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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Awak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EastWest Records
Running time75:01
Ranked#1 for 1994 , #8 all-time (Top 0.3%)
Reviews :  7
Comments :  113
Total votes :  120
Rating :  93.5 / 100
Have :  63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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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6:005:318817
2.Caught In A Web5:2889.615
3.Innocence Faded5:439016
4.A Mind Beside Itself : I. Erotomania6:4493.314
5.A Mind Beside Itself : II. Voices9:5491.314
6.A Mind Beside Itself : III. The Silent Man3:4886.813
7.The Mirror6:4592.116
8.Lie6:3487.315
9.Lifting Shadows Off A Dream6:0587.315
10.Scarred10:5996.915
11.Space-Dye Vest7:3088.515

Line-up (members)

  • James LaBrie : Vocals, Music (tracks 1-5, 7-10), Lyrics (track 2)
  • John Petrucci : Guitars, Backing Vocals, Music (tracks 1-10), Lyrics (tracks 2, 3, 5, 6, 10)
  • John Myung : Bass, Music (tracks 1-5, 7-10), Lyrics (track 9)
  • Mike Portnoy : Drums, Backing Vocals (track 7), Music (tracks 1-5, 7-10), Lyrics (track 7)
  • Kevin Moore : Keyboards, Co-lead Vocals (track 11), Music (tracks 1-5, 7-11), Lyrics (tracks 1, 8, 11)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John Purdell : Backing Vocals (track 6)
  • Rick Kern : Programming (track 11)

Production staff / artist

  • John Purdell : Producer, Engineer, Mixing
  • Duane Baron : Producer, Engineer, Mixing
  • Ted Jensen : Mastering Engineer
  • Dream Theater : Cover Concept
  • Dan Muro : Cover Concept
  • Larry Freemantle : Artwork
  • Dennis Keeley : Photography
  • Derek Oliver : A&R
Recorded : May–July 1994
Studio : One on One Studios and Devonshire Studios in North Hollywood, Los Angeles

Singles :
1. "Lie" (September 1994)
2. "Caught in a Web" [Promo] (1994)
3. "The Silent Man" (1995)

Chart positions :
Swedish Albums Chart #5
Japanese Albums Chart #7
Swiss Albums Chart #12
German Albums Chart #15
US Billboard 200 #32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15년 전쯤 처음 DT에 입문하고서 대부분 말하는 것처럼 가장 듣기 어려웠던 게 Awake였고 그중에도 Lie 이후의 세 곡, Lifting shadows off a dream / Scarred / Space-dye vest 이 세 곡이 참 손이 안 갔었다. 시간이 흐르고 앨범은 가만히 있었는데 내가 바뀐거 같다.

Awake를 지금 거의 한 10년만에 다시 듣는데 케빈 무어가 이런 존재였구나 하는 걸 느낀다.
특히 Space-dye vest는 진짜 미친 곡이다. 저런 키보드 감은 다시는 나오기 어려울 거 같다.

이 세상에 이런 앨범 남겨 준 DT와 Kevin Moore에 감사함을...
1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세상에는 명작임에도 불구하고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앨범들 사이에 끼어서 가치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앨범들이 많이 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대표적인 예로 Darkthone의 Under a Funeral Moon, Deep Purple의 Fireball, Iron Maiden의 Piece of Mind, Megadeth의 So Far, So Good... So What! 등이 있는데, Dream Theater의 본작도 Images and Words (이하 IAW)와 Metropolis Part. 2: Scenes From a Memory (이하 MSFM) 라는 작품들 사이에 끼어서 Progressive Metal의 위대한 유산임에도 불구하고 가치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앰범이라고 생각된다.

누가 나에게 Awake 앨범을 한마디로 표현하라고 하면 '완벽한 밸런스'라고 답할 것 같다. Dream Theater 의 다른 앨범들과 다르게 - 그래서 본작이 이들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 Awake는 분석을 통해서 앨범을 감상한다면 IAW나 MCFM, 나아가 Train of Thought 보다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것이다. 이 앨범을 분석하기 위해서 하나의 곡 혹은 어떤 곡의 어느 한 부분을 떼어내어 그 요소들을 아무리 들야다 봤자 Awake 전체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체험의 가치를 경험할 수 없다. 서커스에서 광대가 외줄타기가 가능한 것과 같은 놀라운 밸런스를 본 앨범에서 갖출 수 있었던 이유는 이 당시에 이들이 자신이 창조해낼 수 있는 음악적 한계까지 다다랐고 이를 철저하게 인식했기 때문에 가능했던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Kevin Moore는 (자세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더 이상의 작품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 인식했기 때문에 밴드를 떠나 새로운 음악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다.

모든 음악가들이 그렇겠지만 누구나 자신들의 철학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려고 한다. 듣는이의 교감을 얻기 위한 명작을 만들기 위하여 모든 뮤지션들은 자신들이 가진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하여 아직도 수 많은 앨범이 발표되고 있지만, 의욕이 넘친 나머지 테크닉의 한계를 넘어가는데 초점을 맞추었고 그런 앨범들이 많이 나온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것들을 추구하다보면 제작기간의 대부분을 테크닉의 개발 및 발전에만 소비하고 정작 정성을 들여 만들어져야할 음악의 완성도는 등한시 하게 되는것이다. Systematic Chaos 앨범 같은 경우 대표적인 예로 들수 있으며, Progressive Metal 이나 Melodic Speed Metal 계통의 많은 밴드들이 이러한 함정에서 벗어나지 못해 이 장르가 결국 ‘테크닉만 난무하고 내용은 없는 장르’로 오해받기 쉬운 것이 되어버렸다.

Black Sabbath의 Paranoid, Queensrÿche의 Operation: Mindcrime, Darkthrone의 Transilvanian Hunger 앨범이 밝혀 줬듯이 Awake 앨범도 - 물론 테크닉적으로도 쉬운 앨범은 아니지만 - 청중으로 부터 명작이라고 불리우는 앨범이 되기 위해 필요한것은 음향기술이나 연주의 테크닉이 아닌 음악가의 철학과 이를 청중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장인정신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어느 분께서 코멘트에 언급하신대로 Awake 앨범의 녹음상태는 그다지 좋다고 느끼지 못하겠고, 연주의 테크닉적인 것은 이미 IAW 앨범 이전 Majesty 시절에 완성된 것인지라 딱히 새롭게 느껴지는 것도 없어 보인다.

아지만 이 앨범은 철저하게 계산된 토대 위에서 본인들의 음악을 전달하기 위한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자기 자랑을 위한 의미없는 테크닉을 사용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앨범에 비해 매우 안정적이고 이상적인 연주를 들려주어 더욱 가치가 빛난다고 볼 수 있다. 처음에는 이러한 요소들이 없고 음악을 전달하기 위한 토대만 들리기 때문에 재미도 없고 듣는데 집중이 덜 되는 이유가 되지만 음악을 듣게되면서 이러한 모든 구조들이 뭉쳐져서 하나의 모습을 드러내면 그때까지 이질적이던 것들이 앨범을 구성하는데 완벽한 모습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렇게 앨범의 처음부터 끝나기까지 75분 동안 완벽한 개연성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어느 한 곡 심지어 앨범 자켓까지 포함해서 어느 한 부분을 빼놓거나 새로운 부분을 추가한다면 이 앨범의 완성도는 눈에 띄게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이것이 이 앨범이 '완벽한 밸런스’를 갖고 있다고 생각되는 이유이다. 이들은 젊은시절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철학, 연주력, 역량의 한계, 레코딩 기술을 총 동원하여 본인들이 이룰 수 있는 최고의 경지에 도달한 것이다.

본 앨범은 처음부터 끝까지 감상해야 하는 앨범 중 하나이며, IAW나 MSFM 앨범이나 일반적인 progressive metal과는 다른 접근방법을 갖고 청취를 해야 한다. 이것이 많은 분들께서 이 앨범을 이질적으로 보는 이유이고, 완성도에 비해 낮은 평가를 받는 이유라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보기에 Awake는 Dream Theater의 음악에서 progressive의 정점을 찍은 유일한 앨범이고 지금까지 들어본 어떤 progressive metal 앨범도 이 앨범을 뛰어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pogressive metal을 넘어 rock / metal 역사에 길이남을 걸작이라고 생각한다.

* 원래 앨범 comment에 짧게 적었었는데 review 형식을 빌려서 길게 썼습니다.
2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케빈무어가 참여한 마지막 앨범으로서.. 키보드의 비중이 커서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것에 중점을 두고 앨범을 감상하게 된다. 2집같은 구성에 좀더 심각하고 어두운 면을 부각시킨 걸작이라고 생각되고 이때까지 라브리에의 보컬도 꺼렁꺼렁한게 참 파워풀했다고 본다. 음악자체가 좀 우주적인 분위기랄까 일반적이진 않아서 대중적이거나 엄청난 인기를 끈 앨범은 아닌것 같지만 두고두고 오래 가끔씩 듣기엔 아주 좋은 앨범같다. 조단루데스보단 케빈무어가 맘에드는건 2,3집이 맘에 들어서일까... 아마도 거꾸로 케빈무어의 음악성이 드림씨어터의 공간감을 아주 잘 살려주었기 때문에 2,3집의 훌륭한 작품이 나왔던것이라고 생각한다. 가끔 이때 멤버의 팀웍과 유기적인, 아주 기름진 그 사운드가 그립다. 요즘 나오는 드림씨어터 음반은 점점 헤비해져가고, 연주력이야 더욱 발전은 했겠지만 어딘가 여유롭지 못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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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100/100)
케빈 무어가 남았더라면 정말 좋았을 것 같다.
level   (100/100)
완벽
level   (95/100)
95점.
level   (100/100)
이 앨범은 '진짜'다
level   (95/100)
One of their best!!!
level   (100/100)
개인적으로 최고라고 생각한다. 처음들은지 20년이 다 되어가지만 이 앨범만의 마력은 놀랍다. 어둡고 건조하지만 그 속에 서정성이 스며들어 있다.
level   (70/100)
가끔 듣다보니 어느순간부터 음악속에 존 페트루치와 케빈 무어의 기싸움과 그 사이에서 눈치보는 마이크 포트노이가 느껴졌어용, 락밴드는 왠만해선 기타가 짱이기에 케빈 무어가 나갈 수 밖에 없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 그래도 The Mirror는 언제 들어도 아주 좋아용.
level   (90/100)
라브리에 보컬이 가장 뛰어났던 앨범... Scarred는 프로그레시브 메탈 희대의 명곡이라고 생각한다. 이 앨범을 처음 들을땐(당시 드림씨어터를 잘 몰랐을 적..) 적응이 매우 힘들었지만, 적응되고 나면 신세계..
level   (100/100)
케빈무어가 드림씨어터에 남았다면 이후의 앨범이 어땠을까 아직도 가끔 상상을 해보곤 한다... 케빈 이후의 키보디스트들인 데릭과 조단이 연주한 3집곡들을 들어보면, 이 앨범에서의 케빈의 역할이 뭐였는지 짐작할 수 있다. 앨범 전체에 흐르는 어둡지만 아름다운 기운이 너무나 매력적이다.
level   (80/100)
80/100
level   (100/100)
라브리에의 카랑카랑한 보컬이 빛을 발했던, 완성도 높은 명반
level   (100/100)
변박이란 이런것이다..20년째 들어도 질리지 않는 마법의 명반
level   (100/100)
Dream Theater의 베스트 앨범을 꼽으라면 단연 3집이다.
level   (80/100)
드림 씨어터 밴드 역사에서도 손꼽힐만한 곡이 상당수 있는 반면, 필러 느낌의 지루한 곡들도 만만치 않게 배치되어 있다.
level   (90/100)
분위기가 정말좋다 그리고 그 분위기의 유기성도 대단하다
level   (100/100)
전작과 비슷한 앨범을 냈으면 어떤 미친 앨범이 나왔을까... 기대도 되지만 그러지 않고서도 엄청난 음반을 만들어냈다..
level   (85/100)
차갑고도 따듯한 앨범. 전작에서의 대중성을 과감히 던져버렸다
level   (60/100)
I approve their playing style, technical playing, songwriting, and so on; the only(not really) problem here is Labrie's stupid sickening voice. Favorite track: erotomania.
level   (100/100)
난 이앨범이 금속성으로 도배되있는줄 알았는데 듣다보면 드림시어어 특유에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차갑지만 따뜻한 느낌
level   (95/100)
무슨 말이 필요하리오...fantastic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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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756Studio 85.5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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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57Studio 87.3 948
preview 242Studio 86.3 883
preview 262Studio 86.7 765
preview 1,123Studio 81.3 629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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