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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ystematic Chao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78:41
Ranked#19 for 2007 , #654 all-time (Top 18.2%)
Reviews :  6
Comments :  57
Total votes :  63
Rating :  84 / 100
Have :  46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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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 the Presence of Enemies, Pt. 19:0092.56
2.Forsaken5:3677.29
3.Constant Motion6:55858
4.The Dark Eternal Night8:5180.77
5.Repentance10:4376.47
6.Prophets of War6:01708
7.The Ministry of Lost Souls14:5787.17
8.In the Presence of Enemies, Pt. 216:3894.37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DT의 팬들에게 적지않은 비판을 받았던 9번째 스튜디오 앨범
내가 DT를 처음 접했을 때도 나와있었다...(2008년에 DT를 처음 알게됬으니....)
9집앨범을 듣기 전에 1집 부터 8집 까지 다 듣고 9집앨범을 들었다.
8집 Octavarium에서의 약간의 변화 이후 다시 7집Train of thought의 스타일로 돌아오고자 한듯싶다.
난 개인 적으로 9집 앨범도 마음에 든다.
특히 1번 8번트랙은 DT 의 대곡들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없다. 스토리와 멜로디 라인도 충실하며
특히 1번트랙에서의 테크닉과 솔로는 정말 죽여준다.
좀 아쉬운 부분은 2번트랙이나 6번트랙...
2번트랙은 쉬어가는 트랙이라고 생각하자..
그리고 6번트랙은 좀 아니다 싶다. 8집 Octavarium에서부터 DT가 Muse 스타일을 도입했는데
좀 아니지안나????
Portnoy가 Muse 앨범을 즐겨듣는건 알겠는데 자신들의 곡에 도입시키는건 쫌아니다.... DT팬으로써
말이다.
그리고 3번 4번트랙은 7집의 헤비함을 잘 살려주는 것 같지만 약간 지루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다.
그리고 7번트랙....
이앨범에서 최고의 명곡이다....
라브리에의 보컬링이 정말 빛을 발한다. 그리고 절제된 사운드...
7번트랙 마지막 Climax 를 더욱 돋 보이게 하는것은 그전 코러스들의 절제됨 때문이다...
Climax때 눈 감고 들어라..
아름다워서 눈물이 날 수 밖에없다......
역시나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는 곡..

DT 가 아닌 다른 밴드가 발매했으면 훨씬 좋은 평가를 받았을 앨범이다...
하긴 DT팬들이 DT에 거는 기대는 말로 표현 할 수 없을정도니깐/.....
어쩃든 9집은 평작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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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4/100)
Date : 
Sysyematic Chaos는 드림시어터의 9번째 스튜디오 앨범이다.

사실 이 앨범은 많은 드림시어터 팬들로 하여금 실망을 감추지 못하게 한 앨범이다.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는 많은 이들의 의견은 새로운 것이 없다는 것이고 이는 일리가 있다. 인 더 프레전스 오브 에너미 파트 2 와 미니스트리 오브 로스트 소울를 예로 들어 보자. 드림시어터의 음악 (정확히는 5집 이후의) 을 좀 들어 본 사람이라면 어디서 페트루치의 솔로가 왕왕하며 나오고 그를 뒤따르는 루데스의 솔로 그리고 그를 뒤따르는 유니즌 플레이가 펼쳐질 지 바로 예측할 수가 있었을 것이다. 이 밴드는 분명 자신들의 프로그레시브함을 강조하는 그룹인데 말이다. 이런저런 사이트들에서 이 앨범의 평점을 보면 4집과 함께 최저의 평점을 기록하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또 하나의 심각한 문제는 가사이다.. 케빈 무어의 탈퇴 이후로 가사는 분명 드림씨어터의 강점은 절대 아니었고 이는 10집 등에서도 여실히 드러난 사실이다. 근데 이 앨범은 좀 심각하다. 왜 드림시어터가 뱀파이어(포세이큰) 노래를 불러야 하고 미라(다크이터널나이트) 노래를 불러야 하며... 그나마 인 더 프레전스 오브 에너미에서는 라브리에의 훌륭한 퍼포먼스가 나름의 비장미(?)를 잘 살려서 그런 느낌이 덜하지만 분명 훌륭한 가사라고는 볼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은 4집과 함께 엄청난 저평가를 받고 있는 앨범이며 7집과 함께 가장 후기 드림시어터다운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개인의 음악적 취향과 판단기준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나는 사람들이 이 앨범을 평가할 때 좀 더 이들이 보여주는 퍼포먼스, 밴드로서의 유기성에 중심을 두었으면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인 더 프레전스 오브 에너미와 미니스트리 오브 로스트 소울과 같은 곡들은 DT 디스코그라피 상 최고의 곡들로 꼽혀도 손색이 없는 완성도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분명 드림씨어터의 클리셰를 여실히 보여주는 곡들이지만 그 클리셰야말로 드림시어터를 이루고 있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가 아닌가.

스페셜 에디션에 동봉된 DVD 코멘터리를 보면 멤버들이 이 앨범을 얼마나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제작했는지를 알 수 있고 이 앨범은 그 결과는 충실히 드러낸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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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4/100)
Date : 
Forsaken은 조금 밋밋한 느낌이 드는 트랙이나 바로 뒤의 Constant Motion이 아주 진국이다. 7분 가까운 시간 동안 약간의 늘어짐도 없이 팽팽하게 곡을 끌고 나간다.

The Dark Eternal Night는 묵직함이 일품. Repentance에선 포큐파인 트리의 느낌도 조금 나는 듯하다.
가장 마음에 안 드는 점은 8집 때부터 등장한 뮤즈 스타일의 곡들. 이번 앨범의 Prophets of War와 8집의 Never Enough가 그러한데, 개인적으로 뮤즈 스타일을 싫어하는지라 두 곡 역시 재미없게 들었다.
The Ministry of Lost Souls는 조금 호불호가 갈릴 것도 같다.

in the Presence of Enemies는 드림 씨어터의 20년을 축약해 놓은 걸작이라 할 만하다. 이들의 디스코그라피 사상 최고의 곡이라 하여도 손색이 없을 수준. 특히나 초반부부터 곡의 긴장감을 팽팽하게 만들어주고 있다는 점과 수미쌍관식 구성이란 면에 있어서 ACOS를, 웅장한 멜로디의 효과적인 반복이란 면에선 Octavarium을 떠올리게 한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보컬 라브리에의 비중 및 기량이 Octavarium보다 못하다는 정도? Octavarium이 DT의 비교적 밝은 면을 종합해 놓은 곡이라면 itPoE는 DT의 어둡고 무거운 면을 종합해 놓은 곡이라 할 수 있다.

사실 itPoE는 여러모로 안타까운 곡이다. 제임스 라브리에가 전성기 보컬만 유지했다면, 최소한 ACOS를 낼 때 정도의 음역대만 지녔더라도 엄청난 괴물이 탄생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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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90/100)
90점.
level   (80/100)
Average...
level   (65/100)
1, 8번은 굉장히 좋아하지만 나머지 트랙들은 지루한 반복으로 채워져 있어...뭐 하자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level   (70/100)
이 앨범을 계기로 DT 음악과 멀어지게 되었다.
level   (45/100)
A bad album by an even worse band. Is there really anyting more to comment on?
level   (75/100)
정규 앨범중 제일 별로인것같다.in the presence of enemies말곤 맘가는 곡이없다
level   (70/100)
갠적으로 노래가 3번트랙빼고 다 지루하다
level   (75/100)
초반부곡들은 좋은데 후반부에 지나치게 지루해진다
level   (80/100)
2,6 빼고는 전부 명곡이라고 생각한다. 이 앨범이 나왔을 당시에 많은 비난을 받았지만 이후 앨범과 비교해봤을 때 마지막으로 드림시어터의 저력을 보여준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level   (95/100)
타이틀 그대로인 앨범이 돼버렸다. Chaos를 유도하는 데는 성공했으나 그다지 Systematic하지가 못하다. 1/8, 3, 4, 5번 추천.
level   (85/100)
이 앨범을 듣고 있으면 다소 늘어지는 구성 때문에 답답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앨범 제목에서 유추하건대 이런 곡 구성은 의도된 것이 틀림없어서 마냥 까기도 그렇다.
level   (70/100)
개인적으로 드림시어터 앨범 중에 가장 영 좋지 않은 앨범.. constant motion에서 헷필드옹의 목소리가 들려 좀 놀랬다.
level   (75/100)
Awake 앨범에서 보여준 치밀한 구성과 유기성이 거의 산화되어 없어진 느낌밖에 들지 않는 앨범.
level   (75/100)
다른 밴드가 이정도음반 냈으면 수작으로 평가받았을텐데.....
level   (90/100)
DT입문한 앨범이다. 처음엔 이것들이 사람인가 싶었다. 별감흥이 없어 3번만 귀에 익어 자주들었었는데 최근엔 출근길이 짧게 느껴질정도.
level   (85/100)
개인적으로 옥타바리움 보다는 훨씬 좋다고 생각한다 특히 1/3/7/8 트랙은 꼭 들어봐야될 곡들
level   (90/100)
치밀하고 기계적인 연주.. 처음엔 그저그랬는데.. 수차례반복하고나서야 꽤나 매력적인 음반으로 느껴짐..마치 4집처럼..역시 드림씨어터음반은 각각의 특색이 있다..
level   (85/100)
기교부르기가 극에 달한덧 같아 약간은 부담스러운 작품.
level   (55/100)
올해 나오는 앨범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진 유일한 드림시어터의 졸반이라고 생각합니다.
level   (90/100)
이들의앨범중에 평이 낮은편에 속하는데 , 평에 상관없이 그냥 들어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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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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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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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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