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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rain of Though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Elektra Records
Running time69:19
Ranked#1 for 2003 , #35 all-time (Top 1%)
Reviews :  5
Comments :  75
Total votes :  80
Rating :  92.1 / 100
Have :  61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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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As I Am7:4789.316
2.This Dying Soul11:2888.916
3.Endless Sacrifice11:2490.416
4.Honor Thy Father10:1489.215
5.Vacant2:5885.414
6.Stream of Consciousness11:1697.919
7.In the Name of God14:1596.317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Reviews

Reviewer :  level   (60/100)
Date : 
Dream Theater's music has always been distasteful for me. I should admit that their instrumental parts are definitely above average; showing off their techniques on a very frequent basis. But here comes the awful part: James Labrie's cheesy, cringy, awkward, unnecessarily soft, icky vocals that don't go with the "heaviness" at all(the quotation marks because I don't think they do heavy music at all. They try their best do be as heavy as they can and fail so it's sort of funny). The vocals are what spoil everything.

Now, James' vocals were still suffering from the aftermath of what is known as the infamous taco poisoning; which, I think, actually served a great purpose for this album. Not only did James' vocals lose their wide range, but it also slightly changed the tone of his voice to a more raucous one. The change is sometimes unnoticably thin, though, so it still gets on my nerves immensely. [Vocals:0/100]

Dream Theater is a band praised for their allegedly amazing, skilled instrumental parts. I think I agree with that notion. However, a lot of times the band gets overboard with their skills to the point where it feels they're boasting how fast they can play whatever they're playing. Technique wise it may be good. However, most of the time it feels impertinent and redundant. They add nothing and fails to grasp the listener(me!)'s attention. In other words, it doesn't fit with the song. [Instruments: 70/100]

Now on to the overall track review. Mostly the tracks follow some sort of a similar track, and end up in a similar manner so I guessed it would be fine to write a review of your average DT song off Train of Thought.
The songs mostly open up with a nice heavy opening(with the exception of tracks 3 and 5). The riff feels actually quite well made. But then... What did I expect? James comes in with his vocals. I mean, it ain't Awake-level high, but the juxtaposition of the heavy downtuned guitar sounds with James' light, clean vocals is very, very strange and sometimes disgustingly awful to hear.

Here are the individual track points I gave:
As I Am : 75
This Dying Soul : 75
Endless Sacrifice : 40 (a super facetious attempt on writing a heavy ballad.)
Honour Thy Father : 50
Stream of Consciousness : 80(yay for instrumental tracks!)
In The Name of God : 60

The average adds up to 56.25, but since I'm feeling a bit generous today I'll round it up to 60 for a good measure.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길게쓰지않겠다.
굉장히 헤비해져서 돌아온 DT
페트루치의 기타리프와 포트노이의 파워 드러밍 의 환상적인 조화
조단루데스의 완벽한 융화로 또 다시 명반을 만들어냈다.

군데군데 3번5번트랙처럼 아름다운 멜로디를 가진 곡들도 있어 완급조절 또한
완벽하다.
하이라이트는 6-7번 트랙
뭐 DT팬이라면 싫어할 수 없는 그런 곡들.
6번 트랙은 기악곡으로 Live at Budokan버전도 들어보길.. 정말 감탄만 나온다...
그리고 마지막 7번트랙 애절한 라브리에의 목소리와 너무나도 잘 맞는다.

앨범을 다듣고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면 진짜로 감상했다고 볼 수 없다.
1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메탈리카는 Load로부터 시작된 기나긴 음악적 실패의 시간(본인들은 이 표현에 동의 못할 수도 있겠지만)을 거쳐 2008년 Death Magnetic으로 귀환의 신호탄을 날렸다. 그러나 그보다 5년이나 앞선 2003년 말, 드림 씨어터는 메탈리카가 진즉 갔어야 했을 길을 제시하고 있었다.

Train of Thought의 가장 큰 미덕은 컨셉트 앨범인 SFAM마저 능가할 정도의 무지막지한 유기성이다.(이 사운드적 유기성에 필적할 수 있는 앨범은 그나마 Awake 정도라고 생각한다.) SFAM의 그것이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여 이루어지는 것에 반해, ToT의 7개 곡들은 별도의 이야기를 그리면서도 사운드적 유기성을 유지한다. 이를 무섭도록 정확하게 상징하고 있는 앨범 커버 아트는 실로 놀라울 정도.

이쯤에서 드림 씨어터의 홀수, 짝수 설을 언급할 필요가 있을 듯하다. 아직 밴드가 제대로 자리잡지 않은 1집을 제외하면, 홀수 번째 앨범들은 보다 무겁고 강렬하고 날카로우며 '유기적'이다. 3집 Awake의 시리디 시린 사운드를 생각해 보라. 앨범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를 그리는 SFAM은 말할 것도 없다.

7집 ToT 역시 이 도식을 벗어나지 않는다. 오히려 한 술 더 떠, 드림 씨어터 역사상 최강의 헤비함과 유기성을 보여준다. As I am에서부터 시작되는 한계를 모르는 초강력 사운드는 4번 트랙인 Honor Thy Father까지 무섭도록 몰아친다. 그렇다고 유일한 발라드인 Vacant는 마냥 가벼운가? 현악기를 동원하여 귀를 쉬게 해 주는 역할을 하나, 이는 고작 폭풍전야의 고요일 뿐이다. 하물며 기본 리프가 바로 이어지는 연주곡 Stream of Consciousness의 리프와 동일하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이 발라드가 마냥 쉬어가는 섹션만은 아님을 알 수 있다.

As I am은 다른 곡들에 비해 비교적 단순한 구성과 짧은 러닝 타임으로 효과적인 서곡의 역할을 한다. 앞으로 펼쳐질 앨범의 분위기를 예고편처럼 보여주는 듯하다. 12 Step Suite의 두 번째 곡인 This Dying Soul은 그야말로 테크닉의 절정을 보여주며 처음부터 끝까지 청자를 압도한다. 개인적으로 Dream Theater 베스트 중 하나로 꼽는 Endless Sacrifice는 초반의 부드러운 사운드와 후반의 몰아치는 사운드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절묘한 드럼 테크닉을 느낄 수 있는 Honor Thy Father가 끝나고 나면, 진정한 이 앨범의 클라이막스가 청자를 기다린다.

Vacant - SOC - in the Name of God으로 이어지는 세 트랙은 3집의 A Mind besides itself를 능가하는 삼부작이다.(DT 본인들은 딱히 언급하지 않으나, 개인적으로 삼부작이라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상실에 대한 슬픔'을 노래하는 Vacant의 주제 의식이, '사고의 흐름'이라는 연주곡을 거쳐 '신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폭력'을 노래하는 itNoG의 거대한 주제 의식으로 '확장'된다는 것이다. 얼핏 어울리지 않는 두 곡의 내용은 '슬픔과 분노'라는 감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를 체화하는 사운드적 매개체는 또 어떠한가. Vacant의 멜로디라인은 바로 뒤의 SOC의 메인 리프로 구체화되며, SOC와 itNoG은 비슷한 구성을 지니면서도 색다른 멜로디로 유기성과 신선함을 동시에 붙든다.)

터널 속은 완연한 어둠뿐이다. 그러나 그 끝엔 반드시 빛이 있다. 본작 Train of Thought는 강렬하고 무거운 어둠을 보여줌으로써, 역설적으로 환하디 환한 빛의 존재를 실감케 한다. 시종일관 통일성을 유지하는 연주력과 집중된 주제 의식을 도구로 삼아서 말이다.

이들은 또 하나의 역작을 창조했다.
7
1 2

Comments

level   (90/100)
거장들이 얘기하는 '헤비함'
level   (95/100)
Very very nice!
level   (95/100)
비교적 짧은 시간에 만든 앨범으로 알고 있는데, 모든 곡이 훌륭하다. 마지막 트랙은 DT 역대 음악 중 열손가락 안에 꼽고 싶다.
level   (90/100)
다른 앨범들과 마찬가지로 카타르시스를 느끼기 위해 끝까지 들으려면 많은 집중을 쏟아야하지만, 비교적 거부감이 덜 드는 스트레이트한 사운드 덕에 DT앨범 중에선 꽤 좋아하는 앨범.
level   (90/100)
그루브하고 좋습니다.
level   (65/100)
Mallcore의 냄새가 나는 곡들이 몇개 섞여있다. 3번하고 4번트랙만 조금 고쳤다면 나았을텐데
level   (90/100)
3주만에 잼형식으로 작업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음.
level   (85/100)
85/100
level   (75/100)
솔직히 좀 지루하지 않나 싶다.
level   (95/100)
이들의 엘범 중 헤비한 엘범으로 대단한 완성도를 자랑한다. 그 당시 6번을 한국에서, 라이브로 직접 본 감동을 글자로 설명할 길이 없어 안타깝다.
level   (95/100)
1시간9분22초가 단 1초도 아깝지 않은 앨범이다. 버릴곡이 하나도없는 앨범이다
level   (100/100)
이 앨범은 청자가 본격적으로 드림시어터를 좋아하게 된 앨범이다. 모든맴버들의 테크닉을 보고 백만번 취하는 앨범이다 어둡고 헤비한 달리는 맛이 진짜 죽였다 6번트랙은 무조건 들으세요 기타솔로에 취합니다
level   (100/100)
가장 프로그레시브'메탈' 스러움을 보여준 앨범이라 생각한다
level   (90/100)
1번트랙제외 다 맘에든다.
level   (90/100)
곡 자체의 수준은 평균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다. This Dying Soul은 좋았다.
level   (95/100)
차갑고 날카로운 금속성의 사운드가 귀를 즐겁게 해주는 앨범.
level   (95/100)
주구장창 2집과 10집만 고수해온 내자신에게 죽빵을 갈겨 주고 싶다...
level   (100/100)
매우 어둡고 건조하다.매우 치밀하다.버릴 곡이 없다.
level   (90/100)
초창기 앨범의 철학을 마지막으로 갖고있는 이들의 마지막 걸작. 요즘들어 이런 앨범을 다시 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만 듭니다.
level   (100/100)
내게 이후의 드림시어터는 잊혀져 있다. 10년이 지난 가운데 이러한 작품을 다시 만들어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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