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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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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

Album

Holy Div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Warner Bros. Records, Mercury Records
Running time41:32
Ranked#1 for 1983 , #111 all-time (Top 3.1%)
Reviews :  8
Comments :  45
Total votes :  53
Rating :  90.9 / 100
Have :  33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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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tand Up and Shout3:18953
2.Holy Diver5:52985
3.Gypsy3:3893.33
4.Caught in the Middle4:1893.84
5.Don't Talk to Strangers4:5398.84
6.Straight Through the Heart4:34903
7.Invisible5:2687.52
8.Rainbow in the Dark4:1496.34
9.Shame on the Night5:1987.52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Ronnie James Dio : Producer
  • Angelo Arcuri : Engineer
  • George Marino : Mastering Engineer
  • Ray Leonard : Assistant Engineer
  • Gary Moore : Remastering (2005 Rock Candy reissue)
  • Andy Pearce : Remastering (2012 Universal Deluxe edition)
  • Steve Hoffman : Remastering (2012 Audio Fidelity 24K edition)
  • Simon Levy : Art direction, Design
  • Jerry McManus : Art direction, Design
  • Gene Hunter : Original art rendering
  • Wendy Dio : Original concept
  • Randy Barrett : Artwork, Illustration
Recorded : Sound City Studios (Los Angeles, US)
Mastered : Sterling Sound (New York, US)

Singles :
1. "Holy Diver" (August 1983)
2. "Rainbow in the Dark" / "Gypsy" (October 1983)

Deluxe Edition Disc 2 Track listing :
1. Evil Eyes (B-side of "Holy Diver") (3:46)
2. Stand Up and Shout (Live B-Side of "Rainbow in the Dark") (4:13)
3. Straight Through the Heart (Live B-Side of "Rainbow in the Dark") (4:35)
4. Stand Up and Shout (Live) (3:37)
5. Shame on the Night (Live) (5:19)
6. Children of the Sea (Live) (6:14)
7. Holy Diver (Live) (5:57)
8. Rainbow in the Dark (Live) (5:14)
9. Man on the Silver Mountain (Live) (6:50)
tracks 4-9 : Live at the King Biscuit Flower Hour, October 30, 1983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로니 제임스 디오 (Ronnie James Dio). 그분이 돌아가신지 3년이 지났다. 시간 정말 빨리 지나간다...

(먼저 이렇게 늦게서야 이 리뷰를 쓰는 것에 대해 독자 분들에게 사과부터 드려야겠다. Dio 형님이 돌아가신 지 얼마 후 뒤늦게서야 그분의 음악을 알게 된 나로서는 감히 이렇게 잘 알려진 앨범의 리뷰를 쓰는 것에 대해 고민을 했었다. Dio 형님의 광팬 중 한 명의 경의의 표시라고 생각해 주시고 그냥 담담히 읽어주시길 바란다...)

디오 형님은 자신의 일생을 락의 번성을 위해 바치신 분이다. 자신의 고등학교 절친들과 함께 결성한 블루스 락 밴드 "Elf"를 시작으로 리치 블랙모어(Ritchie Blackmore)의 "Rainbow," 헤비 메탈의 절대자 "Black Sabbath"...... 이 분이 참여한 밴드들은 하나 같이 모두 훌륭한 밴드로 이름이 자자했다. 그리고 드디어 큰 일이 벌어지고 말았으니 바로 디오 형님의 솔로 밴드, Dio의 결성이었다.

Dio 결성 전 Dio는 Black Sabbath에서 활동 중이었다. 그러던 1982년, 라이브 앨범 Live Evil를 만드는 과정에서 맴버들간의 불화가 생겨났는데 바로 밴드 자체의 녹음이 끝난 후로도 디오가 자신의 보컬 파트를 더 크게 바꿨다는 소문 때문이었다. 기가 막힌 건 이 말을 퍼뜨린 제작자는 당시 술에 제대로 취한 상태였다는 것. 믿을 만한 것이 못 되는데도 불구하고 갈등은 심해져 갔고 결국엔 디오는 그 당시 드러머인 비니 아피세(Vinny Appice)와 함께 팀을 떠났다.

사실 디오는 레인보우를 탈퇴한 이후부터 이미 솔로 밴드를 만들 계획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1년도 채 되지 않아서 자신의 새 팀을 꾸리는데 블랙 사바스 때부터 함께 해온 Vinny Appice를 시작으로, 베이시스트에 전 레인보우 동기 지미 베인 (Jimmy Bain), 그리고 신인이나 다름없던 영국 Sweet Savage의 기타리스트 비비안 캠벨 (Vivian Campbell)이었다. 디오 자신은 보컬과 동시에 키보드까지 덩달아 맡았다.

이 앨범 제작 그 당시엔 영웅적 판타지가 크게 유행했었는데 "반지의 제왕" 같은 소설이나 비디오 게임 등이 크게 인기를 끌던 시절이었다. 디오도 예외는 아니었는데 자신도 판타지, SF 소설을 읽으면서 자랐다고 한다. 그도 결국 이 유행에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자신이 이끌던 밴드 Elf에서도 자신의 주특기인 판타지에 관련된 가사들을 많이 쓴 걸 보면 알 수 있다. Rainbow(“Stargazer,” “Gates of Babylon,” “Seventeenth Century Greensleeves” 등등), Black Sabbath (“Neon Knights,” “Lady Evil,” “Sign of the Southern Cross” 등등) 때에도 물론 예외는 아니다. (Black Sabbath의 경우엔 이로 인해 Ozzy Osbourne 때와는 완전히 다른 이미지의 밴드로 변신하게 됐고 또 성공했다)
디오의 판타지 음악은 솔로 밴드에서도 계속되는데, 이 때부터는 선악 간의 갈등을 중심으로 가사가 쓰여지게 되는데, 그 시작이 Holy Diver라 해도 예외가 아니다.

빠르게 한방 먹이고 또 날카로운 Vivian Campbell의 리프로 어퍼컷 한 방 시원하게 날리는 “Stand Up and Shout”는 콘서트 때에도 자주 불러지는 곡인데, 관객들과 호흡 맞춰 크게 소리치는 장면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못 보신 분들은 꼭 찾아 들어보시길.
타이틀 곡 “Holy Diver”는 웅장함 한 단어로 끝난다고 본다. 희미한 바람 소리를 시작으로 키보드가 고요한 배경을 만드는 듯하다 마치 호랑이 한 마리가 늠름하게 달려오듯 밴드 연주가 시작된다. 디오의 선악 중심의 가사, 또 중저음의 파워를 제대로 보여주는 곡이라 하겠다.
“Gypsy”는 제목을 보면 알다시피 집시 여인을 향한 공포를 판타지적으로 써낸 곡인데 날카로움, 강력함 모두 잡아냈다.
“Caught in the Middle”는 전 트랙보다는 덜 날카롭지만 진정한 자기 자신을 발견하라는 은유(metaphor)적인 가사가 눈에 띈다. 예전 트랙들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제법 훌륭하다고 말하고 싶다.
“Don’t talk to strangers”는 저자가 너무 좋아하는 곡인데 과거 Rainbow나 Elf 때에서 보여줬던 부드러운 발라드 형식으로 초반에 곡이 진행되다가 무겁게 또 빠르게 곡이 진행되어간다. 삶의 모든 것에는 다 각각의 결과가 있다는 가사가 인상적인데, 중간의 Campbell의 솔로는 정말 예술이다. 멜로디도 정말 잘 뽑았다고 말하고 싶다. 멜로디 잘 된 곡을 또 꼽으라면 다음 곡 “Straight through the heart.” 초반의 드럼이 무겁게 내려치면서 시작되는데 듣는 이를 쥐어 잡다 말았다 하는 곡의 흐름이 재미있다.
“Invisible”는 느리게 시작되다가 빠르게 진행되는데 비슷한 방식의 Don’t talk to Strangers보다는 약간 밀리는 듯하지만 그래도 보컬, 연주 모두 잘 뽑은 곡이다.
타이틀 곡 말고도 가장 잘 알려진 “Rainbow in the Dark”는 키보드와 기타가 잘 조화를 이루는데 여기에 중독성 있는 멜로디까지 더해서 기막힌 곡이 만들어졌다. (정작 디오는 팝 음악처럼 들려서 이 곡 넣는걸 아예 취소하려고도 했었다고 한다. 다행히 밴드 맴버들의 거센 반대로 무산됐다…)
“Shame on the Night”은 이 앨범에서 제일 Doom Metal적인 곡이다. 느린 템포, 어두운 리프, 어두운 가사, 무거운 베이스 … 뭘 또 말해야 하나? 누군가를 심하게 비판하는 듯한 보컬까지 더하니 제법 무거운 분위기로 이 앨범을 끝마친다.

Ronnie James Dio의 보컬은 중, 저음역대에서의 파워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앨범에서도 Rainbow, Black Sabbath 때의 자신과 못지않게 제대로 파워보컬이라는 것이 뭔지를 보여준다. 또 몇몇 곡에서 들려지는 그의 괴성은 그 누구도 따라올 자가 없다고 본다.
Vinny Appice는 간단한 듯하면서도 정확한 박자, 또 절대적인 파워가 그의 방식이다. 또 Black Sabbath 때와는 다르게 Dio 작곡 참여에 동참하기 시작했다 (“Rainbow in the dark”도 그가 밴드 맴버들과 함께 작곡했다). 자기가 대신한 Bill Ward보다 못하다는 말이 자자한데 그가 “Holy Diver”나 “Don’t talk to Strangers” 를 연주한 방식을 들어보면 입이 다물어질 거다. 그는 그만의 방식이 있다는 걸 인정해야 할 것이다.
Jimmy Bain은 Rainbow 때에도 그랬듯 리듬감각 하나는 끝내준다. 그의 베이스는 날카롭게 밴드 연주를 받쳐 주는데 부족함이 없다.
기타리스트 Vivian Campbell이 디오 시절 만든 리프나 솔로는 정말 자신이 참여한 어떤 밴드보다 더 최대치의 효과를 보여줬다고 본다. 그 이후의 기타리스트(Craig Goldy, Rowan Robertson 등)도 훌륭했지만 나는 아직도 Vivian Campbell이나 다른 맴버들이 Led Zeppelin처럼 디오 임직 직전까지 밴드를 같이 해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본다. (Campbell이 디오와 싸움만 안 했더라면…)

어쨌든 Dio의, Dio의 의한 Dio 솔로 밴드 Dio의 시작점 "Holy Diver." 이 앨범은 디오 형님이 자신이 속했던 Rainbow나 Black Sabbath 시절과 더불어 자기 자신이 충분히 훌륭한 음악을 만들어낼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디오 팬들이나 헤비 메탈 광신도들은 반드시 들어봐야 할 앨범이라고 감히 평한다. Heavy Metal을 듣나? 이 앨범을 꼭 들어라. 돈이 없다고? 빌려서라도 들어라. 그만큼 가치있다.

Best track: "Holy Diver," "Don't Talk to Strangers," "Stand Up and Shout," "Rainbow in the dark"
Great track: "Straight through the Heart," "Caught in the Middle," "Shame On the Night"
2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내가 생각하는 Dio 최고의 명작

여기서 Dio옹과 Vivian Campbell 의 조합은 최고다 !
먼저 1번 트랙 'Stand Up And Shout'는 Dio의 Live에서 빠지지 않는 곡으로 관중과 호흡을 마출 때 빛이 나는 곡이다.
그 뒤로 2번 트랙 'Holy Diver'가 나오는데, 조금 지루할 만큼 긴 인트로를 지나 호랑이가 행진하는 것 같은 간지나는 기타리프로 청중을 압도하고, 그 위에 Dio의 헤비한 보컬이 깔리면서 최고의 명곡이 된다.
이 곡들 말고도 다른 트랙들도 수준급인데, 'Don't Talk To Strangers'나 'Rainbow In The Dark'는 개인적으로 'Holy Diver' 다음으로 꼽는 명곡들이다.

노래도 정말 잘했지만 이런 명작들을 많이 남겼기 때문에 Dio는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Dio의 성공적인 홀로서기. Holy Diver!!
휘청거리는 Ozzy Osbourne을 대신하여 Black Sabbath에 들어온 Dio. Dio가 있었던 시기의 Black Sabbath는 Heaven and Hell과 Mob Rules라는 아주 강렬한 작품들을 내놓았고, 그 작품들은 전설이 되었다. 그후 밴드에서 나온 Dio는 그가 지배하는 동명밴드를 만들었고 처녀작품인 Holy Diver를 발매하였다.
동시대의 다른 이들의 작품들과 비교했을 때 느꼈던 중 독특한 것은 바로 레코딩과 마스터상태이다. 보컬파트와 기타파트가 굉장히 날카롭게 레코딩되어 있다.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청량감이 이 작품의 백미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4번트랙은 내 인생 최고의 곡이다!!!!!! RIP 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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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100/100)
현존하는 헤비메틀 최고의 걸작. 그야말로 성스럽고 품위가 있다.
level   (100/100)
Great start!!!
level   (85/100)
디오 솔로앨범중 최고작... 타이틀 트랙은 진짜 죽여주는데 이전 밴드활동할때에비해 아쉬운건 사실..
level   (95/100)
디오의 보컬은 말할 것도 없고 곡들도 상당히 훌륭하다.
level   (95/100)
처음으로 디오를 알게 된 음반. 디오의 보컬은 물론이고 곡의 퀄리티도 전부 최고다. 버릴게 하나도 없는 명반!
level   (90/100)
완성된 1집의 전형을 보여준다
level   (95/100)
Dio really did show his true potential here. Loaded with great riffs and old-school heaviness, one can truely say after hearing this album, that Dio indeed was a genious.
level   (90/100)
우렁차시다
level   (90/100)
카랑카랑한 올드스쿨 기타사운드는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Dio 보컬 하나만으로도 고평가 받을만한 앨범이다. 2번은 물론이거니와 1번도 동네 밴드들이 가장 선호하는 헤비메탈 곡. 8번도 추천.
level   (95/100)
........
level   (90/100)
2,4,5,7,8은 쩌는 트랙. 디오 옹의 보컬은 두말하면 입아프지라우.
level   (90/100)
무거운 앨범커버와는 달리 노래들은 상당히 밝다. 1,2 트랙 추천.
level   (90/100)
동명트랙은 진짜 명곡이다.
level   (90/100)
black sabbath라는 초특급 밴드를 박차고 나오려면 이정도는 해줘야한다.
level   (95/100)
말이 필요한가. 5번트랙은 앨범 중간에서 앞과 뒤의 흐름을 잘 연결시켜준다.
level   (100/100)
이건 머...
level   (85/100)
거를 곡이 없다는게 이 앨범의 큰 장점이다.
level   (95/100)
výborný sólový debut
level   (85/100)
보컬도 좋고 기타연주도 좋다
level   (90/100)
중세풍의 메탈을 꼽을때 필수적으로 선택할만한 앨범. 개인적으로 dio 최고의 앨범이라면 고민하지 않고 바로 The Last In Line이라고 할수 있지만 앨범 전체적으로 좋을뿐더러 첫 밴드 데뷔작임을 감안하더라도 명반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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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11Studio 90.9 538
preview 259Studio 91.1 284
preview 1,104Studio 87.9 142
preview 1,834Studio 84.8 130
preview 2,755Studio 81.4 91
preview 3,442Studio 70.6 81
preview 3,548Studio 63.8 61
preview Studio 85 31
preview 2,553Studio 81.7 110
preview Studio 72.5 42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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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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