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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Images and Word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Atco Records
Running time56:55
Ranked#1 for 1992 , #3 all-time (Top 0.1%)
Reviews :  13
Comments :  160
Total votes :  173
Rating :  94.4 / 100
Have :  86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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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Pull Me Under8:1291.324
2.Another Day4:2393.923
3.Take the Time8:2096.826
4.Surrounded5:2994.723
5.Metropolis, Pt. 1: The Miracle and the Sleeper9:3198.527
6.Under a Glass Moon7:0293.521
7.Wait for Sleep2:3188.922
8.Learning to Live11:3095.324

Line-up (members)

  • James LaBrie : Lead Vocals, Backing Vocal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 3)
  • John Petrucci : Guitars, Backing Vocal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s 2, 3, 5, 6)
  • John Myung : Bass,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s 3, 8)
  • Mike Portnoy : Drums, Percussion, Backing Vocals (track 1), Music (tracks 1-6, 8), Lyrics (track 3)
  • Kevin Moore : Keyboards, Music, Lyrics (tracks 1, 3, 4, 7)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Jay Beckenstein : Soprano Saxophone on "Another Day"

Production staff / artist

  • David Prater : Producer, Mixing Engineer
  • Doug Oberkircher : Producer, Engineer, Mixing Engineer
  • Steve Regina : Assistant Engineer
  • Ted Jensen : Mastering Engineer
  • Larry Freemantle : Art Direction
  • Dan Muro : Photography
Recorded : October–December 1991
Studio : BearTracks Studios in Suffern, New York; The Hit Factory in New York City

Singles :
1. "Pull Me Under" (August 29, 1992)
2. "Metropolis, Pt. 1: The Miracle And The Sleeper" (1992)
3. "Take the Time" (1993)
4. "Another Day" (1993)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가 언제였던가~! 대학 초년생이었던 92년이었으니까 벌써 20여년이 넘었네요. 한창 아이언메이든, 헬로윈, 건스앤로지스 등 헤비메탈에 미쳐 있을 때 다가온 이 앨범은 어딘지 모를 낯설음에 무척 당황하고 딱 surrended까지만 듣고 더 이상 듣지 않았던 앨범이었습니다! 뭐 그땐 그저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가 아니라면 그닥 관심도 가지 않았고 앞서 줄창 들었던 아이언메이든, 헬로윈 등의 멜로디컬하고 파워있는 음악에 길들여져 있었던 터라 그들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후로...드림 씨어터는 제 위시리스트에서 지워졌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무려 20년이 지나 드림 씨어터의 음악을 다시 듣게 된 것은 Rush라는 그룹을 다시 들으면서였습니다. 차고 넘치는 수많은 신보들 가운데 지극히 주관적으로 이거다 싶은 것이 없다보니 옛날 꺼나 들어볼까나 해서 꺼내든 것이 rush의 명반 'farewell to kings'와 'hemispheres' 였습니다. 그동안 헤비메탈, 하드락, 프로그레시브 락, 아트락, 재즈, 힙합 등 20년전의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한 장르를 들어오며 아주 조금은 넓어진 감상의 시각이라고나 할까요? 어렵고 복잡하게만 생각되어오던 rush의 명곡들이 이상하리만치 가깝게(?) 들려왔습니다.
그래도 타이트하고 화려한 변박자와 유니즌 프레이즈가 뚜렷하게 귀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어서 모 블로그의 해설을 참조해보며 반복 재생을 했더랬죠.(Cygnus X-1 Book 1, 2는 들으면 들을 수록 새롭게 와닿는 것이 명곡은 이런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해보기도 합니다만)

그 모 블로그에서 rush가 영향을 준 밴드 가운데 하나로 언급한 밴드가 바로 dream theater였습죠.
결국 이들의 음악, 다시 말해서 이 앨범을 다시 꺼내 듣게 된 것이죠.

그리고...무려 20년 만에 다시 듣게 된 소감이란...그간의 편견에 대한 후회와 이제라도 다시 듣게 되었다는 안도 두 가지 였습니다.(여기까지는 제가 이들을 다시 듣게 되고 팬이 될 수 있었던 계기에 대한 잡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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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정규 음반을 다 듣고 난 후인 지금에서 보면, 'images & words'는 이들의 다른 음반들에 비해 무척 대중적이면서도 이들의 특징을 확정짓는데 한 몫을 하는 앨범이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저는 우려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 앨범이 지니는 대중성과 작품성을 다음 앨범부터는 어떤 식으로 풀어갈 것인지에 관한 기대와 우려...(뭐...다음 앨범인 awake에서부터 기우였구나라고 생각했지만요)
암튼 이 앨범은 개인적으로 falling into infinity, scenes from a memory와 함께 dream theater란 이런 그룹이다라는 정체성를 가장 대중적으로 잘 살려낸 앨범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이언메이든이나 로얄헌트 식의 서사성이 돋보이는 pull me under, 특유의 변화무쌍한 변박의 향연인 take the time, 초중반 dream theater의 정체성을 들어내며 멤버 각자의 화려한 개인기가 불을 뿜는 metropolis Pt.1, 환상적이고 따스하기까지한 under a grass moon, 이 앨범의 주제이자 앞으로 들려줄 그들만의 색깔에 대한 서곡인 wait for sleep와 드라마틱한 프레이즈의 learning to live 등 모든 수록곡들 하나하나가 빈틈없이 짜여진 건축물과도 같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뭐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scenes from a memory까지의 곡들이 이 앨범의 확장판(!)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할 만큼 이 앨범의 거의 모든 곡들이 하나의 모체이자 샘플이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저 화려한 테크닉만을 선보이는 것이 아니라 곡을 드라마틱하게 해석하고 같은 곡 안에서도 변주를 시도하면서 멤버들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면서도 상호작용을 통해 곡의 전체적인 플롯을 완성시켜 나간다는 점에서는 몇 되지 않는 명그룹의 반열에 오를 수 있는 충분한 자격이 되지 않나 감히 말해봅니다.

곡의 큰 흐름안에서, 멤버 각자의 뛰어난 기량과 함께 적절한 완급 조절과 상호 협연이 주는 조화!
이것이야말로 앨범의 완성도를 재는 척도이자 들을 때마다 늘 새롭게 와닿는 감흥의 조건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4
Reviewer :  level   (98/100)
Date : 
90년대 최고의 앨범 중 하나인 본작은, 음악 본연의 평가를 떠나서 후배 밴드들에 미친 영향만으로도 의미있는 것이라고 하겠다. 메탈리카가 스래쉬, 너바나가 얼터너티브, 헬로윈이 멜로딕파워, 잉베이가 네오클래시컬의 수많은 아류를 배출해 낸 원류라고 평가할 수 있다면, 프로그레시브는 바로 드림씨어터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때문에 위대한 작품이라고 언급해도 별 무리가 없을 듯 하다.

특히 음악적으로도 밴드 음악으로서 지향할 수 있는 완벽함을 이상적으로 그려내 주었다. 엇박과 변박을 수시로 쳐대는 드러밍과, 헤비리프의 기타를 복잡한 곡 구성으로 결합해 놓은 것은, 러쉬가 메탈리카를 만났다는 평론가들의 극찬을 이끌어내었다. 또한 메탈 음악에서 키보드의 비중을 크게 올려놓은 혁신성은 두 말할 나위 없다. 이 앨범이 나오기 전까지, 어떤 메탈밴드에서 키보드의 포지션이 이렇게 중요했단 말인가! 키보드의 비중 확대로 메탈 음악에서 더욱 더 풍부한 표현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스티브잡스의 혁신과 비교하면 무리가 될려나...

게다가 뛰어난 멜로디의 고음으로 치솟는 보컬은 악곡들의 화룡점정으로서, 어디에 내놓아도 꿀리지 않는 완벽함을 이루게 해 주었다. 앨범을 낼수록 특정 파트의 비중이 커지는 경향을 볼 때, 본 작은 이들의 디스코그래피 중에서도 모든 멤버들이 조화를 이룬 가장 밴드적인 이상향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들 최고의 히트곡인 "Pull me under"(개인적으로 앨범 내에서 멜로디가 가장 떨어지는 곡이라 생각하는데, 인기가 많은게 신기할 따름)는 멤버들 본인들도 그렇게 큰 인기를 끌지 몰랐다고 한다. 그러나 이 곡의 히트로, 드디어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Another day", "Surrounded", "Wait for sleep"은 발라드 트랙으로, 트랙들 중간중간에 포진하여 완급조절을 기가 막히게 해주고 있다. 고음으로 치솟는 "Another day"는 우리같은 凡人들이 원래 key로 노래방에서 흉내내다 머리 핏발 터지는 곡 일 것이다. "Surrounded"는 딱히 슬로우락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프로그레시브에서는 발라드도 이런 식으로 만들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Under A Glass Moon "은 독특한 기타솔로로 유명한 곡이다. 어떤 기타잡지에서 잉베이맘스틴에게 이 곡을 들려주고 인터뷰한 내용도 메탈팬들 사이에서는 많이 알려져 있다. (기타와 키보드는 칭찬했는데, 드럼은 깠다라는...)

그리고 이 앨범의 하이라이트들은 나머지 곡들인 "Take The Time ", "Metropolis, Pt. 1", "Learning To Live" 이다. 8분~10분에 이르는 이 곡들은 프로그레시브메탈이란 이런 것이다 라고 보여주는 일종의 상징이다. 반면 혹자들이 비판하는 멜로디 없는 손가락 서커스... 드럼과 기타가 따로 노는 불협밴드...라는 비난을 받을만한 곡들이라 할 수 있다.

이런 비판을 들으면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악기들이 복잡하게 얽혀 연주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취향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이들은 대체로 잉베이나 그런 속주류의 연주도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그것은 취향이라고 하자. (나 또한 너바나같은 그런지 음악은 싫어한다.) 그러나 멜로디 없다고 치부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자신의 감상력을 더 개발하기 위해 자성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저 곡들은 연주력도 연주력이지만, 멜로디 또한 빠지지 않는다. 저 곡들에 멜로디가 없다면 과연 이렇게 인기를 끌 수 있었고, 엄청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는지 의문이다.

음악은 시대를 감안하여 평가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즉 지금 들어서 좋은게 아니라, 이 앨범이 처음 나온 당시의 느낌으로 돌아가서 감상해야 된다고 말이다. 레드제플린이 당시에는 최고의 품질, 최고의 음악일 수 있어도, 지금 들으면 레코딩도 엉망이고 지루하고 던져 버리고 싶다. 또 당시에는 무서운 연주 테크닉을 보여주는 뮤지션이 있었다면, 10년 후에는 더 잘하는 후배들이 넘쳐난다. 그래서 음악은 들으면 들을수록, 시간은 지나면 지날수록 서로 앨범을 비교해서 점수를 주기가 어려운 것 같다.

이 앨범은 연주력, 멜로디, 작곡력, 레코딩, 영향력, 개인적 취향등을 종합하여 볼 때, 내 생애 최고의 앨범중 하나이며, 메탈 팬들이라면 반드시 필청해야 할 음반이라고 추천한다.

AMG 4.5/5, Burrn 95/100(92년 올해의 앨범 선정. 라브리에와 무어는 보컬, 키보드 부문 인기투표 1위 차지)
2
Reviewer :  level   (94/100)
Date : 
내가 처음 접한 DT의 곡인 Take the Time 이 수록되어잇는 두번째 스튜디오 앨범 Images and Words.
정말 나와 DT의 만남은 내 인생에 큰영향을 끼쳣고 운명적이엇다.
Ttt를 들엇을때 솔직히 팝이나 락이라고들어봣자 Linkin Park. Hoobastank. Green day. Sum41? ??요정도엿다. 그래서 첨에는 뭐 이런게다잇어 왜이렇게 길어 이랫엇다
하지만 친구의 계속된 추천이후 두세번째 들엇을때 ...... 한마디로 충격이엇다.
어떻게 이걸 연주해내고 작곡햇을까 하는 생각과 내가 듣던음악은 음악이아니란 생각까지 들엇다.
그정도로 Dt는 내게 큰 존재이다.

이제 본론으로가서 2집 IAW는 1집이후 Dominici가 Dt탈퇴 이후 캐나다밴드 Winter rose 출신 James Labrie 의 밴드 참가로 1집과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수있는 앨범이다.
이 당시 라브리에의 라이브를 들어보면 정말 최고의 보컬이라는것을 알 수잇다. 93년 발매된 Live at the Marquee 를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라브리에에 대해 논하지말라.
1집때의 오묘한 분위기와는 사뭇다른 2집은 DT팬들에게 최고의 앨범중 하나이다
물론 나에게도 최고의 앨범 중 하나.

1번 트랙인 Pull me under
헤비메탈의 기타사운드와 리프 포트노이의 거침없는 드러밍은 그당시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싱글 부분에서도 높은 순위를 차지했던것으로 알고잇다.
짧지않은 러닝 타임이지만 헤비한 사운드를 지루하지않게 들려주는 멋진 트랙이다.

2번트랙인 Another day.
라브리에의 목소리와 정말 잘 어울리는 곡이 아닌가싶다. 애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사운드가 듣는이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DT의 최고 발라드 중 한곡이다. 초기 라이브에서 라브리에의 고음은 죽여준다.
(이때 로 돌아갈순없나...ㅠㅠ 물론지금도 만족한다 라브리에 화이팅!!! 머리숱도좀 많아지길 ㅋ)

3번트랙 Take the Time
나를 꿈의 극장으로 끌고간 곡. 나를 극장에서 헤어나오지못하게 한 곡이다.
처음 접한 DT의 곡이다. 내가 꼽는 베스트 솔로가 들어있는 곡이기도하다.
Climax 부분 기타와 키보드의 환상적인 사운드는 끝내준다
그 이후 이어지는 희망적인 사운드와 보컬...... 눈물을 흘릴 수 밖에없다.

4번 트랙 Surrounded
한마디로 정말 아름다운 곡이다. 모든 들어본이는 아름답다고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아름답고 풍부한 멜로디라인을 갖추고 잇는 곡이다.

5번트랙 Metropolis pt1
역시나 DT팬들 모두가 인정하는 베스트 트랙중 하나
DT의 작곡능력과 테크닉 모두를 이 한 곡에서 느낄 수 있다
과연 이게 1992년도의 곡이 맞는지 의심이갈 정도엿다. 마지막 피날레에서는 희망적인 분위길 띄는데 마치 역사적인 대사건이 막을 내리는듯하다.

6번 트랙 Under a glass moon
잉베이가 듣고 감탄했을 정도로 훌륭한 곡이다. 1번트랙과 같이 헤비함을 가지고잇으며 포트노이의 공격적이고 기계적인 드러밍과 페트루치의 솔로가 단연 돋보인다.

7번트랙 Wait for sleep
8번트랙 Learning to live를 위해 잠시 들 뜬 마음을 가라앉혀준다.
역시 DT는 트랙배열도 완벽하다.
Ltl은 5번 트랙과는 약간 다른데 역시 DT의 대표적인 대곡이다.
통통튀는 키보드사운드가 매력적이며 중반 기악부분에서는 마치 홀로 배를 타고 항해하는 느낌이든다.
DT의 곡을 눈을 감고 듣노라면 마치 영화 한편을 보는듯하다.
꿈의극장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이유이다.

눈물샘 자극 트랙: 2.3.5번 트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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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100/100)
역시 버클리 음대 출신 다운 음악
level   (100/100)
다섯 명의 연주기계들은 실로 괴물같은 밸런스에 완벽한 작곡을 보여줬다.
level   (75/100)
솔직히 겁나 잘만든 앨범이다. 하지만 이들의 박자 꼬기와 재즈적 어프로치는 항상 나를 당황하게 한다. 심지어 이 앨범이 드림시어터의 디스코그라피에서 가장 듣기 편한 앨범인데도 말이다
level   (95/100)
드림 시어터를 입문하기 딱 좋은 앨범. 이 앨범을 동료에게 줬다가 일이 꼬여서 잃어 버리게 됐다. 다시 이 앨범을 사고 말것.
level   (95/100)
라브리에의 전성기. 앨범에서는 청아함이 라이브에서는 강렬함이 돋보인다.
level   (95/100)
고등학교 시절 내 음악 청취 방향을 완전히 바꿔놓은 앨범. 어쩜 앨범 전체 완급 조절도 그렇게 잘 되어 있는지, 지루하지도 지치지도 않는 명반이었다. 그리고 그 감수성, 웅장함, 복잡함, 강렬함이란... 그래도 아직 이해안되는건, 풀미언더의 끊김. 의도된거라고는 해도 아직 적응이 안된다.
level   (90/100)
드씨류 프록은 내 스탈이 아니지만 4,5,6,7,8은 그냥 좋다. 123은 그냥 취향에서 빗나가던데
level   (95/100)
드림시어터 전체 디스코그래피상 5번만한 곡이 없다
level   (100/100)
Top Rating!!!
level   (90/100)
프록메탈 자체가 취향과는 잘 안 맞지만, 적어도 왜 드림씨어터가 위대한 밴드인지는 이해할 수 있다.
level   (85/100)
드림씨어터는 싫어하지만 풀미언더는 좋아한다.
level   (85/100)
메탈 처음 접할때부터 드림씨어터 음반들이 함께했다.한창 빠져있을땐 엄청나게 들었고 간만에 다시 들으니 라브리에의 따스함이 제일 먼저 귀에 들어온다.어째서 풀미언더 뒤에 어나더데이가 나오는지 의문이지만 어쨋든 초반 4곡을 매우 좋아한다.상징적으로 100점 줄까했지만 싫어하는 곡도 있다.
level   (70/100)
좋은 음반이긴 하지만, 내겐 큰 감흥이 없다. 드림씨어터 음반중에 제일 안듣는 음반
level   (100/100)
메탈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앨범..
level   (100/100)
밴드시절 남자보컬이 들어왔다면 이앨범 카피밴드로 나갔을 거다 씨부럴 여자보컬 들어와서 맨 자우림 상상밴드 크랜베리스 노래만 나가고 병맛같은 추억
level   (100/100)
말이 필요없는 프로그래시브 메탈의 최고 명반. 모든 곡에 100점 만점을 줄 수 있다.
level   (95/100)
95/100
level   (100/100)
버릴 곡이 단 하나도 없다
level   (95/100)
전설의 시작
level   (100/100)
프로그래시브 매탈의 바이블
1 2 3 4 5 6 7 8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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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65Studio 86.7 765
preview 1,125Studio 81.3 629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1
Reviews : 6,574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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