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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urning Season Withi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Gothic Metal, Doom Metal
LabelsNapalm Records
Running time52:31
Ranked#28 for 2008 , #1,014 all-time (Top 28.1%)
Reviews :  2
Comments :  16
Total votes :  18
Rating :  87.3 / 100
Have :  16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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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easons Apart6:31-0
2.When I Wake5:49-0
3.Earthbound8:10-0
4.Not Breathing5:38-0
5.The Failure Epiphany6:20-0
6.Morphine Cloud7:32-0
7.Bloodflower5:31-0
8.The Empty Stare5:46-0
9.September Ashes1:10-0

Line-up (members)

  • Anders Jacobsson : Vocals
  • Lisa Johansson : Vocals
  • Johan Ericson : Guitar
  • Daniel Arvidsson : Guitar
  • Fredrik Johansson : Bass
  • Jerry Torstensson : Drums
Guest:
Paul Kuhr - Vocals

Recorded at Fascination Street Studio in Örebro, Sweden during September of
2007.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draconian..이름은 참으로 많이 들어봤는데, 찾아서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드라큘라를 모티브로 하는 뱀파이어 컨셉의 데쓰 계열인 줄 알았기 때문. 이런 편견으로 지금까지 회피해 왔던 밴드가 dark the suns, dark moor, darkseed 등이었다. (늦었지만 찾아서 듣고 있는데, 참 훌륭한 음악을 들려주는 뮤지션들이다. 개인적으로 메탈 코어나 데쓰는 정말 싫어해서뤼~)

여기 늦게 나마 만난 드레이코니언 역시 전형적인 미녀와 야수형의 고딕 메탈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계열이다. 남성의 거친 그로울링에 대비해 여성 보컬의 목소리가 가녀리고 간드러질수록 선호도는 급속도로 증가한다. 처음 접한 08년 앨범은 그런 면에서 나의 기호를 충족시켜주기 충분했다.

전체적으로 전형적인 고딕 음악을 들려준다. 너무도 익숙한 사운드와 곡의 전개다. 하지만 느리게 전개되다가 터질때 확실히 터져주는 곡이 계속 중독성을 배가시키는 듯. 전 곡이 비슷한 곡들로 채워져 있지만 이러한 계열을 너무도 좋아하기 때문에 한동안 버닝할 것 같다. ^^

‘가혹한’이라는 의미를 자신의 밴드 타이틀로 내건 이들의 음악은 그 이름에 딱히나 어울린다는 느낌이다. 앨범 타이틀과 곡의 트랙 리스트를 보니 자연의 변화를 주제로 컨셉앨범으로 만든것 같은데, 강렬함 속에 묻어나는 서정성과 간간히 보이는 사악함의 조화가 꽤 멋들어진다. 단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현악기 활용이 없는다 것. 마지막 곡에 가서야 피아노와 첼로 선율이 흐르는데, 아~ 모든 아쉬움을 상쇄하고도 남는다.

피아노와 첼로의 선율 속에 남자 보컬의 나래이션이 굿바이 만루홈런을 날린다. 9번째 트랙은 9월의 재. 9월은 갔고 나의 마음도 갔다로 시작하는 우수에 찬 가사는 시간과 함께 나의 청춘도 갔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미 마음은 얼어붙어 손까지 차가와 졌다는 나래이션은 가슴을 먹먹하게 하기에 충분했다. 극히 짧은 트랙에서 결정타를 날려 대미를 장식하는 드레이코니언~ 아~~~ 10곡 공히 버닝할만하다
0
Reviewer :  level   (92/100)
Date : 
2집 이후로 3년을 기다린 보람은 역시 전형적인 고딕으로 돌아온 Draconian 의 3집 입니다.어느정도 인지도는 상당히 있는 밴드지만,시간이 지날수록 정통고딕의 사운드에서 바뀌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말끔히 떨쳐버린 앨범으로 돌아온 전형적인 그로울링과 밑에서 치고 오르는 듯한 기타리프는 여전히 청자의 귀를 끌어올린다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적절하게 전개됨과 동시에 여전한 소프라노 보이스는 고딕메틀의 기본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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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5/100)
역시나 이들의 중후함은 아무도 쉽게 따라오지 못한다. 그러나 개인적으론 썩 만족스럽지 못한 변화가 이 앨범에서부터 나타나기 시작한다.
level   (90/100)
말이 필요없다. 하지만 전에 비해 약해진것 또한 사실
level   (75/100)
그다지 자주 손이 가지는 않지만 3번 곡은 진실로 명곡. 돈아깝진 않다. 일단 드라코니안은 기본은 하니까.
level   (95/100)
두말할 필요가 없는 고딕계의 명반. Draconian앨범은 전체가 다 좋은듯..
level   (85/100)
참으로 천천히 진행되는 구성 속에 진행되는 두 보컬의 조화가 너무 아름다운 앨범이다 그렇게 특별함은 느끼지 못했지만 어느정도의 감정 이입은 체험해볼수있던 음반
level   (90/100)
비장미가 돋보이는 앨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내공이 반영된 것 같다.
level   (84/100)
리사의 보컬에선 정말 소름돋을 정도로 서글픈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level   (60/100)
지금 들으니까 왜이렇게 싫은지..ㅡㅡ;; 취향이 바뀌었나
level   (98/100)
정말이지 안좋은 곡이 없다... 최고 명반 계열에 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level   (60/100)
왜 고평가 받는지 이해가 안감. 한번 듣고 질리는 일회용 앨범.
level   (94/100)
노련함이 느껴지는, 무게감 있는 고딕 메탈.
level   (80/100)
쎄리온이나 에피카 보다 더 끌린다
level   (96/100)
울적해지는 고딕의 미학을 잘 살렸다. Morphine Cloud는 정말로 중독되는 느낌
level   (94/100)
바닥을 잘다져야 튼튼한 건물을 지을수있다. 이들은 그것을 이루었다.처절한 감동.
level   (94/100)
간만에 날 울적하게 만든 앨범... 7번 Bloodflower 강추입니다 ㅎㅎ
level   (92/100)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사운드. 2, 6번 킬링! 2번은 다소 데스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좋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523Studio 89 72
preview 115Studio 93.3 303
preview 1,562Studio 89.5 62
preview 1,014Studio 87.3 182
preview 2,680Studio 81.9 90
preview Studio 82.5 2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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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6,574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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