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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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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ken

Album

Under Lock and Ke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Glam Metal, Heavy Metal
LabelsElektra Records
Running time42:11
Ranked#21 for 1985 , #1,971 all-time (Top 54.6%)
Reviews :  3
Comments :  6
Total votes :  9
Rating :  85.7 / 100
Have :  8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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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Unchain The Night5:171001
2.The Hunter4:06-0
3.In My Dreams4:18851
4.Slippin' Away3:46-0
5.Lightnin' Strikes Again3:47-0
6.It's Not Love5:01-0
7.Jaded Heart4:13-0
8.Don't Lie To Me3:38-0
9.Will The Sun Rise?4:09-0
10.Till The Livin' End3:56-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Dokken은 그동안 부드러운 느낌의 Pop Metal 앨범만 발표해 왔는데, 세 번째 앨범은 이들의 초기작들 중에서도 가장 중금속성을 띠고 있는 사운를 띠고 있다. 그래서 Under Lock and Key는 헤비한 사운드에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메기는 메탈러들의 경향에 따라 고평가되는 작품일 줄 알았다. 그런데 예상외로 이 앨범에 대한 반응은 그리 좋지 않아서 놀랐다. 멜로디를 비롯한 다른 부분에서 전작 Tooth and Nail보다 더 좋은 작품이라 생각했는데, 많은 사람들은 덤덤하게 생각해서 의아하게 생각했다. 아직 이들의 초기작품들 중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Back for the Attack을 들어본 것은 아니지만, 이들의 앨범을 차근차근 듣고 있는 입장에서 가장 귀에 잘 들어오는 앨범은 Under Lock and Key였다. 그동안의 Dokken의 작품 속에서는 오로지 George Lynch만 빛났었다. 하지만, 이번 앨범에서는 별다른 감흥이 없었던 Don Dokken의 목소리도 인상깊었다. 묘하게도 그의 가느다란 목소리는 거친 사운드에서는 매력이 감소할 듯하지만, 기이하게도 나는 거칠어진 Under Lock and Key에서 Don Dokken의 보컬링이 지닌 매력을 실감했다. 타이틀 곡이나, 차트에서 선전한 The Hunter, In My Dreams는 그의 목소리와 유난히 잘 어울린다. Dokken의 곡들 중에서도 유별난 파워를 실감할 수 있는 Lightnin' Strikes Again에서도 Don Dokken의 유한 목소리는 의외로 곡의 매력을 잘 살리고 있다. 그동안 Dokken이라는 밴드 자체에 대해 그렇게까지 높은 평가를 하지는 않았었는데, Under Lock and Key는 좀더 이 밴드에 빠지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Dokken의 승승장구와 같은 흐름으로 나온 이 앨범은 나에겐 분명 좋지만 아쉽게 느껴졌다. 전작에 들려줬던 Melodic한 Guitar Solo가 들리지 않고 몇몇곡이 귀에 잘 꽂히지 않았다. 취향차이라는 생각 때문일 수 있지만 Pop성향이 강한 곡들이 의외로 Melody가 별로 였다.

하지만 분명할 건 전작보다 더욱 Heavy한 곡들이 있는거와 Don Dokken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린 강력한 고음역대의 Vocal과 Melodic한 연주는 많이 줄었지만 오히려 Technical한 Guitar연주로 듣는 이에게로 피를 끓게 만들었다.

특히 본인은 굉장하게 Heavy하고 거칠게 들린 'Lightnin' Strikes Again'이 쏙쏙 꽂혔다. 거의 전형적인 Heavy Metal에 가까운 곡인데 연주, Vocal 모든게 최고였다. Ballad Track인 'Slippin' Away'은 너무 무난하고 Pop스러워서 단지 내 취향이 아닌가 싶었지만 배제하더라도 그렇게 좋은 곡이라고 느껴지진 않았다.

아쉽지만 충분히 좋은 앨범인건 맞다. 구성도 흠 잡을때 없고 연주도 흠 잡을때 없지만 Melody Making에 좀 아쉬운 부분을 감출수 밖에 없는 앨범.

Best Track : Unchain The Night, The Hunter, Lightnin' Strikes Again, It's Not Love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헤비메탈의 순수성이 짙게 느껴진 전작에 비해서 팝적인 요소인 감미로운 목소리와 부드러운 기타 멜로디가 부각된 이들의 3집, 도켄의 목소리는 여리고 아름다운 만큼 그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냈다는 생각이 든다. 노래들의 후렴구도 귀에 쉽게 익으며 조지린치의 감수성 높은 기타사운드는 역시나 아름답다. 1~3번 연타석 신나는 글렘메탈의 정석에 이은 발라드곡 slippin' away까지 이미 이 앨범의 성공이 예감된다. Lightnin' Strikes Again에서의 시원시원한 기타리프도 멋지며 이곡에서는 특히 도켄의 초고음 샤우팅도 상당히 주목할만하다. 단순히 얼굴만 내세운 보컬이 아님을 입증하듯..
1~5번트랙은 완벽에 가깝다라고도 표현할수 있으며 그뒤 6~10번은 그냥 보통수준의 곡들이 포진된점은 조금 아쉽다.
쟈켓사진도 한마디 해야할것이 전작은 그렇게 카리스마 있게 만들어놓고 이건 너무 촌스럽다.
1

Comments

level   (90/100)
Very good!
level   (85/100)
전작과 연장선상에 있으며 단순한 전개지만 리프나 멜로디는 우수하게 잘 뽑았다. 기분 좋은 쌍팔년도 메탈!
level   (90/100)
dokken은 이거. 중고 앨피를 두장 사버렸네, 있는 줄 알고...
level   (88/100)
단순한듯하지만 잘 들어보면 감이 살아 있는 앨범.
level   (82/100)
조지린치의 기타는 미치나 보컬이 좀 후지다고 해야할까? 멜로디를 잡아먹는다 짜낸다.
level   (86/100)
전작과 비슷한 수준의 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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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558Studio 84.3 63
preview 1,971Studio 85.7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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