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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Maximum Overloa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LabelsearMUSIC, Metal Blade Records
Running time49:31
Ranked#43 for 2014 , #1,554 all-time (Top 43%)
Reviews :  2
Comments :  20
Total votes :  22
Rating :  83.9 / 100
Have :  3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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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Game4:56851
2.Tomorrow King4:13801
3.No More3:50751
4.Three Hammers5:50701
5.Symphony of the Night5:19801
6.The Sun Is Dead6:34751
7.Defenders5:45701
8.Extraction Zone5:06701
9.City of Gold4:43751
10.Ring of Fire (Johnny Cash cover)3:15701

Line-up (members)

  • Marc Hudson : Vocals
  • Herman Li : Guitars
  • Sam Totman : Guitars
  • Frédéric Leclercq : Bass, Harsh Vocals
  • Dave Mackintosh : Drums
  • Vadim Pruzhanov : Keyboards
  •  
  • Guest/Session
  • Ronny Milianowicz : Additional Choirs (4)
  • Ulf Beijstam : Additional Choirs (4)
  • Emily Alice Ovenden : Backing Vocals
  • Dave Mackintosh : Drums
  • Matt Heafy : Backing Vocals (1, 3, 7)
  • Clive Nolan : Backing Vocals
All songs arranged by Sam Totman, Frédéric Leclercq, Herman Li, Vadim Pruzhanov, Marc Hudson.

Recorded at Fascination Street Studios, Sweden, Lamerluser Studios, London, UK, Dark Lane Studios, Witney, UK, Evill Studios, Charleville-Mézières, France, Shredforce One Studios and abroad ‘The General’ motor yacht in Los Angeles, California, USA.
Produced and mixed at Fascination Street Studios, Sweden.
Mastered at Fascination Street Mastering, except track 4, mastered at Chartmakers, Helsinki.

Cover artwork concept by DragonForce

Tracks 1, 5, 7 music by Frédéric Leclercq / Sam Totman
Tracks 2, 12, 15 music by Sam Totman
Tracks 3, 4, 8, 11 music by Sam Totman / Frédéric Leclercq
Tracks 6, 13, 14 by music by Frédéric Leclercq
Track 16 by Sam Totman / Herman Li

Tracks 1, 12 lyrics by Sam Totman / Marc Hudson
Tracks 2, 5, 11 lyrics by Frédéric Leclercq / Sam Totman
Track 3 lyrics by Frédéric Leclercq / Sam Totman / Vadim Pruzhanov
Tracks 4, 7, 8, 9 lyrics by Sam Totman / Frédéric Leclercq
Tracks 6, 13, 14 lyrics by Frédéric Leclercq
Track 15 lyrics by Sam Totman


Will also be released as:
- Standard digital version
- Special edition CD with 5 bonus tracks and a bonus DVD
- Special edition digital version (same bonus material as special edition CD)
- Vinyl

Bonus tracks on special edition:

11. Power and Glory
12. You're Not Alone
13. Chemical Interference
14. Summer's End - Japanese bonus track only
15. Fight to be Free
16. Galactic Astro Domination (Remixed)


A video was made for "The Game".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ZP의 탈퇴와 Marc Hudson의 가입으로 Dragonforce의 음악은 확연한 변화를 보여줬다. 직전 앨범에서 그러한 변화를 여실히 느낄 수 있고, 그 앨범은 기존 Dragonforce의 골수팬들에게는 혹평을, 그 반대의 입장인 리스너들에게는 호평을 받았다. 그 변화는 한 마디로 말해, '스피드가 감소한 대신 멜로디가 풍성해졌음'이라 할 수 있겠다. 여하튼, 지난 앨범을 듣고 필자는 이들의 이런 변화가 긍정적이라 생각했지만, 이번 앨범을 접하고는 이들이 다시 예전 스타일로 회귀하려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사실 필자는 이들의 초기작들도 무척 좋아하고, Hudson이후의 앨범들도 좋게 평가한다. 다만, 초기작으로의 회귀는 이들을 비판하는 기존 팬들을 포용할 수 없는다는 문제점이 있고, 전작의 노선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Dragonforce만의 특색을 잃어버림과 동시에 기존 팬들의 질타를 받게될 것이다. 따라서 Dragonforce는 현재 아주 중요한 국면을 맞고 있고, 그와 동시에 매우 어려운 문제점에 봉착해있다.
필자가 생각한 최선은 초기 노선을 유지하되, 새 보컬의 역량에 맞추어 보컬 비중을 늘리고(ZP의 보컬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나 라이브에서의 역량 부족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므로), 1집의 Valley of the Damned, 2집의 Above the Winter Moonlight과 같은 명곡을 꾸준히 만들어내는 것이다. 구체적인 예로, 반주 부분에서는 이들의 스피드를 보여주고, 기타 솔로나 곡의 후반부에 속도를 늦추어 멜로딕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등의 구성이 좋다고 본다. 2집의 Above the Winter Moonlight가 그 좋은 예다. 반주에서 이들의 특징인 빠른 속도를 유지하면서도 곡구성이 안정적이고, 솔로 연주와 곡의 마지막은 느리지만 감동을 주는 인상적인 곡이다. 사실, 초기작에 이런 숨은(?) 명곡들이 있음에도, 이들의 음악을 무조건 빠르기만 하다고 까기만 하는 리스너들이 수도 없이 많기 때문에, 초기작으로의 무조건적인 회귀로 보이는 본작은 그들에게 좋은 표적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본작에서도 7번, 10번, 13번 트랙과 같은 곡은 앞으로 이들이 지'양'해야 할 스타일이다.
필자는 이번 앨범도 충분히 좋다고 느끼지만, 이들의 골수팬이 아닌 다른 리스너들에게는 '다시 초기작으로 돌아갔다.', '빠르기만 하고 감동이 없다.' 등의 평을 받을 것이 뻔하기에, 앞으로 이들이 긍정적 변화를 이루어 이들에게 등을 돌렸던 다른 팬들도 포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점수를 남긴다.

추천곡: 2, 5, 6, 11, 14
1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돌아온 닌텐도메탈-

(앞글은 글쓴이가 상당히 화가난 상태에서 쓴글이기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누군가 Dragonforce 에게 이런말을 했다. '속주빼곤 들을거 없는 이 밴드는 쓰레기다' 아직도 이 말을 생각하면 화가 치솟는다. 과연 이들이 쓰레기인가? 이들의 컨셉은 세상에서 가장 빠른 밴드이고 그 컨셉을 중간에 쉬지도 않고 계속 달려주는 컨셉을 버리지 않은 몇 안되는 밴드중에 하나다. 초기때부터 시작되었고 전자적인 키보드사운드가 마치 옛날 고전게임에 나올듯한 통통튀는 소리때문에 붙혀진 닌텐도메탈, 무자비하게 튀어나오는 폭풍 드러밍으로 붙혀진 익스트림 파워메탈. Journey + Slayer = ¿ 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을만큼 뛰어나다. 그런데 밴드이름부터 유치찬란하고 속주빼고는 쓰레기라고?
솔직히 말해봐라. 니들 앨범 들을때 중간중간 끊어서 듣냐? 앨범을 전체적으로 들어야지. 이들은 지금까지 수많은 시도를 해왔으며, 그 결과는 상당한 작품을 만들어내 주었고, 4집은 닌텐도메탈의 결정판이라고 부를만큼 뛰어난대 그 딴 말을 지껄이는 네녀석은 파워메탈이라는 음악을 듣을 자격도 없다. 다른 밴드는 자기들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면 좋아하고 이들도 그렇게 해주고 있잖아? 그냥 하드록, 헤비메탈이나 쳐 들어라.

(이젠 마음을 차분하게...)

일단 저한테 Dragonforce 는 저를 처음으로 파워메탈로 이끌어준 가장 중요한 밴드입니다. 신나게 달려주고 질러주고 이점 때문에 이게 파워메탈이구나 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파워메탈이라고 무조건 달리는것은 아니더군요?

ZP가 떠나기전에는 보컬비중보다 연주쪽의 비중이 상당히 컸고 무엇보다도 상당히 뒤떨어지는 라이브 실력때문에 상당히 욕을 먹는 보컬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래도 처음부터 ZP가 실력이 없던것은 아니였는데 3집부터 라이브실력이 떨어지는데 아마도 나이때문에 그런듯합니다. 보컬이 마크 허드슨으로 바뀐 이후로는 보컬과 연주의 비중이 서로 알맞게 맞춘 밴드가 되었습니다. 마크께서 상당히 젊으신 분입니다. 덕분에 5집부터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는데는 성공을 하지만, 한가지 빠트린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이들의 별명인 닌텐도메탈이라는 모습이 사라졌다는겁니다. 솔직히 본인이 생각하기론 5집은 그냥 평범한 파워메탈이라 생각을 하고 있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다시 초기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들의 큰 특징인 빠른연주와 속주는 기본중에 가장큰 기본. 다시 한번더 키보디스트 Vadim Pruzhanov 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분이 다시한번더 고적적인 멜로디를 보여주시고 게임적인 사운드도 보여주십니다. 덕분에 닌텐도메탈이라는 것을 다시한번더 보여주고있습니다. 전작에서는 Ultra Beatdown 있는데, 그 작품만큼 통통튀는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그래도 돌아온것이 어디인가요? Extraction Zone에서 닌텐도메탈이라는 모습이 극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통통튀는 기타와 키보드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역시 마크 허드슨의 젊음의 패기는 이번작품에서도 실망이 없이 끈임없이 질러주시고 폭풍적으로 불러주시는 모습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1번트랙 Trivium 의 보컬이신 Matt Heafy 와 이 밴드의 베이시스트 Frédéric Leclercq 와 함께 백킹하쉬보컬의 조합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날이 갈수록 계속 발전해주는 Dragonforce 이번 작품은 뭐 하나 빠진거 없는 대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밴드 까는 사람은 무조건 깔것이다. 이렇게요
'그냥 변함없이 달린다' 라고
9

Comments

level   (85/100)
2000년대 발매된 앨범보다는 사운드의 질과 곡과 곡 사이간의 완급조절이 많이 향상되었다. 바뀐 보컬도 전 보컬과 비교해 상당히 이질적인데 특징은 과함이 없이 있는 그대로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오히려 더 점수를 주고싶다.
level   (85/100)
Some good songs, but Three Hammers and Defenders are great.
level   (90/100)
전작들과 달리 곡들이 다 비슷비슷한것같이 느껴지진 않아서 좋게들었다
level   (90/100)
전작에서 작곡에 대한 감을 잡은 드래곤포스가 연타석 홈런을 날렸다. 거기에 곡 길이도 조절해서 듣기가 더 수월해졌다. 다만, 드래곤포스만이 보여줄 수 있는 무자비한 스피드가 그리워진다.
level   (40/100)
얘넨 몇 번을 들어봐도 그냥......
level   (80/100)
14번 보너스 트랙곡은 알고 있던 이미지와는 다른 느낌에 보이스 또한 듣기 부담 없이 좋네요.
level   (80/100)
초기 느낌이 많이 나서 좋다. 이렇게 파워했어야했다. 이전엔 너무 폭발적이어서 정신없었는데 이번엔 절제미가 살짝 아쉽다.
level   (70/100)
겁나 빠른데 안신남
level   (85/100)
멤버 정비하고 한층 더 이들의 한결같은 스타일을 고집하는 앨범으로 또다시 돌아왔다. 더더욱 파워가 넘쳐서 마음에 든다.
level   (80/100)
좋음 +114514점
level   (80/100)
파워메탈을 정말 좋아하지만 얘네는 못들어주겠다..
level   (85/100)
드포의 업그레이드 달려라. 보컬 바꾸니까 잘돌아가잖아
level   (90/100)
달린다는 표현을 가장 잘 표현하는 밴드중 하나.
level   (70/100)
이정도면 그리 나쁘지 않다. 옛날보단 다시 나아졌다는 건 느끼지만 그렇게 큰 감흥은 없다. 더불어 속주빼고 들을거 없는 쓰레기라는 밑의 평가에 공감하진 않지만 적어도 이해는 한다.
level   (85/100)
이름만 알고 앨범은 처음 들어보는데 매우 마음에 듬.
level   (80/100)
1집부터 지금까지 점점 마음에 드는 밴드이다. 이번작 역시 전작보다 훨씬 마음에 드는 모습으로 돌아왔다.
level   (80/100)
Elrect님 리뷰에 공감한다.
level   (95/100)
마크 허드슨 보컬도 좋고 작곡도 굉장히 잘됐다. 솔직히 별 기대는 안했는데 곡들이 굉장히 잘 뽑혔다.
level   (90/100)
전작보다 더 만족스러운 드래곤 포스. 새 보컬의 힘이 큰건가... 개인적으로 1번에서 Matt의 보컬 비율이 더 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level   (95/100)
našľapaný mix speed/power metalu doplneného o občasné prog. prvky. Kvalitný je aj spev + podarený obal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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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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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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