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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Once in a Live Time cover art
Band
Album

Once in a Live Time

TypeLive album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Running time2:34:19
Ranked#72 for 1998 , #2,801 all-time (Top 77.6%)
Reviews :  2
Comments :  16
Total votes :  18
Rating :  77.9 / 100
Have :  1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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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A Change Of Seasons I: The Crimson Sunrise3:56-0
2.A Change Of Seasons II: Innocence3:05-0
3.Puppies On Acid1:24-0
4.Just Let Me Breathe5:53-0
5.Voices10:34-0
6.Take The Time12:20-0
7.Derek Sherinian Piano Solo1:54-0
8.Lines In The Sand13:13-0
9.Scarred9:27-0
10.A Change Of Seasons IV: The Darkest Of Winters3:17-0
11.Ytse Jam4:09-0
12.Mike Portnoy Drum Solo6:59-0
Disc 2
1.Trial Of Tears14:11-0
2.Hollow Years7:01-0
3.Take Away My Pain6:16-0
4.Caught In A Web5:16-0
5.Lie6:45-0
6.Peruvian Skies7:50951
7.John Petrucci Guitar Solo8:06-0
8.Pull Me Under8:15-0
9.Metropolis6:16-0
10.Learning To Live4:13-0
11.A Change Of Seasons VII: The Crimson Sunset3:49-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65/100)
Date : 
이 라이브 앨범이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으로 남는건 (물론 DT 기준에서 봤을때)
아마도 라브리에의 컨디션 때문이라고.....많이들 하시는데..

개인적으로는 키보디스트인 데렉 쉐레니언을 더더욱 문제를 삼고 싶다.

분명 데렉은 뛰어난 키보디스트 이자 아티스트이다.
DT의 살인적인 테크닉을 재연해내는 사람이 어디 평범한 사람이겠는가.
그는 속주에도 능하고, Anna Lee 같은 곡에서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을 선사하기도 한다.

하지만 멤버들과 조화를 이루는 것은, 뛰어난 테크닉과는 별개의 문제이다.
DT의 매력은 뛰어난 세션끼리 모여서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내는 것 인데,
데렉은 거기에서 크게 벗어났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Falling Into Infinity의 곡을 연주할때는, 그래도 자신이 직접적으로 참여한 곡들이라 그런지
그렇게 큰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는다.

문제는 DT의 초기 명곡들을 연주할 때 인데, 데렉 특유의 스페이스 판타지(?) 느낌은
타 멤버들과 전혀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Take the time의 키보드 솔로만 들어봐도 '아 이 느낌은 아닌데.." 할 것 이다.
(DT 멤버들도 그렇게 느껴서 인지는 몰라도, 그는 99년경에 DT로부터 해고 통지를 받는다.)

그의 후임 멤버로 들어온 조던 루데스가 성공적으로 안착한 이유는
아무래도 멤버들과의 조화를 잘 이루었기 때문이 아닐까...를 감히 해본다.

아티스트에게 개성이란 것은 매우 중요하겠지만,
데렉의 경우는 개성이 너무 강해서 피를 본 케이스로 남게되지 되지 않을까 싶다.

표면적으로 보면 라브리에의 컨디션 저하가 귀에 제일 먼저 들리겠지만,
개인적으론 데렉의 키보드 소리와 다른 멤버들의 부조화 문제가 더 크게 들렸다.

여러분들은 데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1
Reviewer :  level   (55/100)
Date : 
James Labrie의 성량 쇠퇴는 메탈에 처음 입문한 사람이라도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하다. 그의 보컬이 문제가 생겼을 때가 대략 94년 경이니 이제 거의 20여 년이 지났다. 초기 리즈 시절을 떠올려보면 현재 그의 보컬링은 팬의 입장에서 봤을 때 서글플 정도로 후퇴했다. Once in a Live Time은 James Labrie의 보컬링에 문제가 생긴 이후 처음 발매된 라이브 앨범이다. 확실히 Awake는 스튜디오 앨범이니 그렇다 쳐도 초기 라이브인 Live At the Marquee에서 보여준 괴물같은 역량과 비교해봤을때 가슴이 아플 정도로 성량이 떨어졌다. 그러나 이 라이브에서 James Labrie의 보컬은 전성기 시절만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렇게 까지 나쁘지 않다. 아니, 나쁘기는커녕 후기 라이브들보다는 어떤 면에서는 더 좋다. 그럼에도 이 앨범은 좋은 라이브라고 부르기에는 문제가 있다. Falling Into Infinity 투어니 당연히 이 앨범에 실린 곡들이 당연히 많이 실려있는데, 이곡들이 다소 지루하게 들린다. Images and Words와 Awake에 실린 곡들이 흘러 나올때는 과연 Dream Theater구나 하고 찬탄하다가도 Falling Into Infinity의 곡들이 나오면 웬지 넘기게 된다. Dream Theater 팬이라면 아마도 알겠지만 Falling Into Infinity은 밴드의 작품들중 가장 이질적인 앨범이다. 그 결과 라이브에서 Images and Words와 Awake의 곡들과 Falling Into Infinity의 곡들이 각자가 따로 놀아 조화가 이루지지 않고 있다. 게다가 후자의 곡들은 Dream Theater의 특기인 인스트루멘탈리즘을 살릴 수 없는 곡들이다. 스튜디오 앨범은 그래도 약간 이질적인 앨범 정도로 평가받는 앨범이지만 라이브에서 들으니 지겨운 느낌이 든다. Dream Theater의 라이브는 거의 대부분이 뛰어난 앨범이지만 이 앨범만큼은 예외다.
0

Comments

level   (90/100)
남들이 혹평을 하든 말든.. 사운드 퀄리티도 굉장히 훌륭한 편이고,, 전반기의 모든 앨범에서 고루고루 잘 선곡했으며 믹싱이 상당히 잘된거 같다.. 보통라이브는 한파트가 묻히는경우가 많으나 이 앨범은 전 파트가 귀를 즐겁게 한다..
level   (75/100)
DT 라이브 앨범의 흑역사... 데릭을 왜 짤랐는지도 알수있는 라이브앨범... 키보드소리가 다른악기와 조화되지 못하고 너무 튄다.
level   (80/100)
이 앨범을 가끔 찾는데 그이유는 Take away my pain에서의 Jay Beckenstein의 sax를 듣기위함. 이곡에서의 라브리에의 보컬은 그리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level   (75/100)
몹시 만족스러운 선곡과 최악의 보컬 컨디션. 평소 약간의 동정 심리와 함께 라브리에를 응원하는 편이지만 이 라이브에서는.... 라브리에 형 왜 그랬어~? ㅠㅠ
level   (60/100)
보컬...ㅡㅜ 정말 눈물난당
level   (75/100)
타코가 잘못했네. 에이 못된 타코
level   (90/100)
하.... 라브리에 ㅜㅜㅜㅜ 정말 슬프다. 음식을 잘못 먹어서 식중독으로 인한 구토로 성대가 많이 상했다고하는데 ㅠㅠ 그래도 지금은 굉장히 호전되서 다행이다
level   (80/100)
연주야 두말해도 잔소리지만 라브리에의 목소리 힘드네 힘들어~~
level   (90/100)
dobrý živák
level   (70/100)
초반기 Dream Theater를 돌아보는 적절한 셋 리스트, 레퍼토리의 단순한 실황만이 아니라 서비스 성격의 연주도 들려준다. 그러나 보컬 LaBrie의 호흡이나 음정 불안은 안타깝게 만든다.
level   (80/100)
플러스 요인 : 셋리스트, 연주력, 마이너스 요인 : 라브리에 보컬 컨디션
level   (86/100)
연주파트야 항상 잘하니 넘어가고 라브리에의 목청 손상 후 첫 공식 라이브 앨범인데 개인적으로 걱정했던 만큼 심각한 삑사리를 내진 않아서 다행.
level   (86/100)
곡 편성 죽인다 !! 하지만 James Labrie 목상태가 ;;
level   (78/100)
라브리에 목...ㄱ- 왜그랬어요
level   (70/100)
라브리에의 목 상태만 온전했더라도 100점을 줬을 텐데...구성 자체는 가장 참신하다.
level   (86/100)
제임스의 하강곡선이 시작되는 듯하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760Studio 85.5 384
preview 3Studio 94.4 17313
preview 8Studio 93.6 1217
preview 613Studio 84.8 565
preview 4Studio 95.2 1427
preview 130Studio 90.9 493
preview 35Studio 92.1 805
preview 227Studio 87.1 777
preview 656Studio 84 636
preview 159Studio 87.3 948
preview 243Studio 86.3 883
preview 265Studio 86.7 765
preview 1,125Studio 81.3 629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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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888
Reviews : 6,572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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