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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Holy Wa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Power Metal
LabelsBlack Lotus Records
Running time51:53
Ranked#75 for 2002 , #2,536 all-time (Top 70.2%)
Reviews :  3
Comments :  6
Total votes :  9
Rating :  82.7 / 100
Have :  5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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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Jonas Heidgert : Vocals, Drums
  • Nicklas Magnusson : Guitars
  • Olof Mörck : Guitars
  • Elias Holmlid : Keyboards, Synthesizers
  • Christer Pedersen : Bass
Japanese release contains the bonus tracks:
11. "The Neverending Story" (03:03)
12. "Allemande" (01:05)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에픽의 제왕 Rhapsody of FIre 를 본받아 비슷한 경향을 가진 밴드는 과연 몇이나 있을까?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 것중 하나이다. 물론 그들이 에픽메탈의 창조자라고는 할수는 없지만 메탈에 고전음악스타일과 대서사시를 도입을 하고 크게 성공을 하였기에 제왕이아로 부르는것이 아닌가한다. 비슷하게도 이탈리아에서 Ancient Bards 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흑수정검이야기 총 3편까지가 나왔고 블랙쪽에서는 Summoning 이 반지의제왕 컨셉으로 꼭대기를 차지를 하고있다. 그리고 이제 소개할 밴드 Dragonland 는 '드래곤랜드 연대기' 를 가지고있으며 이 작품은 연대기 두번째 이야기를 장식하는 물건이다. 그리고 밴드 공식홈페이지를 들어가보면 연대기에 관련된 스토리나 지도가 나와있으므로 관심이 있다면 들어가서 보는것도 좋을것같다.

1999년에 결성되어 2000년에 데모를 발매후 1년만에 정규집이자 연대기의 첫번째 이야기가 열리는 Battle On The Ivory Plains 를 발매를 하게되었다. 적극적인 키보드로 심포닉을 살려낸것은 마음에 들었지만 녹음상태가 지저분해서 살짝 아쉬웠다. 그래도 보컬은 지금까지 발매한 작품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던 시절이였다. 다시 2년후 Holy War 로 다시 돌아왔다. 꾸며서 말하자면 영화나 소설의 시작은 끝났고 가장 긴장이 넘치는 파트에 돌입했다고 할수있다. 데게 스토리는 전쟁이 끝나고도 사라지지않는 악에 다시 대항을 할 준비를 한다는것이며 인트로 Hundred Years Have Passed 로 차차 전쟁이 시작된다는 긴장감이 흐른다. (발매는 2년후에 했지만 스토리상은 벌써 100년이 흘렀다) 전체적으론 전작에서 아쉬웠던 녹음퀄리티는 매우 발전해주었고 적극적인 키보드와 신디사이저는 조금더 Epic 그리고 Symphonic 함을 더욱 잘살려내주었다. 중간중간 교회오르간 같은 사운드로 성스러운 전재의 서막을 나타내는것이 매우 인상적이였다. 한마디로 앨범 그대로 성전(Holy War) 그 자체인것같다.

타이틀곡이자 성전 그 자체를 나타내주는 Holy War
웅장함과 비장함으로 다시 전쟁이 시작됬음을 알리는 The Return To The Ivory Plains
악에대한 불타오르는듯한 증오가 느껴지는 곡 Blazing Hate
드래곤랜드의 희망과 운명을 찬양하는 A Thousand Points Of Light 들이 기다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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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5/100)
Date : 
스웨덴을 대표하는 Symphonic Power Metal 밴드 Dragonland의 두 번째 앨범. 데뷔 앨범 Battle of the Ivory Plains에 비해 본작은 여러모로 괄목상대한 작품이다. 연주력이나 작곡력, 분위기 등 Holy War는 모든 면에서 발전된 양상을 보이는 작품이다. 그러나 이 작품의 레코딩 부분은 무언가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본작은 앨범 내용상으로는 나무랄 데가 없지만, 앨범의 녹음 면에서 약간 싼티가 난다는 것이 약간 문제지만, 이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문제없이 들을 만하다. 그러나 역시 밴드의 막강한 후속작들, Starfall이나 Astronomy의 깔끔한 음질을 상기해보면 이 앨범의 레코딩은 다소 아쉽다. 사실 Holy War가 밴드의 후속작들에 비해 내용 면에서 밀리는 부분이 별로 없다는 점을 생각하면 아쉬움이 안 남을 수 없지만, 작품 자체를 반복적으로 듣다보면 부정적인 생각은 조금은 약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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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2/100)
Date : 
스웨덴 심포닉메탈의 대표주자의 2번째. 여기서 드래곤랜드는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한다.
처음부터 기선을 제압하기 위한 의도인지 스피드 트랙으로 달려준다. 기타와 키보드의 하모니가 압권이다.

Killing Track인 Holy war는 이들 앨범에있어서 최고의 완성도를 나타낸다. 하프시코드의 현란한 연주도 빠른 편인 속도도 안정감있다. 약 2분정도부분에서 베이스라인이 나오는 부분의 리프도 가히 인상적이다.

A Thousand Points of Light 도 다른 트랙과 비슷한 분위기가 난다. 이것이 드래곤랜드만의 특징인것같다.

드래곤랜드 최고의 발라드곡 Forever Walking Alone은 아름다운선율의 피아노가 압권이다. 후반부에 갈수록 기타와 하모니를 보이며 절정에 이른다.

심포닉메탈에 입문하게 되면 꼭 짚고 넘어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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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70/100)
중학생때, 잠깐 파워메탈을 들었을때 소나타아티카와 더불어 즐겨들었던 드래곤랜드의 Holy war... 거의 6년만에 듣는데 추억돋는다..ㅠㅠ
level   (80/100)
좋은데 보컬이 좀 아쉽다.
level   (90/100)
Starfall보다 좋은거 같은데? 성당음악같은 10번트랙도 나는 좋다.
level   (82/100)
전작보다 확실히 나아진 모습이며, 다음 앨범에서는 완전히 폭발한다. Starfall까지 가는 과도기적인 느낌.
level   (86/100)
꽤 진부하지만 연주력이 끝내준다
level   (84/100)
인트로 1이 아주 인상적이며 3, 4, 7, 8 등의 훌륭한 곡들이 담긴 뛰어난 에픽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302Studio 76.3 61
preview 2,536Studio 82.7 93
preview 1,446Studio 85.5 175
preview 812Studio 88.2 194
preview 2,813Studio 80.4 1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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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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