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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When Dream and Day Unit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Mechanic Records
Running time51:25
Ranked#21 for 1989 , #756 all-time (Top 21%)
Reviews :  4
Comments :  34
Total votes :  38
Rating :  85.5 / 100
Have :  28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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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A Fortune In Lies5:12903
2.Status Seeker4:18853
3.The Ytse Jam5:4693.84
4.The Killing Hand8:4291.34
5.Light Fuse And Get Away7:2483.33
6.Afterlife5:27903
7.The Ones Who Help To Set the Sun8:0583.33
8.Only A Matter Of Time6:3686.34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Reviews

Reviewer :  level   (88/100)
Date : 
Dream Theater 꿈의 극장의 시작을 알리는 첫번째 스튜디오 앨범.
화려한 테크닉과 클래식의 교향곡과 견줄 만 한 곡의 구성, 드라마틱한 전개 , 환상적인 코드 변화는 이때 부터 시작되었다.

2008년 DT를 친구의 추천으로 알게되었다. 그전에는 메탈 혹 락을 듣지 않는 이들도 아는 밴드인 Linkin Park, Hoobastank, Sum41, Muse 등을 들었었다.
그러나 2집의 Take the Time 을 들은 이후 내가 전에 듣던 음악들은 뭐 애들 장난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물론 Muse의 메튜벨라미의 천재성은 인정)
DT의 Discography를 받아서 야자시간에 계속 들었다. 공부가 되지 않았고 음악에만 집중했다.
물론 처음에는 2집을 들었고 그후에 5집 3집 등등을 듣다가 1집을 듣게되었다.
뭔가 앨범 커버 부터 약간 다른느낌이 들었다.
역시나 1집의 분위기나 사운드등 DT의 초기 사운드를 잘 보여주는 앨범이다. 이때 보컬은 Charlie Dominici라고 1집이후 탈퇴한다. DT팬들은 찰리가 DT음악과 잘 어울리지않는다고 비판했고 1집에서 가장 선호되는 곡은 기악곡인 Ytse jam이다.
내생각에 찰리는 충분히 매력적인 보컬사운드를 가지고있다. 특히나 1집과는 잘 어울린다.
(나중에 2005년 When dream and day reunite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Dominici라는 밴드도 있는데 찰리가 결성한 밴드로 멋진 음악을 들려준다. DT팬이라면 꼭 들어보길바란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1번트랙인 A Fortune in Lies. 멋진 기악 테크닉과 오묘한 분위기를 느낄 수있는 곡이다. 1집 특유의 분위기인데 DT다른 어떤 앨범에서도 느낄 수 없다고 본다.
2번 트랙은 중독적인 멜로디라인을 보유하고있다.
그리고 3번트랙은 DT팬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곡이고 DT가 라이브에서 즐겨 연주한다.
4번.... 1집의 최고의 명곡중 하나이다.(나머지는 8번트랙)
이때 부터 DT의 천재성을 느낄 수 있다. 역시 버클리 중퇴생들 답다.
특히나 Live at the Marquee 에서 Intro 로 Another Hand가 연주되는데 매우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정말 완벽한 라이브를 보여준다. DT팬의 필청곡
5번 트랙 또한 1집 특유의 분위기를 보여주며 6번트랙은 DT팬들이 1집에서 좋아하는 곡중 하나이다.
도입부 Petrucci의 멋진 기타가 압권이다.
7번트랙 또한 1집의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곡이며 멜로디가 마음에든다.
그리고 마지막 8번트랙........ 정말 대곡이고 명곡이다
1집의 오묘한 분위기를 가지고 잇으며 바로크시대의 음악적 사운드를 가지고잇고 역시나 완벽하게 짜인 구성력을 갖춘 곡이다. 특히 마지막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갈때 키보드는 기타와 키보드는 정말 눈물을 흘리게한다. Live at budokan 에 수록되어잇으니 꼭들어보라.


1집에 잇어서 아쉬운점은 역시나 레코딩 상태나 사운드적인 부분이나 년도를 감안햇을때 매우 훌륭하다고본다. 그리고 리마스터링되엇으니 그것도 들어보시길.
여담으로 1집에서 포트노이의 드러밍은 매우 공격적이고 완벽한 테크닉을 갖추고잇는데 당시 평론가들은 사람이 드러밍하는거라고 믿지않앗다고한다.
0
Reviewer :  level   (86/100)
Date : 
난 드림씨어터를 가장 좋아했고. 80년대 이전들 음악, 글렘, la메탈 하드락
등에 빠져서도아직도 드림씨어터는 가장 존경하는 밴드이다.
이들의 2집으로 시작을 하다 시피 했기에..
1집은 따로는 잘 안듣게 되다가 어케어케 결국 구해서 듣게 되었다.
라이브때 잠깐잠깐 듣기론 굉장히 깔끔하게 멋지게 듣게 되었다만 녹음 상태가 너무 구리다.
리마스터링을 하던지 바뀐 보컬로 리메이크를 한번 해주셨으면 하는 바가 크지만 그렇게
하면 앨범 고유순수성이 없어지려나? 음..
아무튼 라이브에서 많이 들을수 있는 1번, 3번,6번,8번등.. 2집의 다듬어지지 않은 그들의
독특한 체제를 알 수 있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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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5/100)
Date : 
이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곡들의 변화무쌍한 분위기 변화이다. 한 가지 분위기로 곡을 일관되게 진행하는 법이 없이, 밝은 분위기에서 어두운 분위기로 혹은 그 반대로 그 전환이 아주 자연스럽다. 본 앨범의 특징이자 가장 큰 매력이라 할 수 있다. 다음은 주요곡들의 평이다.

<평점은 ★★★★★ 만점>
01. A Fortune in Lies - ★★★☆
마이크 포트노이의 드럼솔로, 그에 이은 키보드 사운드→기타솔로 로 이어지는 구성이 돋보인다.

02. Status Seeker - ★★★☆
밝은 곡 분위기와 찰리의 보컬이 잘 어우러진 곡. 후렴부 찰리의 애드립은 매우 멋지다.

03. The Ytse Jam - ★★★★☆
인스트루멘틀곡. 반복이 심한 점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키보드 솔로, 기타솔로와 그 이후 곡 전개는 완벽에 가깝다. 앨범 내 가장 수준 높은 키보드솔로를 들려준다.

04. The Killing Hand - ★★★★
거대한 구성력을 보여주는 이들의 초기 대표곡이다.
애절한 보컬 보이스에 이은 페트루치의 기타솔로, 이를 보조해주는 듯한 키보드솔로까지..

06. Afterlife - ★★★★★
'어두운 분위기↔밝은 분위기' 의 곡전환이 특징이다. 4분 25초부터 시작되는 키보드를 동반한 기타솔로는 정말이지 무한한 감동을 선사한다. 솔로연주만으로도 곡의 가치는 충분하다.

08. Only a Matter of Time - ★★★★★
필자가 꼽는 본 앨범 최고의 곡이다. 이 곡을 최고로 평가하는 이유는 키보드 솔로 때문이다. 감칠맛 나는 기타솔로에 이은 키보드솔로는 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는데 필자는 이를 '평화롭다' 라고 표현하고 싶다. 이후 드럼솔로에 이은 베이스, 키보드 사운드로 곡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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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5/100)
사운드가 넘 후져서 도대체 누가 믹싱을 이렇게 개떡으로 했나 싶었서.. 듣지 않고 박아놓다가 몇년 지나서 들어보니 역시 dt.. 후에 발매되는 오피셜앨범부틀렛을 반드시 들어볼것을 권장함..
level   (95/100)
데뷔 앨범이라 믿기지 않을 정도의 탄탄한 구성과 긴장감이 돋보이는 명반. Fortune in lie는 이 앨범의 백미
level   (80/100)
녹음퀄리티가 좋고 보컬만 (젊은 시절의) 라브리에였다면 DT의 또하나의 명반 대열에 낄수도 있을 앨범.
level   (70/100)
Ytse Jam은 드림시어터 전곡을 통틀어 가장 즐겨 듣는 곡중 하나이나 그외의 트랙들이 그다지 구미가 당기지 않다.
level   (70/100)
보컬 바꾼게 신의 한수. 특히 4번은 라브리에 라이브가 워낙 쩔어서 더 비교된다.. 음악 자체는 저평가 됬다고 생각하지만 보컬이 도무지 적응이 안되서 높은 점수를 못주겠다.
level   (85/100)
이 앨범이 왜이렇게 낮게 평가되고 있는지가 의문이다. 나도 지금까지한구석에 처박아뒀다가 들어보니까 의의로 좋다는걸 발견할 수 있었다. 이때부터 테크닉은 장난아니었다.
level   (90/100)
난 이런사운드가 좋던뎅 ㅎㅎ
level   (90/100)
보컬도 다르고 레코딩도 미흡한 시절이라 아마 가장 마지막에 접하게 되는 DT음반일 것이다. 구성의 탄탄함으로 따지면 이 앨범은 I&W의 그것에 절대로 밀리지 않는다!
level   (90/100)
취향에 약간 안 맞긴 하나 객관적으로 보면 2, 3, 7집 급의 명반이 아닌가 싶다.
level   (90/100)
내 DT는 별로 안좋아 하는데, 3번은 쩐다...
level   (50/100)
DT팬이라면 들을만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나에게는 글쌔다...
level   (80/100)
1집이지만 라이브에서 계속 연주 되는 명곡들이 즐비하다. 1, 3, 4, 6, 8 은 지금 들어도 정말 멋지다. 듣다 보니 다좋네.
level   (90/100)
겨털만큼이나 강렬하고 풋풋한 신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드림시어터 평소 스타일이 질릴 때쯤 요걸 들어봤는데 개쩜
level   (90/100)
이제서야 이들의 전설적인 데뷔앨범을 듣게되었다.images앨범이 바로 이 다음에 나놨다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생소하고 마이너한 스타일.음악은 무지 좋다.테크닉도 발군이고.
level   (95/100)
아무래도 큰 히트를 친 이후 앨범들 이전에 나온 첫작이라 그런지 주목을 못받고 평가 절하되었긴 한데 I&W,Awake에 SFAM에 뒤떨어지지 않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5집이후 나온 앨범들보다는 백배는 낫다.
level   (80/100)
보컬 진짜 좀 깹디다. Live at the Marquee 버전 The Killing Hand 듣다 이거 들으면 적응이 안 됨.
level   (95/100)
výborný debut, trošku mi vadil spevák
level   (80/100)
정말 좋아하는 곡인 ' A Fortune In Lies '와 ' The Ytse Jam ' ' Afterlife '...그리고 DT 최고의 곡 ' The Killing Hand ' // 보컬이 나한테 안맞기는 하다..
level   (95/100)
2집만큼이나 좋아하고 즐겨들었던 음반, 명반이다.
level   (75/100)
멜로디에서 80년대의 향취가 조금 남아 있어 풋풋한 느낌마저 드는 데뷔작. 리듬 파트의 레코딩이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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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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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Bands : 28,267
Albums : 101,778
Reviews : 6,567
Lyrics : 9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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