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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Dream Theat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68:06
Ranked#8 for 2013 , #265 all-time (Top 7.4%)
Reviews :  5
Comments :  71
Total votes :  76
Rating :  86.7 / 100
Have :  22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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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False Awakening Suite2:4183.110
I. Sleep Paralysis
II. Night Terrors
III. Lucid Dream
2.The Enemy Inside6:1790.913
3.The Looking Glass4:5386.813
4.Enigma Machine6:018510
5.The Bigger Picture7:4086.910
6.Behind the Veil6:528412
7.Surrender to Reason6:3483.810
8.Along for the Ride4:4578.110
9.Illumination Theory22:1793.911
I. Paradoxe de la Lumière Noire
II. Live, Die, Kill
III. The Embracing Circle
IV. The Pursuit of Truth
V. Surrender, Trust & Passion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Available in a wide range of distinctive versions, including standard and special edition CDs, 180 gram double LP, and a limited edition boxed set.

All lyrics written by John Petrucci (except track 7 by Myung)
All music composed by Petrucci, Rudess, LaBrie, Myung, Mangini
(except track 1,8 by Petrucci, Rudess. track 4 by Petrucci, Rudess, Myung, Mangini)

Mixed by Richard Chycki (Rush, Aerosmith, Winter Rose)
Artwork by Hugh Syme (Rush, Megadeth, Queensryche)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이 앨범은 앨범 자체적으로도 뛰어나지만, 가장 찬사를 받아야 할 멤버를 굳이 한명 고르자면
기타리스트인 존 페트루치이다.

존 페트루치는 늘 뛰어난 기타리스트로 추앙 받아왔지만 이번에는 더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
언제부턴가 곡 분위기나 가사에 맞추어, 리프나 기타 솔로에 감정을 실터니
이번 앨범에서는 마치 뛰어난 연기력을 지닌 배우가 다양한 캐릭터를 매우 뛰어나게 연기를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 분노 폭발 (The Enemy Inside)
-.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 (The Looking Glass)
-. 절망에 빠져 쓸쓸히 걸어 다니다 희망을 보았다. (The Bigger Picture)
등등...

그리고 인간의 모든 감정이 뒤섞인듯한 Illumination Theory 까지...

페트루치는 기타 한대를 들고, 수많은 감정을 '연기' 한다.

이번 앨범을 만들면서 존 페트루치는, "기타 소리를 '풍부한 맛이 나는 두꺼운 초콜릿 케이크 처럼'
만들겠다는걸 목표로 삼았다." 고 언급 했다.

이게 뭔소린가 싶은가? 뜬구름 잡는 소리로 들리는가?

일단 한번 들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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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스타일 변화', '여러가지 시도' 여러분들은 이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각 장르마다 정해진 스타일의 장벽을 부수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당신은 뭐라고 외치실건가요?
수많은 밴드, 가수 혹은 아티스트들 께서는 항상 그들 자신만의 스타일을 벋어나서 조금더 다양하거나 남들이 시도하지 않은 독특한 스타일을 추구를 하고있습니다. 파워메탈의 주 매력인 판티지 또는 전사의 모습을 연상시키며 전장에서 악의 세력을 물리치며 온몸에 피를 묻혀가는 전사를 나타내는 반면. Freedom Call 은 인생의 밝은 면과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전사들을 연상시키고, 심포닉메탈의 매력인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의 활용. 하지만 그와 정반대이며 극과극인 전자적인 키보드의 화려한 조합으로 '심포닉 코즈믹메탈' 이라는 별칭을 만들어낸 루카 투릴리. 메탈과 클럽분위기의 조화로 마치 메탈보다는 댄스곡을 듣는듯한 분위기로 대중에 매우 큰 인기를 끌어들이기 성공한 모던메탈의 꽃 Amaranthe. 전자적인 키보드와 고전게임만의 멜로디와 사운드를 동반하여 닌텐도메탈이라는 별칭을 가진Dragonforce. 이 밴드들처럼 남들이 시도하지않는 요소들을 이용하여 전 보다 더 크게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물론 자신들의 스타일을 계속 유지를 하는것도 좋지만 개인적인 본인의 생각은 가끔식은 스타일에 변화를 줄주도 알야한다고 생각하며 스타일 변화에 적극적으로 찬성입니다.

Dream Theater 하면 프로그레시브메탈. 프로그레시브메탈하면 Dream Theater. 메탈을 좋아하고 프로그레시브메탈을 좋아하시다면 한번쯤 들어보거나 분명히 좋아할만한 밴드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본인은 Dream Theater 을 2년전 학교 친구에게 추천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Dream Theater 에 관한것은 거의다 알고있는 수준이며 지금까지 Dream Theater 음반, DVD, EP... 등들을 수집을 하는 Dream Theater 광팬이였죠. 친구가 추천할 당시 기본적으로 10분을 넘어버리는 엄청난 러닝타임때문에 상당히 꺼려했습니다. 그때... 그 친구가 저 한테 욕을 하면서 '이거 들어 이새끼야 !' 라고 강요를 했으면 아마도 저도 Dream Theater 팬이였을지도 모릅니다. 아쉽게도 본인은 Dream Theater 에 알고있는 지식은 전혀 없습니다만 확실한것은 이들의 작곡능력은 신이 내려준 능력이 아닌가합니다. 처음에는 몰랐지 엄청나게 긴 러닝타임에 불과하고 순수 악기만으로도 그 긴 시간을 압도하며 다양한 멜로디와 뛰어난 테크닉을 보여주며 귀를 즐겁게 해준다는게 매우 대단한듯합니다.

Dream Theater 를 접하기 위해서는 이들의 대표작품부터 들어보는게 대부분이지만 저는 최신작품인 Dream Theater 부터 듣게 되었습니다. 만약 왜요? 라고 묻는다면 저는 당당하게 전작들과 다르게 현악기도입과 오케스트레이션 편곡때문이에 이라고 말할수있습니다. 아시겠지만 본인은 심포닉메탈을 상당히 좋아하기에 이런게 접하게 되었죠. 전작들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듣기로는 상당히 무거워지고 분위기또한 어두워졌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도 모르겠네요. 신보와 동시에 Awake 도 같이 듣게 되었는데 서로를 비교를 하자면 상당히 많죠. 작곡형태부터 등장악기...등들이 있는데 이 처럼 이들은 각 앨범마다 컨셉이 다른듯합니다. 신보같은 경우에는 셀프타이틀 앨범에다가 오케스트레이션 요소를 대폭 도입을 했다는거죠. 하지만 어떤 장르든간에 오케스트레이션 활용을 정말로 못하면 돈들여서 도입한 새로운 스타일은 망하게 되고 그 작품도 망하게 되는거죠. 하지만 Dream Theater 은 프로그레시브메탈의 황제입니다. 역시 황제 답게 변함없는 작곡능력과 뛰어난 악기활용을 보여주며 돈들여서 도입된 오케스트레이션을 매우 뛰어나게 소화를 해내십니다. 덕분에 이 앨범의 컨셉을 한가지로 잡기에는 너무 다양한듯합니다 무언가 판타지적이다가 기계적이면서도 SF 적이고 거대한 우주를 나타내는듯하고... 상당히 복잡합니다. 데체로 모든곡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지만 개인적으로 후반으로 갈수록 그 힘이 상당히 커지는듯합니다. 키보드와 오케스트레이션의 조합으로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습을 나타내며 우주적이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보여주고있죠. 그리고 어김없이 등장하는 Dream Theater의 매력인 긴 러닝타임을 자랑하는 트랙 Illumination Theory 아마 이곡 하나면 이 앨범설명은 끝났다고 말하고싶은게, 위에서 계속 강조한 오케스트레이션 활용을 뛰어나게 이용하셔서 프로그레시브메탈 보다는 심포닉메탈로 착각할정도의 퀄리티를 뿜어내며, 밝아졌다 어두워졌다를 반복을 하며 신비로운 느낌을 주다가 후반부에는 피아노와 현악기합주로 아름다움을 뿜어내며 이 작품의 마지막을 장식을 하고있습니다. 분명 이 곡은 22분 짜리엔 마치 4~6분 듣는듯한 느낌이랄까? 개인적으로 이 곡을 매우 좋아합니다.

이 앨범하나 만으로 Dream Theater 를 설명하기에는 너무 부족하지만, 확실한것은 이들의 한계는 데체 어디까지인지 상당히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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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마이크 포트노이의 탈퇴후 밴드 이름을 내걸고 나온 12집 앨범. 그만큼 너 없어도 우리는 드림씨어터로 앞으로도 끄떡없이 건재할거야! 라는 무언의 압박도 있어보인다. 그런데 마이크 포트노이를 너무나 좋아했고 그가 떠난자리에 그 어떤 괴물같은 드러머가 들어온다고 해도 그만의 스타일을 다시는 볼수 없다는것은 개인적으로 안타까웠다. 그리고 그 빈자리에 버젓이 동명 타이틀을 쓴다는것은 그들의 우정과 옛정 자체도 깨버리는 무섭기까지한 행동으로 보여 슬프다.

그건 그렇다 치고 마이크 맨지니가 합류하고 나서 처음부터 작곡에도 참여하며 만들어진 이 앨범은 과연 어떨까? 전작에 포트노이의 흔적에 가려졌던 맨지니의 스타일이 좀더 부각되어서 다행이라는 느낌이 든다. 아무리 생각해도 포트노이만의 다이나믹한 맛은 맨지니에게서는 절대로 기대할수 없다. 그가 아무리 빨리 치고 기네스 기록이 있든, 포트노이만의 색감은 비슷하게 하려는 순간 팬들의 실망감만 늘어날것이다. 그래서 이번 앨범에선 맨지니 자신의 스타일을 살려내서 드림씨어터와 잘 융화되었다는 생각이다.

사운드 측면에서는 어떤가? 음.. 아무래도 6집이후의 헤비한 기타 리프와 약간은 건조한 키보드 배틀의 사운드는 그대로 고수되고 있다. 항상 앨범이 발매될때마다 혹시나 혹시나 2집같은 기타 사운드와 뒤에서 풍부하게 받쳐주는 키보드 사운드, 거기에 폭발적인 라브리에의 가창력이 섞였던 것을 기억하며 기대를 하고는 하는데 그럴 가능성은 앞으로도 별로 없어보인다. 사운드는 날이 갈수록 꽉꽉 차고 악곡도 빈틈 쉴틈없이 가득차 있는데 왠지 그 당시의 여유로움이 너무 멋지고 인간의 경지를 넘어선 앨범이었던것 같다.

자꾸 이전에 동경했던 드림씨어터와 비교를 하다보니 이 앨범 리뷰와는 동떨어진 글이 되버린것같다. 이번 앨범도 역시나 드림씨어터 답게 절대 실망시키지 않고 그들다운 앨범을 만들어주었다. 맨지니와 함께, ... 포트노이의 드러밍과 다르게 예측이 가능한듯한 드러밍은 역시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지만 괜찮다. 라브리에의 보컬도 이제 더 이상 기대할수 있는 부분은 아닌것 같다. 라이브에서는 항상 힘없는 모습이 보이고, 정규 앨범에서도 예전에 그 스크래치가 느껴지는 파워풀한 샤우팅은 거의 사라져간다. 약간 독특하게 마지막 트랙 Illumination Theory 11분경에 시도되는 샤우팅은 라이브에서는 가능할지 약간 무리하느낌이든다. 페트루치와 루데스의 경합은 시종일관 그칠생각이 없는듯하다. 과연 그들의 창조능력은 어디까지 인지, 앞으로도 전혀 이들 미래에 불안정해 보이는 모습은 찾아볼수 없다. 그래서 이번앨범도 만족스러웠고 다음 앨범도 벌써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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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누구나 드림시어터를 듣기 좋은 앨범.
level   (65/100)
앨범 비싸게 사고 돈아깝다고 생각했던 최초의 드림셔텨앨범.. 어정쩡 그자체.. 물론 다른 밴드가 똑같이 카피했다면 다르겠으나.이건 아니라고 봄... 특히 드럼이 드럼머쉰같이 느껴짐...
level   (90/100)
여전히 좋다..하지만 셀프타이틀 앨범으로선 조금 아쉬운 뭔가가 있다.. '드림씨어터'..이들은 차원이 다른 밴드이지 않는가..
level   (85/100)
페트루치의 안전빵 앨범 2탄... 셀프 타이틀을 단 이유는 포트노이를 겨냥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5,7번곡이 참 좋지만, 셀프 타이틀을 달 만큼의 명반은 아니라는 생각...
level   (70/100)
70/100
level   (40/100)
Leeching money out of pockets with shit albums since 1985. Such a shame this band is.
level   (95/100)
거장의 이름을 붙이기에 아깝지 않은 잘 만들어진 앨범. Dream Theater 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
level   (75/100)
이앨범을 소개받아서 입문하게 되서 그런지 되게 뜻깊은 음반. 다만 드림시어터 특유에 서정성과 테크닉이 조합된듯한 그런 사운드가 부족하달까? 그냥 맘에 안든다고 하는게 낫겠다
level   (85/100)
제일 좋아하는 밴드가 DT인지라구입해보았고 누구보다 많이 들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만.너무 무난한 감이 있는듯..특별히 킬링트랙이 있냐고 하면 그나마 surrender to reason정도? 잘안듣는곡도 있고 저는 오히려 change of season과4 6 7 9집을 높게 생각하고 11 12집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level   (90/100)
지루한곡이 몇몇 있지만 그 외에 곡들을 상당히 괜찮게 들었다. 특히 illumination theory는 미친듯이 감동적이다
level   (100/100)
이 앨범은 진심으로 1000점 줘도 안아까운 앨범이다 뭐랄까 드림시어터는 한계가 없다는걸 증명 하는앨범
level   (80/100)
뭐.... 꼽자면 3,5.9 트랙이 좋다
level   (90/100)
프로듀싱이 어딘가 기운빠지게 되버린 느낌이 있다. 포트노이와 맨지니의 갭을 내가 아직 못 받아들이고 있어서인지도. 맨지니도 가사 쓰고 프로듀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봐라!
level   (85/100)
포트노이 탈퇴 이후 자신들의 스타일을 리셋했다. 굳이 러쉬를 따라한거만 봐도 그렇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갈지 꽤나 궁금하다.
level   (60/100)
라브리에의 보컬보다 거슬리는건 맨지니의 스네어 소리이다.
level   (80/100)
초창기 앨범들이 워낙 뛰어나서 후반기 앨범들에 대한 평가가 낮을 수 밖에 없네요.
level   (90/100)
중간 트랙들이 2.9번에 비해 조금 뒤떨어지지만 전체적으로 좋다
level   (65/100)
개인적으로 듣고 있기 힘들다. 변화는 이해하지만 받아들일수가 없네..
level   (90/100)
역대 앨범중에 가장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다. 아무리 변화노선을 밟는다 한들... 내취향에만 맞으면 되는것이지!!
level   (80/100)
그리 높은점수를 줄만한 앨범이라고 생각치는 않는다 셀프타이틀을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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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760Studio 85.5 384
preview 3Studio 94.4 17313
preview 8Studio 93.6 1217
preview 613Studio 84.8 565
preview 4Studio 95.2 1427
preview 130Studio 90.9 493
preview 35Studio 92.1 805
preview 227Studio 87.1 777
preview 656Studio 84 636
preview 159Studio 87.3 948
preview 243Studio 86.3 883
preview 265Studio 86.7 765
preview 1,125Studio 81.3 629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Zyklus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2
Lyrics : 94,507
Top Rating
 Exhorder
Slaughter in the Vatican
 rating : 85.7  votes : 11
 Zihard
Life of Passion
 rating : 86.4  votes : 14
 Queensryche
The Warning
 rating : 86.4  votes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