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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Breaking the Fourth Wall cover art
Band
Album

Breaking the Fourth Wall

TypeVideo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eviews :  2
Comments :  13
Total votes :  15
Rating :  90.4 / 100
Have :  2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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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False Awakening Suite-0
2.The Enemy Inside-0
3.The Shattered Fortress-0
4.On the Backs of Angels-0
5.The Looking Glass-0
6.Trial of Tears (Petrucci solo)-0
7.Enigma Machine (Mangini solo)-0
8.Along for the Ride-0
9.Breaking All Illusions-0
10.The Mirror-0
11.Lie-0
12.Lifting Shadows Off a Dream-0
13.Scarred-0
14.Space-Dye Vest-0
15.Illumination Theory-0
16.Overture 1928-0
17.Strange Déjà Vu-0
18.The Dance of Eternity-0
19.Finally Free-0

Line-up (members)

John Petrucci : Producing
Richard Chycki : Mixing, Mastering
Pierre Lamoureux : Film Director
François Lamoureux : Film Director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이건 미친 라이브 DVD이다. DT팬이라면 무조건 사야한다. 두번사야한다.
진짜 라브리에 하... 라브리에만큼 뛰어난 보컬은 없다고 생각한다. 어려웠던 과거 상황을 극복하고
끈임없이 발전해나가는 모습이 아름답다..
참고로 루나파크 보다 훨씬 낫다. 약간 아쉬운건 개인적으로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3집 수록곡이
셋리스트에 많은점이다.
스코어 때 처럼 오케스트라를 활용하여 보고 듣는 즐거움을 더욱 주는 듯 하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이틀 전 - 10월 24일 -에 내한 공연을 가진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드림 시어터의 ‘Along For The Ride 투어’는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그 바쁜 월드 투어 도중에 발매된 이들의 최신 라이브 앨범, 『Breaking The Fourth Wall : Live From The Boston Opera House』는 투어 중 만들어진 앨범이란 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완성도입니다.

☐ 이번 라이브 앨범의 특징
먼저 귀를 즐겁게 하는 건 한층 강화된 드럼 사운드입니다. 『Live At Luna Park』(2013)의 음질도 훌륭했지만 드럼 사운드가 조금 약하단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번에는 ‘천둥 같은’ 드럼 사운드입니다. 두 앨범에 수록된 ‘Breaking All Illusions’을 비교해보면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두 번째는 버클리 음대 오케스트라-합창단과의 협연입니다. 『Score』(2006)에 이어 두 번째.
‘Illumination Theory’는 원곡부터 오케스트라 파트가 따로 있어서 협연 효과가 전에 비해 확실히 살아납니다. ‘Overture 1928’, ‘Finally Free’에서 합창도 좋구요.

마지막으로 전에 없이 즐거운 비디오입니다. 『Chaos In Motion』(2008)의 ‘The Dark Eternal Night’에 나온 비디오도 재미있었지만 이번 앨범엔 아예 ‘Enigma Machine’ 뮤직비디오를 따로 넣어줬습니다. ‘Illumination Theory’의 오케스트라 파트 부분 비디오도 별도 수록.
인트로 영상은 진짜 최고. DT 팬이라면 이거만 봐도 이미 감동 상태일 겁니다.
인터미션 비디오가 없는 건 아쉬웠습니다.

☐ 첫 공식 라이브 음원화 된 곡들
12집 『DREAM THEATER』(2013) 수록된 9곡 중 실제로 라이브에서 연주된 건 5곡. - 인트로로 쓰인 ‘False Awakening Suite’는 실제로 연주되지 않음 -
실질적인 첫 곡 ‘The Enemy Inside’는 탁월한 헤비 그루브로 공연장 분위기 띄우기에 제격입니다. ‘Enigma Machine’은 맨지니의 드럼솔로까지 한 곡인 듯 한 완벽한 연주력.
20여분의 대곡인 ‘Illumination Theory’를 오케스트라까지 동원해서 완벽 재현했습니다. ‘Behind The Veil’이나 ‘Surrender To Reason’이 없는 건 아쉽지만... 다음 투어를 기대해 보죠.
10집의 ‘The Shattered Fortress’가 수록되었는데 10집 수록곡 중 최초의 공식 라이브 음원화입니다. 드림 시어터의 곡 중에서도 급격한 변화가 자주 일어나는 곡이지만 이들에게야 뭐.

3집 『Awkae』(1994) 발매 20주년으로 3집 곡이 많이 연주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Lifting Shadows Off A Dream’과 ‘Space Dye Vest’는 최초의 공식 라이브 음원입니다. 20년 만에 3집 전곡의 공식 라이브 음원화 완료로군요.
그 중에서도 놀라운 건 ‘Space Dye Vest’. 케빈 무어가 가장 강한 그림자를 남기고 간 이 차갑고 쓸쓸한 곡을 따뜻한 헤비메틀로 바꿨습니다. 후반부에서 선보이는 페트루치의 솔로잉은 한 마디로 압권입니다. 이 솔로잉을 위해서 이 곡은 20년을 기다렸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짧지만 가슴을 울리는 솔로잉입니다.

☐ 기존 공식 라이브 앨범에 수록된 적 있었던 곡들
발매 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들의 역대 명곡으로 꼽을 만한 ‘Breaking All Illusions’은 앞서 말했듯이 강화된 드럼 사운드에 힘입어 더욱 멋진 라이브를 들려줍니다.
‘Trial Of Tears’에선 루디스가 키보드를 기타처럼 메고 나와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퍼포먼스와 음질 면에서 이 곡 최고의 공식 라이브라 할 만 합니다.

3집은 이제껏 라이브 복이 없다고 여겨졌지만 이번 앨범에서만 거의 절반이 연주되면서 설움을 확실히 풀었습니다.
‘The Mirror’, 'Lie'는 이전의 공식 라이브를 모두 잊어도 될 정도의 퍼포먼스. 물론 라브리에가 20년 전과 똑같이 부르진 못하지만 그야말로 혼신의 힘을 다한 라이브를 선보입니다.

5집 『Metropolis Pt.2- Scenes From A Memory』(1999)의 15주년이기도 해서 앵콜은 모두 5집 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보다 뛰어난 라이브가 되었습니다.

역대 드림 시어터의 공식 라이브 앨범 중 최초로 2집 수록곡이 하나도 없지만 공백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3집, 5집 곡의 라이브가 굉장히 뛰어납니다.

☐ 총 평
『Live At Luna Park』(2013)보다 분량에선 뒤지지만 음질에서 아쉬웠던 점을 보강했고 오케스트라와의 협연과 더불어 3집, 5집 수록곡의 엄청난 라이브로 질적인 면에서는 전작 이상입니다.
3집 곡이 다수 연주되어 올드팬에게는 더욱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고 12집 곡들도 소흘히 하지 않아 신구팬 모두가 만족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00년대 이후 정규 스튜디오 앨범은 전만 못하지만 - 특히 로드러너 이적 이후 - 라이브 앨범에서는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한 드림 시어터의 저력이 돋보이는 멋진 라이브 앨범.

http://blog.naver.com/tryac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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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내한공연을 보고 그 자리에서 구입한 블루레이. 내용이 거의 똑같기 때문에 공연장에서의 감동을 바로 느낄 수 있었다. 무엇보다 [Dream Theater] 앨범 자체가 좋기도 했지만, Awake 메들리, SFAM 메들리 등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강추 안할 수 없다. 근데 다음 앨범은 왜 그랬던거냐...--;
level   (90/100)
Awake 발매 20주년 기념으로 뒷면 곡들을 몽땅 실어줘서 그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Luna Park보다 훨씬 낫다.
level   (100/100)
메탈을 전혀 안듣고 힙합 위주로 좋아하는 친한 동생과 함께 보는데, 그 동생이 이렇게 얘기를 했던 앨범.. "형, 내가 상상만 하던 라이브를 이렇게 현실로 보게 될 줄은 몰랐어..."
level   (90/100)
우선 셋리스트가 완벽하고... Luna Park 에 이어 라브리에의 안정된 보컬이 돋보인다. 사운드 밸런스도 전작에 비해 훨씬 낫지만, 현장감은 다소 떨어지는 편...
level   (90/100)
유튜브로 우연히 Space-Dye Vest를 봤다. 보자마자 질렀다.
level   (95/100)
상당히 좋게 감상했다
level   (90/100)
무지 깔끔하다. 못보던 곡들을 볼 수 있기도 하고.
level   (95/100)
Scarred가 있다... 끝
level   (90/100)
퍼포먼스는 여전히 훌륭하다.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받쳐주는 Illumination Theory는 정말 감동적이다. 다만, Luna Park때는 키보드가 묻히더니 이번에는 기타가 너무 크고 베이스가 너무 작다.
level   (80/100)
Awake 앨범에 있는 트랙들이 다수 포진되어있다는 게 고무적이다.
level   (80/100)
페트루치의 기타음색이 좀 과하게 두텁다 이부분이 제일 아쉬운데.. 아마도 포트노이가 아웃되고 부터 기타가 주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강해서인지 아닌지..어쨌든 기타톤을 좀 바꿨으면 좋지않았을까...
level   (80/100)
DT의 연주력에 대해서는 태클할 게 없으나 베이스 소리가 안들리고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을 쓴지 안 쓴지 모를 정도로 소리가 작다. Overture부터 Finally Free까지 다시 라이브로 들려주니 그건 고마울 따름. Labrie의 목도 어느정도 되살아났다. 맨지니의
level   (90/100)
kvalitný živák, ale byť na ich koncerte naživo (čo sa mi už podarilo) je omnoho väčší zážitok. Proste výborná skupina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761Studio 85.5 384
preview 3Studio 94.4 17313
preview 8Studio 93.6 1217
preview 613Studio 84.8 565
preview 4Studio 95.2 1427
preview 131Studio 90.9 493
preview 35Studio 92.1 805
preview 227Studio 87.1 777
preview 655Studio 84 636
preview 159Studio 87.3 948
preview 244Studio 86.3 883
preview 265Studio 86.7 765
preview 1,125Studio 81.3 629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1
Reviews : 6,574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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