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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Burning Halo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Gothic Metal, Doom Metal
LabelsNapalm Records
Running time54:09
Ranked#65 for 2006 , #1,635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4
Total votes :  7
Rating :  88.9 / 100
Have :  6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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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rning Halo Information

Line-up (members)

  • Anders Jacobsson : Vocals
  • Lisa Johansson : Vocals
  • Daniel "Arvid" Arvidsson : Rhythm Guitars
  • Johan Ericson : Guitars & Vocals
  • Fredrik Johansson : Bass
  • Jerry Torstensson : Drums
  • Andreas Karlsson : Keyboards
"Bonus" EP featuring three new songs, three re-recorded songs from their demo album "The Closed Eyes of Paradise" and two covers.

The Burning Halo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Arcane Rain Fell이 워낙 인상적이었던지라 후속작 The Burning Halo까지 찾아들었다. 엄밀히 말해서 본작을 후속작품이라고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The Burning Halo는 신곡 3곡에 데모 앨범시절에 만들었던 곡 3곡, 커버곡 2곡으로 이루어진 컴필레이션 앨범이다. 굳이 찾아들어야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신곡 3곡을 듣고 싶다는 생각에서 이 앨범을 찾아듣게 되었는데 예상보다 만족스러웠다. 앨범의 전반부를 장식하는 신곡들은 Arcane Rain Fell의 기조를 그대로 이은 곡들로 명불허전이었다. Arcane Rain Fell의 가슴시릴 만큼 처연한 감수성을 청자에게 생생히 전달해 주고 있다. 전작에 그대로 실려있었어도 분위기상 어색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동일선상에서 만들어진 곡인듯하다. 그뒤로 이어진 3곡 또한 대단히 매혹적이다. Draconian이 데뷔한 시점이 1994년이었으니 상당히 긴 기간동안 빛을 보지 못했으니, 상당히 오랜기간 데모 테입으로만 남아있던 곡들인데, 본작에서 멋지게 갱생되었다. 특히 The Morningstar와 The Gothic Embrace는 이 앨범을 단순히 컴필레이션 앨범이라고 지나쳤으면 크게 후회했을 명트랙이다. 앨범에서 상대적으로 눈에 띄지 않았던 곡들은 커버곡들이었다. 이곡들 또한 밴드 특유의 감성을 잘 전단해주고는 있지만, 원래 밴드가 만든 곡은 아니어서 그런지 다소 이질감이 느껴졌다. 불편할 정도는 아니지만, 크게 인상깊지는 않았다. 컴필레이션 앨범이지만 특이하게도 유기적인 부분이 강해서 그렇게까지 정규 앨범이라고해도 손색이 없지만, 마지막 곡들이 앨범의 통일성을 살짝 깨고 있어 살짝 아쉬운감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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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2/100)
Date :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분류가 되어 있기는 하나, 8곡 모두 처음 세상에 공개되는 트랙들인데다 특히 플레이 타임상 신곡의 비중이 절반에 육박하기 때문에 사실상 정규앨범과 다름 없는 앨범이다. 전작 Arcane Rain Fell의 연장선상에서 작곡된 신곡인 1~3번 트랙을 들어보면 이들의 확고한 음악적 노선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으며, 리스너로 하여금 앞으로 발매될 앨범들에 대한 기대로 가득 차오르게 만든다는 느낌이다. 신곡 중에서는 1번 트랙을 가장 추천하고 싶다.

데모시절의 곡을 다시 녹음한 4~6번 트랙 중에서는 5번 트랙인 The Morningstar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이 곡은 반복적인 하나의 피아노 멜로디를 전체적인 테마로 반복하고 있는데 상당히 아름답고 우울한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연출하고 있는, 만약 이 앨범에서 재녹음되지 않았더라면 데모 앨범만으로 남아 영원히 빛을 보지 못했을 것을 생각하면 어쩔 뻔 했나 싶은 뛰어난 곡이다. (뭐 사실 4, 5, 6번 트랙은 Lucifer의 이야기를 다룬 컨셉앨범이었던 The Closed Eyes of Paradise에서의 곡들이라 가사를 보면 우울함과 아주 큰 관련은 없기는 하지만..) 물론 중간 부분에서 데모시절의 다소 미숙한 작곡력을 보여주고 있기는 하나, 그 점이 이 곡의 감동을 흐리지는 않는다.

커버곡인 7~8번 트랙도 상당히 들을만하다. 7번 트랙과 같은 경우에는 커버곡이 아니라 원래 이들이 작곡한 정규 앨범곡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자신들만의 느낌으로 완벽하게 흡수했다는 느낌이 들며 8번 트랙에서는 이들의 초기 데모앨범 Shades of a Lost Moon에서와 같은 정도의 색다른 박력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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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6/100)
Date : 
스웨덴출신 둠/고딕 메틀밴드 Draconian 의 2006년 새 앨범이다.정규앨범은 아니며 컴필레이션 형식의 음반으로, 신곡 3곡(1,2,3번트랙)과 1999년에 발매되었던 데모앨범에서 재녹음한 3곡(4,5,6번트랙),그리고 Ekseption,Pentagram 이라는 두 밴드의 커버곡(7,8번트랙)이 실려있다.Draconian 의 음악은 전형적인 멜로딕 둠/고딕 메틀의 형태를 취하고있고, 남성 그로울링 보컬과 여성 소프라노 보컬의 트윈보컬체제로, 어찌보면 둠/고딕 메틀계에서 진부한 구성 혹은 조합 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실제로 이들의 음악을 들어보면 둠메틀이 추구하는 암울함,우울,고독,슬픔 등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데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여성보컬인 Lisa 의 목소리는 청아하면서도 섬뜩한 이미지를 나타내며,남성 그로울링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Anders 의 그로울링은 Lisa 의 보컬과 대비되는 사악함을 잘 표현해내고 있다.개인적으로는 신곡인 1,2,3 번 트랙과 4번트랙, 그리고 Ekseption 의 커버곡인 7번 트랙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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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rning Halo Comments

level   (90/100)
개인적으로 가장 훌륭하다 여기는 드라코니안의 모습은 여기까지다.
level   (95/100)
컴필앨범이지만 역시 전곡이 멋진 앨범이다. 강추!
level   (88/100)
3번 6번 트랙은 정말 아름답다.
level   (86/100)
개인적으로 4번 트랙 중간중간 멜로디가 너무 맘에 들었다. 부담없는(?) 고딕 앨범.

Draconia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EP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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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93.4 293
preview Studio 88.9 73
preview Studio 86.6 182
preview Studio 82.1 100
preview Studio 82.5 2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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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6,975
Lyrics : 126,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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