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Puritanical Euphoric Misanthropia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Black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1:03:10
Ranked#53 for 2001 , #1,420 all-time (Top 39.3%)
Reviews :  1
Comments :  26
Total votes :  27
Rating :  83.6 / 100
Have :  28       Want : 2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Fear And Wonder2:4882.52
2.Blessings Upon The Throne Of Tyranny5:18902
3.Kings Of The Carnival Creation7:4992.52
4.Hybrid Stigmata - The Apostasy6:5888.33
5.Architecture Of A Genocidal Nature6:09802
6.Puritania3:06952
7.IndoctriNation5:5792.52
8.The Maelstorm Mephisto4:4377.52
9.Absolute Sole Right6:2682.52
10.Sympozium5:14952
11.Perfection Or Vanity3:36903
12.Burn In Hell (Twisted Sister cover)5:06801

Line-up (members)

  • Stian Thoresen (Shagrath) : Vocals
  • Sven Atle Kopperud (Erkekjetter Silenoz) : Guitars
  • Thomas Rune Andersen (Galder) : Guitars
  • Simen Hestnas (ICS Vortex) : Bass
  • Nicholas Barker : Drums
  • Øyvind Johan Mustaparta (Mustis)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현악 오케스트라단의 화려하고 장엄한 연주로 포문을 여는 앨범 Puritanical Euphoric Misanthropia으로, 그동안 Dimmu Borgir가 지향해 오던 블랙메틀 오버그라운드화의 결정판이라 할만한 사운드로 가득하다. 표면적으로 전작들에 비해 한층 세련되고 부드러워진 음악을 담고 있으나 실질적 으로는 풍성한 음율의 오케스트레이션과 새로 영입한 Cradle Of Filth 출신의 드러머 Nick Barker의 무자비한 드러밍으로 보다 꽉찬 느낌을 주며 치열한 극적 대비를 이루어내고 있다. 전작들을 수채화로 비유한다면, 본작 Puritanical Euphoric Misanthropia은 유화적인 느낌의 기품이 지배하고 있다.

Best Track  :  Sympozium
0

Comments

level   (90/100)
음악은 다 좋은데 앨범커버가...다른 앨범들은 커버가 멀쩡하거나 이 정도까진 아닌데 왜 하필 이 앨범만 커버가 이 모양인지 모르겠다.
level   (95/100)
본격적으로 고전악기를 도입한 작품. 이 때부터 이 밴드가 좋아하기 시작했다.
level   (70/100)
아직 변화한 스타일이 완전히 자리잡지 못한 느낌이 든다.
level   (90/100)
오케스트라의 활용을 극대화한 앨범. 확실히 초창기의 사악함, 광기는 많이 잃어버린듯 하나..이름값은 했다.
level   (75/100)
P.E.M. som mal kúpené, neskôr som ho vymenil. Problémom pre mňa bolo veľa podobných songov. Jasné je tvrdé a nájdu sa na ňom aj dobré piesne a pasáže, ale 2 a 3 album mali lepšie - pestrejšie
level   (90/100)
굉장히 특이한 엘범. 진가를 알아보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 블랙메탈 2번째 조류에서 나온 굉장한 결과물이자 대단한 명작
level   (90/100)
발매 당시 상당히 쇼킹한 앨범 커버에 놀라고 국내 라이센스 발매에 또 한번 놀랐던..스피디하고 아름다운 블랙
level   (82/100)
부대로 배송시켰던 앨범 중 하나인데, 저 커버아트 때문에 욕봤다. 화려하고, 웅장하고, 파괴적이며, 위엄이 느껴지는 앨범.
level   (80/100)
본격적으로 웅장해지기 시작한 딤무보거. 뒤로가면서 쳐지는것이 아쉽다
level   (74/100)
드러밍 죽여준다 생각했는데 이 앨범 드러머가 니콜라스였구나,,,,,
level   (90/100)
못봐줄만한 앨범자켓때문에 아직도 구매를 안한건 함정. 음악은 뒤로 갈수록 처지는게 아쉽다. 이 앨범부터 딤무보거는 확 바뀌는듯 싶다. 평작수준.->수정(2014.5.2) 겸사겸사님처럼 이 앨범의 진가를 알아채는데 너무나도 오랜시간이 걸려서 아쉬울 따름이다. 경이롭다
level   (92/100)
딤무버거 앨범 중에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꽤 타이트하고, 루즈한 느낌도 없고, 무엇보다 스펙타클해서 좋다.
level   (60/100)
Puritania 하나만 건졌을 뿐 나머지는 별로라고 말하고 싶다.
level   (88/100)
처음에 들을땐 엄청나게 좋다 뿅간다. 그러나 금방 질리는..
level   (80/100)
화려하고 화려하면서도 화려하다. 결론은 화려하다.
level   (80/100)
Mustis의 재능이 돋보이는 앨범. 악기간 조화도 훌륭하고 3번곡은 예술적이나 곡간 완성도차가 크다
level   (92/100)
딤무를 이앨범으로 첨 들었을떄의 충격을 아직도 잊지못한다.닉바커의 드럼도 예술
level   (94/100)
바커의 드러밍 예술. 곡들이 전반적으로 한층 세련되어졌다. 3집과 함께 가장 좋아하는 앨범.
level   (88/100)
커버가 왜이래 사람 많은데서 쓸려는데 눈치보게됨 ㅋ 개인적으로 버릴게 없는 앨범
level   (78/100)
화려하면서도 무작정 장황하기만 한 것이 아니다. 마음에 든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074Studio 86.3 212
preview 1,045Studio 84 374
preview 634Studio 85.9 425
preview 3,415Studio 73.6 50
preview 1,656Studio 83.6 213
preview 1,420Studio 83.6 271
preview 1,251Studio 82.6 407
preview 2,276Studio 80 241
preview 2,323Studio 78.9 292
preview 815Studio 85.1 395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9
Albums : 101,915
Reviews : 6,577
Lyrics : 94,557
Top Rating
 Savatage
Poets and Madman
 rating : 87.4  votes : 14
 Kamelot
Epica
 rating : 89.9  votes :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