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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Octavarium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Atlantic Records
Running time75:44
Ranked#6 for 2005 , #227 all-time (Top 6.3%)
Reviews :  7
Comments :  70
Total votes :  77
Rating :  87.1 / 100
Have :  53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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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Root Of All Evil8:2583.810
2.The Answer Lies Within5:3378.18
3.These Walls7:3681.19
4.I Walk Beside You4:3078.99
5.Panic Attack8:1389.410
6.Never Enough6:4678.88
7.Sacrificed Sons10:4388.88
8.Octavarium24:0099.512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2번 트랙과 4번 트랙의 팝스러움, 6번 트랙의 뮤즈스러움 탓인지 유독 말 많은 앨범인 8집 'Octavarium'입니다. DT 빠인 제가 듣기에도 이 앨범은 트랙간의 개연성이 좀 약한데요, 그렇다고 이 앨범이 결코 프로그레시브하지 않다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시대를 앞선 음악을 보여준 1, 2집이나 유기성이 매우 강한 3, 5, 7집보다도 더욱 더 프로그레시브하다고 볼 여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이 앨범은 5, 6, 7집과 묶여서 메타 앨범이라고 언급될 때가 있는데요. 5, 6, 7집의 마지막 트랙은 각각 6, 7, 8집의 첫 번째 트랙과 연결됩니다. 'Finally Free'의 백색 소음이 'The Glass Prison'과 이어지고, 'Losing Time/Grand Finale'의 신스 스트링 코드는 'As I Am'과 연결되고, 'In the Name of God'의 잘 안 들리는 마지막 키보드 소리가 'The Root of All Evil'의 첫 번째 음입니다. 'Octavarium'은 또 'The Root of All Evil'의 첫 키보드 소리로 끝납니다. 이걸 역사에서 수많은 교훈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똑같은 과오를 반복하는 인간들을 비유한 거라고 보면 조금 억지일까요. 'Razor's Edge'가 밝은 음으로 끝나는 걸 보면 아닌 것 같습니다만, 굉장히 심오한 컨셉입니다.

두 번째, 앨범에서 나타나는 5와 8의 상징입니다. 앨범의 앞뒷면의 진자의 개수는 총 8개라거나, 'These Walls'의 가사 옆에 그려진 거미를 감싼 5개의 벽이라던가(그 외에도 찾아보면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좀 복잡합니다), 'I Walk Beside You'와 'Panic Attack' 사이, 'Sacrificed Sons'와 'Octavarium' 사이에 마이너스 트랙이 없습니다. 이는 피아노 건반에서 B - C 사이, E - F 사이에 검은 건반이 없음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제가 음감이 없어서 진짜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인터넷에서 찾아본 결과 그렇다고 합니다. 또한, 마지막 트랙인 'Octavarium'은 'I. Someone Like Him', 'II. Medicate (Awakening)', 'III. Full Circle', 'IV. Intervals', 'V. Razor's Edge'로 이루어집니다. 5개의 트랙이 모여 8번째 트랙이 되는 거죠.

세 번째, 다양한 장르의 수용입니다. 팝 음악의 색채를 띈 'The Answer Lies Within', 'I Walk Beside You', 뮤즈의 영향을 받은 'Never Enough', 핑크 플로이드의 'Shine on You Crazy Diamond'의 몽환적인 인트로에서 따왔다고 장담할 수 있는 'Someone Like Him'의 도입부를 대표적으로 들 수 있습니다. 당시 음악의 조류를 한껏 받아들인 6집과 비교하면 그 정도는 훨씬 덜하지만요.

네 번째, 위대한 대곡들입니다. 뜬끔포기는 하지만 역시 직접적으로 와닿는 음악보다 청자들에게 영향을 주는 건 없죠. 'Sacrificed Sons'의 애상적으로 시작했다가 베이스 솔로와 함께 비장한 분위기로 반전되는 구조도 숨이 막히지만, 'Octavarium'에서 'Someone Like Him'의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몽환적인 인트로, 'Medicate (Awakening)'의 잔잔함, 'Full Circle'의 연주 남발, 'Intervals'의 절정에 다다른 라브리에의 비명(?!), 'Razor's Edge'의 어둡게 시작했다가 차차 밝게 바뀌면서 클래스를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아웃트로까지 기량을 헛되이 뽐내는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Score' DVD를 한 번 보시는 걸 추천.

다섯 번째, 의외로 많은 분들이 간과하시는 문제인데, '프로그레시브'는 또한 '테크니컬'하다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팔이 아픈 'Panic Attack', 보면 난해하기만 할 것 같은 연주법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극적인 효과를 낸 페트루치의 역량이 보이는 'Sacrificed Sons', 'In the Presence of Enemies'만큼이나 재미있는 연주를 선보이는 'Octavarium'을 한 번 들어봅시다. 쓰고 보니 다 후반부 트랙이군요.

결론은요? 이 앨범이 쉽사리 저평가받아도 될 정도는 아닙니다. 이게 DT 곡인지 믿을 수가 없는 1번이나 6번 트랙은 좀 그렇지만, 7, 8번 트랙은 정말로 이들이 인외의 경지에 올라있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감동적입니다. 꼭 들으세요. 8번 들으세요.
3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DT의 8번째 정규앨범 Octavarium!
내가 고등학교 1학년때 거의 처음들은 Octavarium 이라는 곡이 수록되어있는 명반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곡 중 하나이다.
그래서 좋은 점수를 줄 수 밖에 없다.

1번트랙에서는 7집 Train of thought 의 헤비함을 여전히 이어가고있다.
8집에서는 수미상관 구조라던지 하나의 멜로디를 여러 곡에서 들을 수 있다. 정말 천재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부분.

좀 아쉬웠던 부분은 6번트랙에서 느껴지는 뮤즈의 그러한 느낌. 포트노이가 인터뷰에서 즐겨
듣는 밴드중 뮤즈를 꼽았던게 생각나게끔했다. 물론 DT의 곡이라 이런 평가를 내린것이지
훌륭한 곡임에는 틀림없다.

역시나 8집도 하이라이트 부분은 7-8번 트랙.
7번트랙은 911테러에서의 아들의 희생을 노래한 곡인데 정말 애절한 라브리에의 보컬과 조화는..
클라이맥스를 향해 치다를 때 오느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동과 눈물..
꼭 느껴보길.

8번트랙 Octavarium 앞에서 말했다시피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트랙중 하나이다.
러닝타임 24분이 마치 물흐르듯 흘러간다. Pink Floyd의 Shine on you Diamond 곡 구성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지만 훨신 세련됬으며 꽉 짜여진 연주력을 느낄 수 있다.
8번 트랙을 듣고 있자면 마치 영화를 한편 보는 느낌을 받는다. 그정도로 몰입도가 높고 완성도가
완벽한 곡이다. 후반부 클라이맥스 라브리에의 샤우팅 후 터져나오는 오케스트라는...........
................................................................................
눈물이 안나올 수가 없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전작인 Train of Thought를 인상깊게 들어서 그런지 처음에는 그다지 와닿지 않았다. 앨범 전체적으로 산만하다는 생각을 가졌었지만 개개의 곡들의 매력은 대단하다. The Root Of All Evil의 탄력적인 연주는 쉽게 잊혀질 성질의 것이 아니다. The Answer Lies Within, 이곡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드림씨어터 최고의 발라드 곡이다. I Walk Beside You는 멜로딕 록의 냄새가 나지만 상당히 기분좋게 들었다. Panic Attack, Never Enough 이 두곡들로 말이 좀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뮤즈 스타일을 싫어해서 그다지 정감가는 곡들은 아니다. 그러나 그런 스타일을 드림씨어터는 성곡적으로 체화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만하다. 뮤즈 스타일이지만 뮤즈보다 휠씬 좋은 것 같다. 뮤즈가 이런식으로 곡을 썼다면 브릿팝계열에서는 상당히 좋아했을 듯하다. Sacrificed Sons은 대망의 Octavarium과 함께 앨범내 최고의 곡이다. 처연한 슬픔이 묻어나는 곡으로 매우 인상적인 곡이다. Octavarium은 팬들중에서는 이곡을 드림씨어터 최고의 명곡으로 꼽는 분들도 있다. 그정도로 이곡은 완벽하다. 보통 드림씨어터 하면 Rush의 영향을 받았다는 점만이 강조되는 경향이 있는데, Octavarium은 고전 프로그레시브 록의 거장 Pink Floyd가 연상된다. 곡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우주적인 분위기는 장담하건데 Pink Floyd의 Wish You Were Here앨범의 Shine On You Diamond를 모델로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전반적으로 Octavarium은 Dream Theater 앨범들 중에서 Falling Into Infinity와 함께 가장 이질적인 작품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무척 맘에 드는 앨범이다. Falling Into Infinity가 그다지 정감이 가지 않는 앨범인데 반해 Octavarium은 정감만큼이나 손이 가는 앨범이다. Dream Theater라는 거장의 이름에 결코 부끄러운 작품은 아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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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5/100)
트랙 하나하나의 구성은 치밀하지만 트랙간의 연결이 어색하다
level   (90/100)
Very good!
level   (90/100)
90점.
level   (100/100)
Octavarium 이 한 곡 만으로도 이 앨범의 가치는 충분하다.
level   (90/100)
마지막 대곡 이외에도 전체적으로 이들의 다른 작품들과 다를지언정 나쁘다고 느끼지는 못했다.
level   (85/100)
6번트랙에서 스톡홀름의 냄새가 난다
level   (80/100)
후반기 명반이라고들 하지만, 개인적으로 끌리는 곡 하나 없는 (부족함도 없지만) 어중간한 음반이다.
level   (95/100)
95/100
level   (95/100)
4집 다음으로 가장 많은 호불호가 갈리는 앨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 앨범에 내포된 의미, 컨셉을 다시 곱씹어보면 정말 괜찮은 앨범이다. 이 앨범은 반드시 재평가 받아야 한다고 본다.
level   (80/100)
이들이 똥을 싸도 사람들은 박수를 쳐야 한다.
level   (85/100)
예전에 한번 누워서 집중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들은 적이 있었는데 뭔가 머릿속에 연상되는것 같기도하고 전체적으로 물흐르듯이 전개됬던것 같다 . 다만 몇몇곡들이 맘에안드는 점은있다. 8번은 역시 좋다
level   (95/100)
나의 실질적인 드림시어터 입문작. 상당히 듣기 쉬운 멜로디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 듣자마자 모든 곡이 귀에 꽂혔고 계속 들었다. 물론 금방 질리는 트랙도 있지만, 1, 7, 8은 정말 수작.
level   (50/100)
A very hilarious attempt on trying to sound as heavy as they can. FAIL!
level   (95/100)
호불호가 갈리는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로 아주좋게 들은 앨범이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나도 마음에든다 그리고octavarium은 20분이상의 대곡중 최고라고 말할만 한 곡이다
level   (80/100)
이 앨범은 해비하고 어두운 분위기는 좋은데 좋다고 할수도없고 나쁘다고 할수없는 앨범이다
level   (80/100)
확실히 팬들사이에서도 취향이 갈리는 작품. 전체트랙의 통일성은 부족하지만 전체적으로 잘 짜여졌다고 생각한다
level   (95/100)
대곡과 그 앞곡 사이의 간격이 좀 아쉬운 앨범. Octavarium은 명실상부 DT 최고의 곡이다.
level   (85/100)
좋게 말하면 페트루치의 말대로 밸런스가 잘 잡힌 앨범이고 나쁘게 말하면 굉장히 어중간한 앨범이 되겠다.
level   (70/100)
이 앨범을 기준으로 하락세를 보인다
level   (95/100)
7집의 드림시어터도 드림시어터고 8집의 드림시어터도 드림시어터다. 드림시어터는 애초부터 변화를 추구해왔는데 이 앨범이 무슨 세인트앵거급 괴작도 아니고 이 변화는 좋은 변화 저 변화는 나쁜 변화 이런건 아니라고 본다. 이 앨범이 괜히 메트로폴리스 이야기의 마지막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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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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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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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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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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