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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For all ti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Black Metal
LabelsNo Colours Records
Running time43:13
Ranked#23 for 1995 , #1,071 all-time (Top 29.7%)
Reviews :  2
Comments :  19
Total votes :  21
Rating :  86.3 / 100
Have :  9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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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Det nye riket4:59-0
2.Under korpens vinger6:01-0
3.Over bleknede blåner til dommedag4:09-0
4.Stien2:03-0
5.Glittertind5:16-0
6.For all tid5:52-0
7.Hunnerkongens sorgsvarte ferd over steppene3:26-0
8.Raabjørn speiler draugheimens skodde5:05-0
9.Den gjemte sannhets hersker6:22-0

Line-up (members)

  • Shagrath : Drums, Backing Vocals, Additional Guitar (on "Glittertind"), Lyrics, Songwriting
  • Erkekjetter Silenoz : Guitars (rhythm), Vocals (lead), Lyrics, Songwriting
  • Tjodalv : Lead Guitar, Drums (on "Glittertind")
  • Brynjard Tristan : Bass
  • Stian Aarstad : Keyboards, Piano, Effects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Vicotnik : Backing Vocals
  • Draug Aldrahn : Backing Vocals, Lead Vocals (on "Over Bleknede Blåner Til Dommedag"), Lyrics

Production staff / artist

  • Christophe Szpajdel : Logo
  • Bård Norheim : Engineering, Mixing
  • Thomas Ewerhard : Layout
  • Markus Steiger : Executive Producer (of The NB-reissue)
Recorded at Stovner Rockefabrikk, August/December 1994.

Released during winter 1995, though some sources suggest it was available in December 1994.

Limited to 1000 handnumbered copies. First 300 copies came with poster.

All music by Dimmu Borgir.

The artwork was taken from Gustave Doré's illustration of for the poetry book "Idylls of the King" by Alfred Tennyson. The present image illustrates Camelot.

"Raabjørn / Gråbjørn" is an archaic Scandinavian word for the general "grey bear".

Reviews

Reviewer :  level   (94/100)
Date : 
개인적으로 딤무 최고의 앨범으로 꼽고있습니다
이들의 시작이라고 할수있는 본 앨범은 지금 사운드와는 완전 다른 음악으로, 최근작부터 접하신 분들은 들으면 "똑같은 밴드 맞어???" 하실 음악입니다
일단 지금처럼 빠방한 심포닉 사운드는 아예 없고, 또 이앨범의 특징은 대체적으로 곡들이 미들템포의 분위기 중시적 사운드를 들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앨범 커버 처럼 중세적 느낌이 상당히 강하고 이때의 음악은 정말 블랙메탈이구나! 할만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물론 지금에 비하면 음질도 조악하고 샤그라스의 보컬도 그닥 그렇지만..... 그래도 이런모습이 블랙메탈의 매력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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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0/100)
Date : 
스칸디나비아반도의 아름다운 자연풍경에 대해 모르는사람이 있을까
아마 스칸디나비아 페닌슐라에 대한 얘기를 들어본 사람이라면 그들의 훌륭한 복지제도와 더불어서 아름다운 자연과 경관에 대해서 들어보았을 것이다.

Dimmu Borgir은 스칸디나비아반도 제일 왼쪽에 위치하고있는 Norway 출신 블랙메탈 밴드이다. 스칸디나비아 블랙메탈(아니 익스트림메탈)은 가끔 이런 중세풍과 자연이 어우러진 앨범 재킷을 가지고 있는데, Dimmu Borgir의 데뷔앨범또한 그 형식을 따르고 있다. 좀 다르게 얘기하면 이들이 그런풍의 음악을 하고있다는것을 간접,직접적ㅇ로 모두 알리고있음을 음악에 식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어쨌건 이 앨범의 첫인상은 그러하다.

첫인상이 좋아야 전체를 좋게보기 쉽지 않을까? 난 Dimmu Borgir를 1집으로 접했고 Puritanical Euphoric Misanthropia 에서 끝냈다. 그 뒤는 아직 두려워서 듣지를 못하겠다. P.E.M 이 너무 좋아서 뒤에서 베놈이나 메탈리카처럼 무너질까봐.. 그건그렇고 이 밴드의 첫인상은 굉장히 '블랙메탈'스러웠다. 뭐라고 설명하긴 힘들지만 블랙메탈을 들어본사람이라면 공감할수있을것이다. 어둡고 사악한 음악. 그런 느낌을 받으며 앨범을 다 들어보고나면 다시한번 Lands and Peoples 책을 꺼내 노르웨이에 대해 좀 읽어보던 기억이 난다. Symphonic Black Metal 답게 웅장하면서도 블랙메탈 특유의 사악함과 어두움을 잃지 않은 Dimmu Borgir가 부디 장수하며 블랙메탈의 오버그라운드화를 계속해서 이끌어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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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초판이라 녹음상태가 드럽게 안 좋은 장점으로 포크로서 앳트모스페릭이 지대로 뽑아 내었던 개명반을 드디어 서슬퍼런 손꾸락에다 입수 성공하니 존나이 기분 찌기네요 ㅋㅋㅋ
level   (85/100)
본작의 풋풋함도 좋지만 3,4집의 화려함이 난 더좋다
level   (70/100)
'북유럽 스럽다'는 말에 매우 동의한다. 이때도 쓸데없는 감성팔이적인 면이 가끔 돋보이지만 다행히 2집처럼 떡칠하진 않아서 오히려 에픽적인 면모를 보여 훨 낫다.
level   (95/100)
들어보면 알 수 있다. 왜 명작으로 불리우는가를...
level   (85/100)
첫 트랙을 듣고 광광 우럮씁니다 8ㅅ8
level   (90/100)
말이 필요없는 초절정 데뷔앨범! 어떤 마력이 있다.
level   (90/100)
코멘트가 언제 지워졌지... 아름답다는 느낌마저 드는 훌륭한 데뷔작.
level   (85/100)
북유럽의 기운을 블랙메탈에 한껏 버무린 딤무의 놀라운 데뷔작.
level   (85/100)
초창기의 딤무는 이후보단 확실히 블랙메탈적인 음악이다. 확실히 색다른 맛이있다.
level   (90/100)
이 음반은 뭐 말할것도 없다.. 블랙메탈에 키보드를 적절하게 얹은 예술작품. 어렵사리 No colours반을 구해서 들어보니까.. 리마스터반과 퀄리티가 다르다... 그냥 하고싶은 말은 이 앨범을 제대로 듣고 싶다면.. 무조건 원판을 구해서 들으라는 것이다
level   (75/100)
prvé nahrávky sa od neskorších dosť odlišujú. Skôr sú v štýle atmosférického black/dark metalu. Gitary mohli byť lepšie
level   (90/100)
분명히 당시의 노르웨이 밴드들에게서 없는 무엇인가를 담고 있다. 이 앨범은 들을 때마다 말없이 조용하게 집중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노컬러스의 첫번째 발매작이기도 하다. 이 앨범 초판을 가지고 있다는것이 자랑스럽다.
level   (86/100)
엠퍼러1집, 새트리콘 초기 음악과 동시에 '북유럽스럽다'라는 수식어가 제대로 어울리는 엘범. '북유럽스러운' 물건들은 때론 굉장히 지루하기 때문에 유의.
level   (88/100)
처음에 듣다 졸았다. 너무 싱겁다. 그냥 음울한 기운이 강한 메탈, 고딕도 둠도 아니다. 블렉 아니라고 생각해서 들으니깐 넘 좋다.
level   (70/100)
포크적인 요소는 도저히 나와 맞지 않는듯. 다른나라의 민속음악은 기본적으로 별 감흥이 없음.
level   (82/100)
첫번째 트랙 명상의 말씀 ㅋㅋ 매우 우울하다.
level   (84/100)
많이 좋다..이게 1집이라니..음산함과 화려함의 조화!!
level   (86/100)
멜로디와 심포닉함보다 원초적인 사악함과 북유럽의 자연을 표현하려는거 같은 사운드였다
level   (92/100)
Stormblast와 더불어 가장 그들다운, 블랙스러운(?), 사랑스런 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071Studio 86.3 212
preview 1,042Studio 84 374
preview 627Studio 85.9 425
preview 3,409Studio 73.6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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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419Studio 83.6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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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318Studio 78.9 292
preview 809Studio 85.1 395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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