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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Astonishing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Rock Opera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130:23
Ranked#19 for 2016 , #1,125 all-time (Top 31.2%)
Reviews :  9
Comments :  53
Total votes :  62
Rating :  81.3 / 100
Have :  8       Want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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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 Act 1
1.Descent of the NOMACS1:1083.36
2.Dystopian Overture4:5087.29
3.The Gift of Music4:0090.610
4.The Answer1:5288.88
5.A Better Life4:3985.69
6.Lord Nafaryus3:2886.38
7.A Savior in the Square4:1386.79
8.When Your Time Has Come4:1989.49
9.Act of Faythe5:0086.19
10.Three Days3:4495.69
11.The Hovering Sojourn0:2781.98
12.Brother, Can You Hear Me?5:1186.79
13.A Life Left Behind5:4984.48
14.Ravenskill6:0186.47
15.Chosen4:3183.67
16.A Tempting Offer4:1987.17
17.Digital Discord0:47807
18.The X Aspect4:1384.48
19.A New Beginning7:4195.69
20.The Road to Revolution3:35858
Disc 2 - Act 2
1.2285 Entr'acte2:2086.76
2.Moment of Betrayal6:1190.69
3.Heaven's Cove4:1984.37
4.Begin Again3:5483.88
5.The Path That Divides5:0984.26
6.Machine Chatter1:0383.36
7.The Walking Shadow2:5886.76
8.My Last Farewell3:44858
9.Losing Faythe4:1384.37
10.Whispers on the Wind1:3784.37
11.Hymn of a Thousand Voices3:38856
12.Our New World4:12907
13.Power Down1:25885
14.Astonishing5:5194.48

Line-up (members)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FILMharmonic Orchestra Prague : Orchestra
  • Pueri Cantores : Vocals (choirs)
  • Susan Youngblood : Vocals (choirs)
  • Fred Martin and the Levite Camp : Vocals (gospel Choirs)
  • Richard Fiocca : Conductor
  • David Campbell : Orchestration, Arrangements (choirs)
  • Richard Chycki : Spoken Wo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John Petrucci : Producer
  • Gary Chester : Engineer
  • Mike Schuppan : Engineer
  • Travis Warner : Engineer
  • Richard Chycki : Mixing Engineer
  • Ted Jensen : Mastering Engineer
  • James "Jimmy T" Meslin : Assistant Engineer
  • Dave Rowland : Assistant Mixing Engineer
  • Jason Staniulis : Assistant Mixing Engineer
  • Jie Ma : Artwork
  • Sean Mosher-Smith : Art Direction
Recorded at Cove City Sound Studios, Glen Cove, New York
Piano and organ recorded at The Samurai Hotel, Astoria, New York
Vocals recorded at Street of Dreams, Toronto, Canada
Mixed at Germano Studios, New York, New York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드림씨어터 13집 정규앨범

마이크 포트노이 탈퇴이후 많은 방황을 겪던 드림씨어터가 이번에는 더블앨범으로 당황하게 한다. 방황이라고 표현하기에는 포트노이를 너무도 좋아했기에 주관적인 애정과 아쉬움이 담긴 발언이지만 어쨋든 맨지니의 드러밍은 어딘가 아쉬움이 남아있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다시금 발매된 앨범,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가장 좋아하는 밴드이니 당연히 구매했다. 아니, 와이프가 생일선물로 사줬다. --;

처음에는 음악을 길게만 만들고 지루한 구성으로 이루어진것 같아서 적잖이 실망했다. 게다가 요즘들어 일도 바쁘고 와이프도 챙기랴 정신없는데 이 130분짜리 앨범을 언제 다 한번에 여유있게 들을수도 있었겠는가.. 그렇게 몇달을 최근구매플레리스트에 넣고 꾸역꾸역 조금씩조금씩 익숙해져갔다.

그러다 조금은 여유도 생기고 음악이 귀에 들어오다보니 생각이 좀 달라진다. 괜찮은데??
홀수앨범답지 않게 무척이나 밝고 아름다운 분위기이다. 어쩔땐 정말 아름답고 한때는 강렬하고 또 어디선가는 정신없이 복잡하고 다시 드라마틱해지고.. 앨범전체적으로 참 잘 짜여진 느낌이다. 맨지니가 아니고 포트노이였으면 여전히 좋겠지만 너무 단순해서 아쉽다고 느껴지는 부분도 듣다보니 없다. 어느정도는 맨지니도 이제 자기멋을 부릴줄 알게된것 같다.
스토리또한 참 대단하다. 여기저기 자세한 설명이 있으니 영어도 잘 못하는 나는 생략하겠다 ^^;;;

일부 지루하다는 시각이 좀 있는것 같지만 정말 객관적으로 생각해도 이번앨범은 역대 손가락에 꼽을만한 아름다운 앨범으로 보인다. 그 앨범을 와이프한테 받았다니 또 기쁘고... 이 앨범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분들이있다면 다시한번 여유를 가지고 접해보길... 물론 헤비한 느낌을 원한다면 싫을수도 있지만 드라마틱한 프로그래시브를 원한다면 정말 강추!!
3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음악을 듣는 사람을 크게 둘로 나눠보자면 앨범을 통째로 듣는 사람과 좋아하는 곡만 듣는 사람으로 구별할 수 있는데,
나는 앨범 전체를 듣는 편이기 때문에 정말 만족한 앨범이었다.
이번 앨범은 앨범 전체를 곡 하나로 두고 듣는 앨범이라 2시간이나 되는 러닝타임에 위의 리뷰들과 같이 킬링트랙이 없어서 듣기에 두려울 수도 있지만, 5집 이후로 가장 완벽한 스토리와 최고의 앨범 미학을 가졌다는 점에서 나는 100점을 주고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이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는 나도 알지만.. 꼭 재평가 받아야 할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번 앨범이 앨범 자체를 듣는 앨범 치고는 킬링트랙이 없다 하더라도 특히, 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앨범 분위기를 잘 살린 곡인 'A Life Left Behind' 과 같이 하나하나 곡을 들어보면 정말 좋은게 특징인 것 같다.

역대 드림시어터 앨범 중에서 가장 드라마틱하고 페트루치의 기타는 12집에서 보여줬던 살살 녹는 기타와 비교했을 때, 더욱 아름다우면서 강렬하고 마치 얼음이 녹는 듯한 연주를 보여준다. 키보드는 기타와 같이 이번 앨범의 주축을 이루는 사운드로 서정적인 피아노 소리와 오페라 느낌을 잘 표현한 것 같다. 베이스는 키보드와 함께 서정적인 분위기를 이끌어 정말 기분좋게 만드는 사운드를 보여주는데 특히 'The X Aspect' 에서 가장 돋보인 것 같다. 천둥같은 맨지니의 드럼은 말할 것도 없이 2014년 라이브에서 보여줬던 것 처럼 완벽하고, 라브리에의 목소리는 아직 완벽하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목이 안 좋아진 이후 보여줬던 사운드 중에서 제일 좋았던 것 같다.

이전 앨범들의 사운드와 달리 서정적이라는 면에서 거리감이 있는 앨범일 수 있고 이름과 같이 깜짝 놀라게 하는 느낌은 없을 수 있지만, 확실한 것은 이번 앨범이 드림시어터가 하고 싶었던 음악들을 이 앨범에 쏟아부었다는 점.. 그리고 스토리의 완성도를 따지면 충분히 나 같은 DT 골수팬들이 5집을 몇번이고 곱씹어 들었던 것 처럼 이 앨범도 곱씹어 들을만 한 앨범이다.

너무 길다는 점이 문제라고 하는 사람들은 한국인이 인내심이 부족해서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완벽한 스토리와 완벽한 사운드를 보여줬는데 러닝타임이 무슨 문제인가?
드림시어터가 하고 싶은 음악을 했는데 우리가 욕을 할 이유는 없다.
그저 우리는 그들을 이해하고 천천히 들어주면 될 뿐이다.
4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이 앨범은 그동안 바라던 (오랫동안 나오지 않던) 드림씨어터 다운 앨범이지만
트랙들간의 분위기 등이 비슷비슷한 것이 아쉬운 앨범이다
(예상 밖 기대 밖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 분명 들려주는 퀄리티는 다른 앨범들에 뒤쳐지자 않아서
부담감을 덜고 흘려듣는다면 충분히 괜찮고 가사를 곱씹는다면 그것도 이 앨범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일 것이다.
성공은 같은 방법으로 실현되지 않는다지만 완전한 성공이 아니면 또 어떤가 ?
11집, 12집보단 훨씬 좋게 들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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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에픽에 집중하면 최고의 앨범, 뮤지컬을 감상하는듯한 라브리에의 원숙하고 변화무쌍한 보컬이 백미. 다만 메탈적인 면으로 보자면 아쉬운 부분이 없잖아 있는것도 사실
level   (80/100)
앨범이 나온지 반년이 넘었지만, 이건 여전히 땡기지 않는다
level   (80/100)
I just wanna taste instant heavy noodles but they served me with all kinds of prog dishes ..lol
level   (40/100)
쓸때없이 러닝타임을 길게한게 문제 노래가 길면 그만큼 듣기 싫은법
level   (60/100)
이 앨범을 통해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일까? Images and Words의 혁명도, Awake의 숨막힐 것 같은 구성도, 중후반기의 헤비함도 없이 이도저도 아닌 음악을 선보였다.
level   (75/100)
이런 분위기의 DT를 기대해왔는데 너무 지루하다... 들을때마다 재미없는 영화 억지로 보는 기분이 든다.
level   (80/100)
지루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마지막 트랙은 그래도 자주 듣게 된다.
level   (95/100)
lídri progresívneho metalu vydali ďalšie kvalitné album, ktoré využíva často klávesové nástroje/klavír a prvkyprog. rocku. Podarené album
level   (90/100)
팬심 +10 좋은 시도였다만, 역시나 너무 길다는 점은 리스크였고,너무 드라마틱한 곳에 역량을 집중했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각잡고 영화 한 편 보듯이 가사를 곁들이면 최소 명작이라 칭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level   (50/100)
헤비함 속에서 걸출한 연주를 보여주던 드림씨어터가 점점 부드러운 척하며 현학적인 음악으로 변질되더니, 결국은 이번 앨범에서 일을 내고야 말았다. 나른한 분위기 속에 박자쪼개기나 하는 음악을 2시간 넘게 들어줄 청자는 많지 않을 듯 하다. 헤비하면서 긴장감있는 연주로 승부보던 SFAM가 그립다.
level   (95/100)
드림씨어터가 뮤지컬과 만났다라고 표현 하는게 제일 나을것같다.
level   (65/100)
들을만은 하지만 킬링트랙이 없다 130분이 넘는 커다란 앨범인데 킬링트랙이 없이 그저 무난하게 흘러간다는건 상당한 감점요인
level   (100/100)
진짜 들으면 들을수록 감동적이다... 어떻게 이런 음악이 존재할수 있을가? 좋은 2016년이다.. 요즘 파워랑 프록이 하양세지만 꿈의 극장은 영원하길...
level   (55/100)
높은 점수들과 낮은 점수들이 혼재하는 이유는 다들 알것이다
level   (75/100)
전체적으로 기대에 비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비록 이들의 시도와 의도는 이해할 수 있지만 그 결과는 글쎄..
level   (90/100)
90점.
level   (40/100)
Progressive 'The Astonishing' St. Anger
level   (100/100)
여러 비판과 찬사들이 공존하지만, 그럼에도 인류는 2285년에 그들이 남긴 열세 번째 정규 앨범을 기념할 것이다. 마침내 진정한 '꿈의 극장'이 열렸다!
level   (75/100)
드림 시어터 곡들의 특징은 들을때는 좋지만 확실히 기억에 남는곡의 수가 적다는 점이다. 수시로 조가 바뀌는 난해한 곡구성과 지루하리만큼 길고 긴 러닝 타임 역시도... 이번 앨범 역시도 머리속을 휘감는곡은 그다지없는듯하다.
level   (95/100)
약간은 대중적으로 변한 것 같기도 하지만, 나에게는 전 앨범과 더불어 상당히 좋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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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760Studio 85.5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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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43Studio 86.3 883
preview 265Studio 86.7 765
preview 1,125Studio 81.3 629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6
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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