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A Handful of Nothing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Black Sun
Running time30:35
Ranked#51 for 1999 , #2,011 all-time (Top 55.7%)
Reviews :  2
Comments :  8
Total votes :  10
Rating :  85 / 100
Have :  3       Want : 2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ferno3:27-0
2.Harvester of Pain3:381001
3.A Handful of Nothing4:35-0
4.Scenario5:13-0
5.When Depression Speaks5:05-0
6.Erised1:22-0
7.Cosmical Transformation3:42-0
8.The End3:33-0

Line-up (members)

  • Johnny Wranning : Vocals
  • Conny Jonsson : Guitars, Bass
  • Richard Evensand : Drums (Session)
  •  
  • Guest musicians:
  • Lennart Glenberg : Violin
Recorded in Studio Underground
Mastered at Cutting Room, Stockholm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전작이었던 Tortura Insomniae도 인상적이어서 후속작인 A Handful of Nothing까지 내친김에 듣게 되었다. A Handful of Nothing 역시 이러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좀더 기세를 올린 이들의 두 번째 앨범은 전작과는 일정부분 온도차이가 나기는 하지만, 확실히 윗길에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Melodic Death Metal 특유의 멜로디 라인은 저돌적인 리프와 기세로 인해 다소 모호해졌지만, 도리어 이 부분이 더 매력으로 다가온다. 거친 리프와 폭풍 같은 기세 속에도 굳건하게 이들이 만든 곡들 사이사이에서 은은하게 울려퍼지는데, 전작의 좀더 뚜렷했던 멜로디 라인보다도 더 쉽게 귀에 들어오는 경향이 있다. 그로인해 이들이 지닌 특질 중 중요한 요소였던 바이올린 선율은 희생되었지만, 나는 이를 발전적인 변화로 보고 싶다. 그러나 역시 이들도 다소 부실한 오리지널리티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앨범의 퀄리티는 말할 필요도 없이 양작이지만, 듣다 보면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듯한 사운드라는 것이다. 이 앨범을 가만히 듣고 있노라면 특히 At the Gates의 Slaughter of the Soul가 절로 떠오른다. 이 장르의 개척자도 이 앨범에서 보여준 Ebony Tears와 비슷한 형태의 음악을 했다. 아니, Ebony Tears가 At the Gates를 모방했다고 하는게 좀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퀄리티가 워낙 높아 앞서간 밴드의 흔적을 더듬는 행위가 딱히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Ebony Tears 정도 되는 밴드라면 충분히 자신만의 길을 닦아 나갈 수도 있지 않았을까. 자신들만의 고유의 것을 만들어내려는 노력이 보이지 않아 이 밴드의 음악을 들을 때마다 왠지 아쉬운 생각이 든다.
0
Reviewer :  level   (86/100)
Date : 
여기 멜로딕 데스라고 하면 무조건 4대천왕(Children Of Bodom,Arch Enemy,In Flames,Dark
Tranquillity)에만 절대복종하시는 분들있으시면 본작을 주목하시길.

스웨덴출신 jonny와 conny로 부터 시작한 Ebony Tears는97년에 발표한 전작 Tortura Insomniae에서 마치 인플레임즈 특유의 예테보리 사운드를 연상시키는 수려한 멜로디를 비롯하여 현악기와의 안정적인 조화를 들려주며 일약 기대주로 떠오르기 시작했고 다음해는 완전 다른밴드의 모습으로 각성하여 본작 A Handful Of Nothing를 완성시킨다.

이앨범은 멜로딕데스 작품가운데 가장 강력한 복병중 하나로서 타협없는 기타리프, 미칠듯한 약물 드러밍, 조근조근 밟으며 따라가는 베이스라인, 분노를 넘어선 허공을 향한 무언의 그로울링등등.. 부르털과 멜로딕의 경계를 아슬하게 넘나들며 인간내면에 숨겨있는 공격본능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영리함이 돋보이는 수작이다. A Handful Of Nothing는 쓸데없이 과도한 기교나 어디에선가 들었을 법한 식상한 멜로디의 범람을 철저히 기만하는 질주본능 그자체의 순수한 덩어리이다.
0

Comments

level   (70/100)
예전에 한창 이 밴드 저밴드 마구잡이로 들을 때는 꽤 들었던 밴드 중에 하나인데, 지금와서 들어보면 다소 평이하지 않나 생각하게 되는 앨범.
level   (80/100)
Dimension Zero와 더불어 가장 공격적이고 휘몰아치는 At the Gates의 후예. 탄탄한 구성이 뛰어나긴하지만 리프에서 느껴지는 건조한 쇠맛이 개인적으로 조금 부담스럽다.
level   (85/100)
이것 역시나 그시절그때 빠지지 않고 추천되던 음반. 당시 십대꼬마였던 리차드 이븐샌드의 몰아치는 드러밍이 압권이다. 기타톤이 굉장히 거칠고 질주감도 이들 앨범 중 가장 뛰어나며 멜로디 또한 잘 살아있다.
level   (95/100)
ebony tears 앨범중에 최고작으로 휘몰아치는 사운드가 정말 일품이다..
level   (80/100)
celkom podarený album
level   (90/100)
Dreamtale 듣다가 졸려서 Ebony Tears 들으니깐 잠이 확 달아난다! 개작살 드럼과 지옥에서나 들을법한 보컬이 쩐다! 쩔어! 좋다! 사라! 두 장 사라!
level   (84/100)
압도적인 사운드와 간간이 묻어나오는 멜로디가 일품. 양작이지만 후반부가 다소 아쉽다.
level   (98/100)
At the gates의 강화판.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496Studio 84.1 71
preview 2,011Studio 85 102
preview Studio 58.3 3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Top Rating
 Blind Guardian
A Night At the Opera
 rating : 91.1  votes : 18
 Andromeda
Extension of the Wish
 rating : 87.6  votes : 14
 Trivium
In Waves
 rating : 86.5  votes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