 곡이 없는 명반 중의 명반...
level   (90/100)
멜로디 좋고 대중성에 있어서는 충분한 거 같음과 동시에 짧지않은 러닝타임으로 메탈리스너의 귀도 즐겁게 만든다.
level   (85/100)
개인적으로 이 앨범을 변화 전과 후의 경계선으로 보고 있다. 변화 이전의 스타일의 곡들이 대부분이지만 변화 후의 스타일이 느껴지는 곡도 간간히 보인다. 변화 전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마지막으로 강렬하게 타오르는 불꽃같은 앨범이었다고 본다.
level   (85/100)
진짜 좋다. 대중을 위한 최신헤비메탈의 모범적앨범으로 삼으면 좋겠다.
level   (90/100)
oproti predošlým albumom má album a aj ozvučenie nástrojov odlišný zvuk, taktiež začali okrem heavy/power metalu kombinovať piesne s rockom. Hudba je podarená, nápaditá, no neprekonala pecky z albumov "Theater of Salvation" a "Vain Glory Opera".
level   (95/100)
갠적으론 mandrake를 더 쳐주지만 이에 필적할만한 앨범이다. 전작에 비해 좀더 대중적이랄까.. 아님 현대적이랄까.. 그런 느낌이다.
level   (90/100)
토비아스 사멧을 찬양하는 이유
level   (95/100)
에드가이의 정점을 찍은 앨범... 맨드레이크 앨범보다도 두배는 뛰어난거 같다. 그러나 이후로는 추락의 길을 걷게된 앨범이죠...
level   (95/100)
에드가이 또 하나의 역작~!
level   (88/100)
다수에게 먹히게끔 잘 만들었다...
level   (86/100)
정말 밟아주고 밟아준다! 화끈하게!
level   (90/100)
개인적으로 전기앨범을 더 좋아하지만 이런 조금 헤비한 방향으로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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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3 40
preview 2,951Studio 77.5 153
preview 1,312Studio 83.9 285
preview 414Studio 89 315
preview 2,919Studio 81.8 61
preview 140Studio 91.3 424
preview 143Studio 90.1 558
preview 474Studio 87.6 374
preview 1,755Studio 80.5 384
preview 2,355Studio 78.9 281
preview 661Studio 85.7 421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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