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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Release From Agon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Steamhammer
Running time37:20
Ranked#50 for 1987 , #2,375 all-time (Top 65.8%)
Reviews :  2
Comments :  10
Total votes :  12
Rating :  82.4 / 100
Have :  8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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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eyond Eternity1:11-0
2.Release From Agony4:44-0
3.Dissatisfied Existence4:30-0
4.Sign Of Fear6:46-0
5.Unconscious Ruins4:27-0
6.Incriminated5:22-0
7.Out Oppression4:49-0
8.Survive To Die5:31-0

Line-up (members)

  • Schmier : Vocals & Bass
  • Mike Sifringer : Guitars
  • Harry Wilkens : Guitars
  • Oliver Kaiser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Destruction은 앞서 발표한 Infernal Overkill, Eternal Devastation 두 장의 앨범으로 Kreator와 함께 German Thrash Metal의 불길을 댕겼다. 이들은 다양한 리프와 탄탄한 구성으로 막 발아하기 시작한 독일 스래쉬 메탈씬의 존재를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들의 음악적 특징은 데뷔 앨범부터 이미 나타나고 있으며, 후속작 Eternal Devastation에서는 그 형태가 좀더 구체화 되었다. 이들의 세 번째 앨범인 Release From Agony는 전작에서 완성된 노선을 그대로 이어받은 작품으로 이 앨범 역시 80년대 스래쉬 메탈의 걸작으로 마니아들의 찬사를 받아냈다. 앨범에서는 여전히 Destruction만의 유니크한 감성의 리프가 춤을 추고 있으며, 뛰어난 멜로디와 탁월한 구성 또한 빛을 발하고 있다. 드러머가 바뀌고 기타리스트가 추가되면서 3인조가 4인조로 밴드로 라인업이 재편되었지만, 이들의 음악성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다. 다만 약간의 변화가 눈에 띄기는 한데 솔로 부분의 멜로디 라인에서 약간의 감성을 담아내 전작과의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전작처럼 스래쉬 메탈 특유의 야만적인 구성으로 밀고 나가는게 더 나았다고 생각하지만, 앨범의 완성도를 저해한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단지 취향상 Eternal Devastation쪽에 좀더 애정이 가는 정도일 뿐이며, 두 앨범의 음악적 완성도는 대동소이하다.
0
Reviewer :  level   (82/100)
Date : 
Emotional Thrash Of Destruction!!!
German Thrash 에서 이런 색깔이 나올 수 있나 약간은 의외성이 있는 만큼 본작은 Thrash Metal 중에서 가장 감성적이지 않나 싶다. 그런 감성적인 색깔의 중심엔 드럼의 변박 진행이 위치하고 있다. 그런 변박 진행은 Metallica 와는 구별이 되는데 셋잇단 박자로 단순화하여 지저분하지가 않다. 그리고 Occult 적인 트윈기타의 리프와 솔로가 감성을 자극하고 있는데 그런 점에서 Progressive 한 느낌도 받는다.
0

Comments

level   (85/100)
A 3-streak of remarkable releases. Destruction's third effort is more balanced towards a heavy, bulky sound that has the razor-sharp guitar sounds turned down a notch. They've got some mad skills tho.
level   (80/100)
올리버 카이저의 드러밍은 환상 이었다.
level   (85/100)
celkom podarené album: mix thrash/power metalu
level   (85/100)
빡센 스래쉬의 표본
level   (80/100)
실험적인 사운드를 구사하려고 한 앨범.그러나 녹음상태가 너무 아쉽다.
level   (80/100)
2집까지와는 다른 스타일이라 아직도 잘 모르겠다 해리가 솔로잉을 너무 과하게 하는듯
level   (95/100)
내가 앨범을 잘못 샀는지 모르겠지만, 녹음이 너무 작게 되어 있어서 음악이 쉽게 들리지 않더라
level   (80/100)
드러밍의 패턴이 전작들과는 달리 테크니컬하게 꼬이기 시작하며, 리프도 팜뮤트 다운피킹 위주로 변모, 데스래쉬의 느낌도 나는 작품.
level   (82/100)
녹음상태가 심히 아쉬운 앨범 리마스터링이 절실하다,
level   (80/100)
완벽한 완급조절 그리고 귀에 쏙쏙 잘박히는 schmier의 보컬 5번트랙 추천갑니다 -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841Studio 88 192
preview 133Studio 93.1 292
preview 2,375Studio 82.4 122
preview Studio 78.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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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9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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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7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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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Bands : 28,270
Albums : 101,794
Reviews : 6,567
Lyrics : 9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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