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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Astronom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Power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Running time52:14
Ranked#27 for 2006 , #811 all-time (Top 22.5%)
Reviews :  4
Comments :  15
Total votes :  19
Rating :  88.2 / 100
Have :  8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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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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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Line-up (members)

  • Jonas Heidgert : Vocals
  • Olof Mörck : Lead Guitars
  • Nicklas Magnusson : Guitars
  • Christer Pedersen : Bass
  • Jesse Lindskog : Drums
  • Elias Holmlid : Synthesizer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에픽스토리 '드래곤연대기'로 잘 알려진 스웨덴 출신 파워메탈밴드 Dragonland 의 정규 4집이다. Rhapsody 처럼 에픽 스토리를 통하여 인기를 끌어모으는데 성공한 밴드중 하나이다. 첫 정규집 Battle On The Ivory Plains 으로는 다소 조금 미미한 시작으로 큰 평가를 받기에는 부족하였으나, Holy War 로 매우 큰 발전을 보여주어 지금 Power Metal 를 대표하는 밴드가 되었다.

Astronomy : 천문학이라는 뜻을 가졌는데 이는 무엇인가? 천문학은 지구 밖의 천체나 물질을 연구하는 학문으로써 4,000년 이상의 긴 역사를 가진 의학과 더불어 가장 오래된 학문의 하나이며, 별과 그리고 우주속의 여러가지 물질을 관찰을 하는 것이다. Dragonland 가 천문학으로 빠지게된 시작점은 다름아닌 전작 Starfall 이라는것이다. 천문학으로 빠지지전의 이들의 파워메탈은 어떠했을까? 그야 뻔히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파워메탈. 즉 극적인 판타지주제로 검을 들고 싸우는 전사의 모습이나, Rhapsody 처럼 한편의 에픽스토리를 꾸며나가는 뻔한 진행을 보여주는 그 파워메탈이였던것이였다. 그래도 '드래곤연대기' 라는 스토리로 큰 관심을 끌어들이는데는 성공은 하였다. 하지만 너무 공통화된 뻔한 음악 전개방식이 시시하다는 점이 문재인것같다. 하지만 이들이 Starfall 로 급격히 상승을 하게된 계기는 데체 무엇일까? 처음에는 솔직히 이 작품의 대단함을 몰랐다. (근데 Starfall 은 아직도 모른다) 하지만 계속 듣게되어 이 작품의 대단함을 찾을수가 있었다.

우선 이 작품은 전작보다 신디사이저의 비중이 대폭으로 늘어났다는것이 매우 큰 특징이라고 할수있다. 중간중간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판타지보다는 SF 분위기를 연출을하면서 아랍풍멜로디로 신비로운 느낌을 동시에 주고있다. Starfall 은 환상적인 멜로디로 앞세웠다면, Astronomy 는 이보다더 실험적으로 더 많은것을 보여줄려는 상당한 노력을 기울렸다. 신디로 심포닉이라는 이름에 알맞게 화려함과 웅장함으로 앞세워 높은 하늘속의 경이로운 우주의 모습을 나타내주고있다. 첫번째 트랙 Supernova 부터 강력한 초신성 폭팔같은 멜로디로 기선제압을 시작할것이다. 그 다음은 Cassiopeia (카이오페이아) 가 기다리고있을것이며 클래시컬함과 아랍풍적인 멜로디를 마음껏 만끽해보자. Antimatter 는 꼭 들어보고 가도록 하자. 짧지만 짧은 만큼 강력함으로 우리들의 귀를 압토할테니말이다. 여기서 Starfall 에서 끝나지 않았던 The Book Of Shadows 가 나오는데 그림자 책의 마지막 이야기를 들어보는것도 어떨까? 이렇게 나왔지만 여기서의 하이라이트인 Starfall 처럼 3연작으로 나누어진 The Old House On The Hill은 절대로 넘기지말고 들어보자. 이들의 천문학 마지막 작품의 피나는 노력의 손길이 어느정도였는지를 알게될테니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심포닉이라는 사운드에 우주라는 앨범주제를 아주 정확하고 분위기에 맞게 잘 살려낸 앨범.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다 전작 <Starfall>에서 자신들의 스타일을 확실시하고,
결국 명반하나를 토해낸 드래곤랜드.
파워메탈류의 장르에서 충분히 높은 위치에 올라갈 음반이라고 생각한다.
우주적인 앨범구성과 멜로디, 단순히 달리지만은 않는 뛰어난 완급조절이 이 앨범의 가장큰 역할을 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여성보컬(Elise Ryd)은 Heidgert와 멋진 조화를 이루어 곡의 재미를 덧붙였다.

이 앨범의 매력은 3번트랙에서 먼저 느낄 수있다.
Kamelot이 Forever라는 명곡을 갖고있고, Sonata Arctica가 Full Moon이라는 명곡을 갖고있다면
이들은 'Contact'라는 명곡을 갖고있다고 생각한다.

보컬과 다른 세션들은 완급조절을 완벽하게 해내고, 한번에 빵하고 터지는 순간 쾌감이 일어난다.
기타리프 사이 속속 박혀있는 멜로디는 당연하고 특히나 연주력은 최고다.
하지만 그중에서 키보드(신디)가 만드는 우주적인 사운드가 단연 최고가 아닌가 한다.

5번트랙과 9번트랙에선 파워메탈에선 잘 볼수없는 하쉬보컬도 나오는데, Dead by April의 Jimmy Strimmel이다.
심포닉한 사운드에 하쉬보컬이 적절하게 도와줘 곡의 신선함까지 더해주었다.
8번트랙에선 쏟아져 나오는 멜로딕함에 푹 빠져버린다.
마지막에 3연타로 The old house on the hill시리즈는 앨범은 끝을 깔끔하게 마무리해준다.

우주적인 사운드를 포장한 심포닉파워메탈.
이런 독특하지만 완벽하게 자신들의 스타일을 창조해낸 앨범이 또 나올 수 있을까?
사실상 파워메탈은 현재 거의 씨가 말라버리고 믿었떤 밴드마져 망작,평작을 내놓는 시대이지만(2011년작도 그렇고..) 드래곤랜드가 후에 한번 더 이런 음악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killing track : contact, too late for sorrow, The old house on the hill chapter 1~3
best track : antimatter,bethoven's nightmare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드래곤 랜드의 기존작들 중에서는 최고의 작품이라 두 말 할 것 없이 꼽을 수 있겠다.
그들이 새로이 지향하는 우주적 사운드와 심포닉함이 최대로 발휘된 앨범이며,
멜로딕함과 전반적인 구성 또한 수준급이다.

앨범 전 곡이 압도적이라는 평은 할 수 없겠지만,
스피딕한 킬링트랙과 멜로딕한 면은 아주 우월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앨범을 높게 평가하는 점 중 하나는
전 작과 마찬가지로 마지막에 있는 3연곡의 스토리성이 너무나 뛰어남에 있다.

눈을 감아도 내가 음악의 중심을 따라가는것 같은 그런 가시성이 존재하며,
마치 에덴브릿지의 Grand design을 넘는 완급조절과 구성력이 매우 뛰어나다.
심포닉한 면을 강조한다며,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과 합창대가 부르는듯한
그런 코랄 부분을 강조한 여타 '심포닉' 타이틀을 달고 나온 음악보다

오히려 어찌 생각하면 영화 음악과도 같은 그런 음악이나
전반적인 완성도는 이쪽이 오히려 더 '심포닉' 한것이 아닌가 싶다.

마치 혀만 만족시키는 음식보다는 다른 오감역시 만족시키는 음악을 선호하듯이
개인적으로 귀만을 만족시키는 음악보다는, 음악만으로 다른 감각들이 요동치게 되는
이런 음악에 더 높은 점수를 주는 것은 개인적인 욕심도 있어서라고 하겠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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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이제서야 코멘트를남기네; 이들 특유의 우주적이고 광활한 사운드가 한층강화된 앨범이다. 정말 좋아하는 앨범! 구성도 알차다
level   (70/100)
부분적으로 비범해 보이기는 하지만 통으로 다 듣기에는 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킬링트랙이 존재하지도 않는 앨범.
level   (95/100)
전작 starfall에서는 별로 감흥을 못받았는데. 이 앨범을 듣고나서야 dragonland를 인정할 수 있게되었다. 진짜 멋진앨범.추천트랙은 7번!
level   (90/100)
타이틀 그대로 광활한 우주 그자체를 느낄수 있는 앨범. 더불어 이들의 최고작
level   (90/100)
전작에 비해 '에픽'에 좀 더 다가간 느낌. 스피드보다는 극적인 구성, 신비로움이 부각되었다.
level   (80/100)
기대안하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좋다
level   (70/100)
무난하지만 약간은 지루한 느낌~
level   (88/100)
Starfall에서의 진화. 1번을 마지막 트랙으로 보냈으면 어땠을까
level   (90/100)
이 밴드가 여태 보여준 노선에서 정점에 가까운 퀄리티를 보여주었다. 상당한 수작
level   (85/100)
The Old House on the Hill 시리즈는 정말 잘 만든 것 같다.
level   (88/100)
우주적인 분위기가 잘 느껴집니다. 그에따른 구성도 맘에들고 그만큼 발전도 있는것 같네요.
level   (94/100)
정말 좋아하는 밴드. The Old House on the Hill를 들어보라.. 입이 안 다물어진다..
level   (90/100)
원래 가지고있었던 심포닉, 에픽 분위기에 우주적인 주제를 가지고와 너무도 잘 조화시켰다.
level   (88/100)
전작에 비해 프록성향이 가미되어 귀에 덜박히나 역시 수작. 좋은 곡들중 특히 7번이 압권
level   (86/100)
스피드파워트랙 contact와 8번트랙이 주류인 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299Studio 76.3 61
preview 2,536Studio 82.7 93
preview 1,447Studio 85.5 175
preview 811Studio 88.2 194
preview 2,812Studio 80.4 1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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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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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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