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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ken - Beast From the East cover art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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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ken

Album

Beast From the East

TypeLive album
Release date
GenresPop Metal, Glam Metal
LabelsElektra Records
Running time71:07
Ranked#38 for 1988 , #1,594 all-time (Top 44.2%)
Reviews :  1
Comments :  5
Total votes :  6
Rating :  89.3 / 100
Have :  4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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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이준기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Unchain the Night5:38-0
2.Tooth and Nail3:18-0
3.Dream Warriors4:09-0
4.Kiss of Death5:21-0
5.When Heaven Comes Down3:44-0
6.Into the Fire5:02-0
7.Mr. Scary7:00-0
8.Heaven Sent5:12-0
9.It's Not Love6:14-0
10.Alone Again5:34-0
11.Just Got Lucky5:02-0
12.Breaking the Chains5:21-0
13.In My Dreams5:02-0
14.Walk Away4:30-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당시 Live 앨범 중 최고의 Live 앨범이라고 손에 꼽는 [Beast From The East]는 사실 본인도 듣지 않고는 몰랐었다. 정말 Studio 앨범을 뛰어 넘는 음질과 현장감, 그리고 멤버들의 역량이 최고조인 상태의 Live는 정말이지 듣자마자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

Mick Brown의 안정적이고 깔끔한 Drumming과 Jeff Pilson의 Bass는 말할 것도 없고 George Lynch 의 수려하고 기교가 돋보이는 Guitar 연주, Don Dokken의 넘치다 못 해 분출되는 Vocal 실력과 최상의 컨디션으로 이 앨범을 듣는 내내 흥분을 감추질 못 하였다.

완벽에 가깝지 않지만 Heavy Metal에 근접할려는 Don Dokken은 곡 전반 내내 고음의 Shouting을 무리없이, 아주 그냥 미친듯이 질러댄다. 개인적인 Dokken의 핵심은 George Lynch의 Guitar라고 생각하는데 Technical하며 한편으로는 Neo-Classical한 Guitar로 Studio 앨범에서도 대단하며 감탄을 금치 못 하는 실력을 인정하였지만 이건 완전히 손가락이 날아다니는 것도 아니고 쉴 틈없이 펼쳐지는 George Lynch의 원맨쇼 같달까?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안될 정도로 그의 Guitar는 소름이 끼치기까지 했다.

Live에 수록된 모든 곡을 다 좋아하지만 역시나 Heavy Metal에 가까운 곡들인 'Tooth And Nail', 'Kiss Of Death', 'Mr. Scary', 'Turn On The Action'이 가장 죽여줬고 그 중 압권은 역시 'Mr. Scary'이겠다. George Lynch의 원맨쇼에 가까운 Guitar Riff 그리고 Solo의 향연은 Guitar 연주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아주 환장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지린다는 말을 이럴때 써야 할 것 같다.

문제가 있는 앨범커버는 일본시장을 겨눈 거라고도 생각하는데 일본공연 실황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은 George Lynch가 나중에 Guitar를 바꾸는데 욱일승천기가 그려진 Guitar로 바꾸는 걸 봐선 일본을 좋아하긴 하나보다 생각도 들었다. 실제로 Dokken이 일본에서 인기가 엄청났다하니 그럴수도 있다 생각은 든다. 뭐 한국사람에게는 거부감이 드는 일본야쿠자 문신이니...

Live 앨범 이 후로 이들은 해체를 하게 되었는데 이미 George Lynch와 Don Dokken의 사이가 굉장히 안좋다는 건 그 당시 관계자들도 알 정도로 나빴다고 한다... 어쩔 수 없이 이 앨범은 이미 해체를 생각하고 불태운 앨범이었을지도 몰랐을 것이다. 이런 명 Live음반을 남긴채...

Killing Track : Kiss of Death, Mr. Scary, Alone Again

Best Track : Unchain the Night , Tooth and Nail, When Heaven Comes Down, Heaven Sent, It's Not Love, Just Got Lucky, Breaking the Chains
0

Comments

level   (90/100)
오지의 트리뷰트 앨범과 마찬가지로 라이브가 스튜디오보다 녹음이 더 잘된 상태. 키스 옵 데스의 짜릿한 하모닉스를 느껴보시라
level   (90/100)
도켄은 이거 하나만 들으면 된다. 그리고 좋다면 다른 앨범도 하나하나씩 들어보면 되겠음. 적어도 개인적으로 열손가락 안에 꼽는 라이브 앨범 중 하나.
level   (86/100)
돈 도켄의 불뿜는 보컬이 인상적이며, In My Dreams만 기억하면 될 밴드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냈다.
level   (90/100)
80년대 라이브 수작중하나..
level   (90/100)
정규앨범보다 이 라이브가 더 좋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78.8 42
preview 2,558Studio 84.3 63
preview 1,971Studio 85.7 93
preview 1,543Studio 86.6 122
preview Studio 80 10
preview Studio 45 10
preview Studio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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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75 11
preview Studio 60 2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2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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