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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Power Withi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anked#13 for 2012 , #389 all-time (Top 10.8%)
Reviews :  4
Comments :  54
Total votes :  58
Rating :  86.5 / 100
Have :  16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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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퀴트린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속주로 유명한 영국출신 파워메탈밴드입니다.
2010년 ZP 음악적 사유때문에 Dragonforc를 떠나고 신입보컬이신 마크 허드슨이 영입되고 발매한 앨범이기도합니다. (ZP 는 현재 I AM I 이라는 멜로딕 헤비메탈밴드 보컬로 활동하시고 계십니다.)
Dragonforce 는 지금까지 드럼, 베이스맴버가 바뀌였는데 보컬이 바뀐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약간 기대가 되면서도 약간 걱정이됬습니다.
혹시나 ZP가 괜히 탈퇴해서 Dragonforce 가 죽어가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을 할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처음 Dragonforce 공식 홈페이지에 첫번째로 공개된 곡인 Fallen World 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이제 더이상 ZP를 그리워 할일은 없겠구나'
ZP의 특유 통통튀는듯한 목소리 는 좋았지만 형편없는 라이브실력(라이브 때 보면 음을 한단계 낮추고 부르시죠...) 때문에 조금 별루라는 생각이 있엇지만
마크 허드슨의 실력은 정말로 대단했습니다. 끈임없이 올라가는 고음과 ZP 와는 차원이 다른 원곡의 목소리를 그대로 재현하는 라이브실력이 정말로 대단했습니다.
항상 전작에서 느꼈던것처럼 보컬보다는 연주쪽 비중이 많았고 연주시간도 6~8분이라는 긴시간이 밴드의 특징이였지만, 5집부터 연주시간 4~5분으로 대폭줄이고 보컬과 연주비중을 평등화를 시켰다는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처음부터 강렬한 인상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Holding On
처음으로 공개된 곡이며 화려하면서도 사악한 기타테크닉이 인상적인 Fallen World
한편의 전쟁이야기를 듣는듯한 Die By The Sword
이 앨범의 숨겨진 킬링트랙 Last Man Stands 등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진짜 하이라이트는 전작들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곡 Wings Of Liberty 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전작들이 그리웠던 분들(?) 에게는 굉장히 좋아하실겁니다. 이 곡은 이 앨범곡 중에서 가장긴 곡이며 7분이라는 긴 시간을 자랑하지만, 화려한 멜로디와 밝고 희망찬 분위기가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Freedom Call 께서 달리시는줄 알았습니다.)
허먼 리 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난 2년은 우리가 앨범을 만들면서 가장 큰 즐거움을 가져다 주었다. 곡을 쓰면서, 서로 연주를 맞춰보면서, 그리고 함께 공연을 다니면서, 우리는 놀라운 힘을 만들어 냈고, 이 힘은 새 앨범에 완벽히 스며들었다."
처음에는 무슨말인지 몰랐지만 듣고 나니깐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올해 새로운 앨범에 제작을 한다고 하니 다음앨범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새로운 시작과 함께 돌아온 Dragonforce 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1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Reinxeed와 함께 Melody와 Speed에 있어서 양대 정점을 이루는 DF.
매 신보마다 평가가 엇갈리나 개인적으로는 이들의 음악을 너무나 좋아하기에 이번신보도 어김없이 大名盤 이다.
특히나 신보발매 전 유투브에서 뉴 보컬Mar'c Hudson의 영상을 보고 소름이 돋았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파트에서
엄청난 대박신보 나오겠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이번 신보는 트랙별 러닝타임이 상대적으로 줄었다는 것과 완급조절에서 성공적이라는 것이 대부분의 평가이다.
(필자도 이 부분에 동의함.)
전체적으로 폭풍적인 멜로디라인과 스피드는 변함없으나 1집부터 쭉 들어보면 스타일이 바뀌긴 했다.

Holding On.. 35초부분 초고음 소름돋는다..유투브에서는 Heart of Storm의 후반부에 넣은 느낌이 들었는데
별개의 곡으로 신보를 냈다.(약간 아쉬웠음..) 일단 폭풍스피드와 밝은 멜로디가 특징.

Fallen World 이 곡은 전형적인 DF의 트랙..전작의 스타일을 빼닮았다.

Cry thunder. 가장 주목받고 완급조절에서 성공적이라는 트랙.(개인적으로는 이런 템포를 1순위로 꼽지않아서 그냥 괜찮다는 느낌)

Give the Night : 폭풍스피드가 작살난다. 신보 중 베스트3로 꼽는다. 멜로디라인과 기타리프 그냥 개쩐다.

Wings of Liberty :밝은 분위기에서 치고 달리는 대표곡. 마치 Heart of Dragon과 약간 비슷한 느낌이다.
초반에 살짝 분위기 잡다가 멜로디 변주와 속주가 돋보인다. 마무리가 비교적 긴 곡.

Seasons : 이 곡 또한 새로운 시도로 高 평가 받는 신유형(?)으로 나름 괜찮다. 기존 드포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다.

Heart of the Storm : 베스트3중의 하나로 꼽는 트랙. 유투브에 나온 화제의 영상.. 그 트랙이다! 제목처럼 폭풍이 몰아치
는 느낌을 준다. 2분20초 이후 완전 빵빵울리는 저음부분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속주가 간지난다.
특히나 이 곡의 압권은 3분 50초 부분이다. 완급조절하면서 더블베이스드럼으로 달리는 부분이다.
한번으로 끝내긴 너무나 귀가 아쉬웠다. 반복을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Die By the Sword : 이곡은 딱 느끼기에 전작 스트라이크 닌자 느낌이 강하다. 저음부분이 매우 임팩트가 있다.
들으면 전투적인 전사의 이미지가 확 들어온다.. 중반부의 완급조절을 통해 흥을 돋구는 매력이 있다.

Last Man Stands : 이번 신보의 최고의 킬링트랙. 초반부에서 여태껏 볼수없었던 스타일을 보인다.
스피드는 나름 평이(?) 하나 엄청 감미로운 느낌을 주며 파워가 넘치는 트랙이다.
특유의 멜로디와 기타리프스타일, 보컬의 코러스라인..그냥 자동 무한반복청취하게 만든다..

메탈입문한지 어느덧 7~8년이 되어가는데 나에게 있어 메탈입문의 결정적인 한 밴드가 DF이다.
정말 한명의 팬으로서 이런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것에 대해 밴드구성원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Forever D.F & R.X
0
Reviewer :  level   (96/100)
Date : 
얼마 전에 메감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 "Dragonforce 음악은 맨 처음에 집어든 음반이 최고 명반이다!" 개인적으로 이 한 문구에 이 밴드가 어떤 밴드인지에 대한 설명이 다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들의 음악을 처음 접했을 때 상당한 충격파를 겪으신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실제 Dragonforce로 메탈 입문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그렇지만 이들의 한계는 이것이었죠.

"모든 음악이 똑같아! 질려!" 1집을 집던 4집을 집던 주구장창 달리기만 하는 음악스타일 때문에. 1집을 듣고 어머 좋아 신세계다! 했던 사람들이 1집이 질리고 어 2집이 나왔네? 들어봐야지~ 했다가 1집이랑 똑같네 -_-; 라고 음반을 밀쳐버리게 만들었죠. 그 사태가 벌써 4번째 반복되었고, 상당수 사람들은 이제 이 밴드에게 더 이상의 기대를 걸지 않았습니다. 물론 저부터도 주변 사람들이 이번 음반 좋아! 라고 말해도 에이, 걔네가 좋아 봤자지 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그건 편견이었죠. 이 포스팅의 제목처럼, 그들은 자신들의 한계를 부쉈습니다. 이렇게까지 표현해도 될 진 모르겠지만, 그들은 속도에 대한 집착을 버림으로써 정말 괜찮은 음반을 하나 만들어냈습니다.

이 음반 이야기를 하면서 새 보컬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요, 이제까지 Dragonforce가 저평가 되던 이유 중 하나가 형편없는 라이브 실력이었죠. 특히 보컬이 호흡도 모자라고 고음에서도 힘들어하는 바람에 다운튜닝까지 해서 라이브 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런데 음을 낮췄음에도 불구하고 삑사리가 엄청 납니다. 오죽하면 영국 락페때 나머지 밴드는 다 공연 생중계가 되는데 이들은 밴드 요청에 의해 생중계를 안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음반으로 넘어오면서 이 밴드는 스스로가 컨트롤 할 수 있는 스피드의 음악과 실력있는 보컬의 영입으로 라이브 실력도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본인들이 직접 라이브영상을 공식 채널에 올릴 정도로요. 심지어 이전 곡에서도 전 보컬보다 훨씬 나은 실력을 보여줍니다. 여전히 다운튜닝을 함에도 불구하고요. (물론 다운튜닝은 예전 곡 중에서도 한두개에만 해당하지만요)

마지막으로 이 음반의 곡들에 대해 조금 이야기할게요. 1~2번 트랙에서 이들이 원래 가졌던 본디의 사운드가 폭발했다가 3번트랙 Cry Thunder 에서 잠시 느려지는 (그래봤자 약간이지만) 시간을 갖습니다. 그렇지만 전혀 꿀리는 곡이 아니죠. 오피셜 채널에 가면 이 음악에 대한 연주 영상이 있습니다. 그만큼 자신 있는 곡이라 이거겠죠?

4번트랙 Give Me the Night에서는 이제까지 Dragonforce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멜로디가 등장합니다. 2분 30초 즈음에 어둡게 깔리면서 쿵쾅쿵쾅 몰아치는 부분이요. 이제 더 이상 누구도 이들을 뿅뿅메탈이라고 무시할 순 없을 거예요. 5번 트랙 Wings of Liberty, 이 음반에서 가장 길이가 긴 7분 22초의 곡이지만 그 길이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초반부에서 잔잔했다가 휙 빨려들어가는 그 쾌감부터 귀에 콕콕 박히는 멜로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비트라인에 멋진 완급조절까지. 6번 트랙 Seasons는 위에서 들으셨듯이 말할 것도 없는 곡이구요. 이 곡 역시 중간에 약간의 반전이 들어가서 식상하게 느껴지지 않는 곡이죠

다시 한 번 몰아쳐주는 7~8번 트랙에서는 이전 Dragonforce의 느낌을 다시 한 번 더 가져가실 수 있을 겁니다. 이전 스타일의 스피디하고 몰아쳐주는 곡들이죠. 9번 트랙이자 어쿠스틱을 제외하면 사실상 마지막 트랙인 Last Man Stands 천천히 시작하지만 역시 귀를 실망시키지 않는 약간 느린 템포의 곡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들은 감동받았으나 무감각해졌던 자신의 이전 팬들에게 새로운 불씨를 지펴놓는 멋진 신작을 들고 왔습니다. 저는 이 밴드를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데. 이들의 음악이 좋고 나쁘고는 둘째치고 굉장히 유쾌하게 음악한다는 느낌이 드는 밴드라 그렇습니다. 라이브 영상이고 PV이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죠. 보고있으면 괜스레 웃음나오는 밴드입니다.

참고로 이 음반은 라이센스 되었으니 구하기도 쉬우실 거예요. 이들의 앞으로의 행보 역시 기대되네요.
2
1 2

Comments

level   (80/100)
드래곤포스는 이 앨범밖에 없어서 다른 앨범과 비교는 못하지만, 청량하고 깔끔한 사운드가 정말 좋네요.
level   (90/100)
Mind blowing.
level   (95/100)
새로운 보컬도 맘에 들고 언제나 드래곤포스는 끝내준다는 인상을 확실히 박아준다
level   (95/100)
크게 좋아하는 그룹은 아니었는데 본작은 대박이다.정신을 쏙 빼놓는 스피드 속에서도 포인트를 척척 짚어내고 있다.
level   (80/100)
상쾌한 느낌의 파워 메탈. 6번이 제일 좋음
level   (70/100)
6번 트랙을 봐서라도 60대까지 평점을 떨구진 못하겠다
level   (80/100)
후기 드래곤포스가 내 취향과는 부합하는듯 하다. 어느정도 정돈된 느낌.
level   (75/100)
전작의 우연한 대성공;;; 근데 더 멜로디가 안좋아짐...;;;보컬도...그닥...::
level   (90/100)
스피드가 제어되니 멜로디가 살아난다. 3,4,6,7,9번 추천.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앨범을 듣다보면 예전에 욕먹어가면서도 달리기만 하는 드래곤포스가 그리워지곤 한다.
level   (70/100)
사실 좋아하지 않으면 평을 달지않아야 하는게 맞겠지만.. 드포 후기사운드는 역시 적응이 안된다. 더 들어봐야겠다
level   (75/100)
불쏘시개 같은 앨범이다. 금방 식어 버림.
level   (80/100)
항상 스피드에만 치중하는 것 같아 별로였는데 드디어 한 방 터트려줬다. 다음 신보가 기대된다.
level   (90/100)
해외에 싼 가격에 나와서 구매햇는데 선방한 앨범. 호흡조절이 된 매력적인 드래곤포스.10번 트랙은 매우 감미롭다.
level   (100/100)
스피드로 밀어 부치는것도 나름 괜찮게 들었는데 이렇게 변하는것도 좋은듯
level   (80/100)
그닥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 단지 손이 잘 안갈뿐....
level   (90/100)
보컬 바꾸길 정말 잘한듯하다 드래곤포스의 특징이 잘살아 있다
level   (40/100)
아무리 그곡이 그곡같다고 까여도 이전 스타일을 고수했어야한다, 이거는 드래곤포스도 아니고 3류 파워메탈밴드 같은 느낌,
level   (70/100)
곡들 자체가 빠른템포도 아닌 그냥 어정쩡해짐과 동시에 수준이하의 보컬실력이 문제인듯 특히 라이브에서 더욱... zp 가 목이 맛가긴 했었지만 드포초기에는 굉장한 라이브 실력을 보여줬었기때문에 아쉬움이 남는다
level   (85/100)
보컬의 교체 그리고 전작보다 차분해진 사운드. 흠... 나쁘진 않다.
level   (95/100)
The new vocalist i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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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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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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