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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Deicid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Death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33:13
Ranked#12 for 1990 , #263 all-time (Top 7.3%)
Reviews :  3
Comments :  34
Total votes :  37
Rating :  89.8 / 100
Have :  19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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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Lunatic of God's Creation2:3986.73
2.Sacrificial Suicide2:49903
3.Oblivious to Evil2:3886.73
4.Dead by Dawn3:53953
5.Blaspherereion4:1372.52
6.Deicide3:5972.52
7.Carnage in the Temple of the Damned3:31652
8.Mephistopheles3:33652
9.Day of Darkness2:0372.52
10.Crucifixation3:55852

Line-up (members)

  • Glen Benton : Vocals, Bass
  • Eric Hoffman : Guitars
  • Brian Hoffman : Guitars
  • Steve Asheim : Drums
Catalogue # RCD 9381

Recorded and mixed at Morrisound Studios, Tampa, Florida.
Produced by Scott Burns and Deicide.
All music written by Deicide.
Art concept by Deicide.

Reissued by Roadrunner Records on June 23rd 1998 and remastered.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Death Metal이 형태를 갖추어 나가기 시작한 것은 80년대 중반 부터이다. 아마도 Possessed의 역작 Seven Churches를 터닝 포인트로 잡아야 할 것이다. 그전까지만 해도 데스 메탈이라 할 만한 밴드는 없었다. 그저 Heavy Metal의 영역을 차츰 잠식해 가고 있던 Thrash Metal이 있었을 뿐이었다. 데스 메탈은 스래쉬 메탈의 틀 안에서 끊임없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었다. 그 결과 데스 메탈과 스래쉬 메탈의 모호한 형태의 음악이 탄생했다. 그러던 데스 메탈은 90년대가 다가오면서 점차 사운드의 틀은 잡혀나가기 시작했다. 80년대 말에서 90년 경에 마침내 데스 메탈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밴드들이 비슷한 시기에 여럿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데스 메탈은 뚜렷한 형태를 띠기 시작했다.

데스 메탈이 완성된 형태를 띠는데 있어서 Deicide만큼 공헌한 밴드는 거의 없다시피하다. 데스 메탈씬에서 Deicide를 빼고서 데스 메탈을 논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만큼 데스 메탈 밴드로서 이들이 차지하는 위상은 현재까지도 압도적이다. 특히 밴드가 활동했던 초기에는 Deicide 만큼 위협적이었던 밴드는 Cannibal Corpse나 Obituary를 제외한다면 아마 없었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이들이 만든 온갖 사악한 리프와 브루털한 멜로디는 이후 데스 메탈씬에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얼마나 많은 데스 메탈 신봉자들이 Deicide로부터 영감을 얻었는지는 가늠할 수 없다. 다만 확실한 것은 오늘날의 수많은 데스 메탈 밴드들의 음악세계에서 Deicide의 영향이 직간접적으로 묻어나고 있다는 사실만을 가지고 추정해 봤을때 Deicide의 영향력은 측정이 불가한 수준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Deicide가 위대한 밴드로 불리우게 된 직접적인 원인은 역시 라인업에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Deicide는 인력만큼 귀중한 자원은 없다고 한 어떤 경영자가 생각나게 하는 구성이다. Hoffman 형제의 손가락이 빚어내는 그루브하면서도 날카로운 리프는 이후 데스 메탈러를 자처하는 수많은 후배 기타리스트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밴드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Steve Asheim의 드러밍 실력은 초일류라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그러나 그의 드러밍은 Deicide라는 밴드의 음악적 비전에는 그 어떠한 드러머보다도 적격이었다. 한마디로 밴드와의 궁합이 좋은 드러머였다. Deicide를 이루고 있는 멤버 전원이 흥미진진한 면면들이지만, 밴드에서 가장 흥미로운 인물은 역시 보컬인 Glen Benton이다. 사타니즘 신봉자임을 자처하는 그는 본작에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느끼게 해주고 있다. 그의 사악한 그로울링은 얼마나 파급적인 영향을 끼쳤는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후배 밴드들에 의해 데스 메탈 보컬의 모범으로 현재까지 추앙받고 있다. 사타니즘 신봉자로서는 2천년도 초에 스타일을 구겨버렸지만, 그가 데스 메탈씬에 남겨놓은 자국은 지금도 선명하게 살아있다.

지금 시점에서 봤을 때 이정도 멤버들이 모였으니 이런 앨범이 완성되는 것도 당연하다면 당연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들이 처음 활동할 시기에만 해도 Deicide 멤버들은 별다른 경력도 없던 20대 초반의 청년들이었다. 지역에서 나름 이름을 날리는 밴드 활동을 하기도 했지만 대단한 반향을 이뤄낸 것은 결코 아니었다. 그 누가 이 젊은이들이 이런 명작을 만들줄이야 알았겠는가. 그것도 데뷔 앨범으로 말이다. 90년대초에 이런 작품이 나왔다는 사실은 특기할 만한 일이다. 게다가 나온지가 20년이 넘었음에도 이렇게 생생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으면 더더욱 그렇다. Deicide의 셀프 타이틀 앨범은 데스 메탈 리스너라면 마땅히 마르고 닳토록 들어야 할 작품이다.
2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The Lord Of SATAN, Deicide!
비록 Benton 의 사탄행세는 "Showmanship" 으로 그쳤지만 Deicide 의 처녀작은 Death Metal 이 추구해야 할 곡의 전개와 사운드를 제시하였고 90년대 Death Metal Scene 의 중흥을 이끌어낸 기념비적인 음반이다. Hoffman 형제는 중기 Thrash 에서 채용한 멜로디 라인을 타이트한 디스토션으로 강력한 리프를 생산하였고 Asheim 은 8 bit 를 32 bit 로 쪼개어 이후의 Brutal Scene 르네상스를 이끌게 하였다. 그 만큼 Death Metal 역사에 길이 남을 Masterpiece 이지만 龍頭蛇尾 Deicide 의 비극을 시작케 한 양날의 검이 同名의 本作 Deicide 이다.

Best Track : Whole Tracks!
1
Reviewer :  level   (74/100)
Date : 
Deicide는 1987년 베이스와 보컬을 맡고 있는 Glen Benton에 의해 조직된 명 Brutal Death Metal 밴드이다. Deicide는 '신을 죽이는 사람'이란 뜻의 그룹명을 가지고 있는데, 본작은 데모 Sacrificial Suicide 이후에 내놓은 데뷔작으로 Brutal Death Metal 씬에서 확고한 위치를 점령하고 있는 음반이다. Death, Obituary의 명반들을 제작한 바있는 Scott Burns가 프로듀싱을 맡고 있기도 하다. 역시, Death, Obituary, Morbid Angel등과 같은 플로리다 출신으로 초기 Death Metal을 논할 때 빠지지 않는다.

Best Track  :  Sacrificial Suicide
0

Comments

level   (95/100)
The Killer Wave. They sincerely hate God.
level   (90/100)
Very good riffmaking, composition, and consistency. The way the songs unfurl shows the orthodoxic formula of Death Metal songwriting.
level   (95/100)
슬레이어보다 더 빡센 음악이 있다는걸 깨닫게 해줬던 사타닉 데스메탈의 교과서
level   (100/100)
이들의 최고 명반이자 처녀작. 정말 악랄하디 악랄한 앨범이다. 악마에 빙의된 글렌 벤튼의 성대
level   (90/100)
거침없이 질주하는앨범
level   (90/100)
신성모독 갑
level   (80/100)
다른 앨범들과는 다른 독특한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인다. 최근의 음악들과 비교해서 더 나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느쪽이든 매력적인 것 같다.
level   (80/100)
곡들이 좀 비슷비슷한게 흠이지만 데뷔작부터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level   (85/100)
2집전에 이 1집이 있었다...라고 할만한 사운드. 의외로 1집답지않은 원숙미도 보인다. 뭐 amon떄부터 맞춰와서 였겠지만. 여하간 굉장히 좋은 앨범.. 다른 플로리다의 네임밸류있는 데스메탈 밴드들의 데뷔작에도 안밀린다.
level   (65/100)
trash -death. skoro ako stará sepultura, len trošku monotónnejšie. Schopne
level   (90/100)
한창 사타니스트 기믹을 밀던 때라 그런지 기타톤을 불경스럽게 들리도록 하기 위해 노력한 듯... 물론 음악 자체도 만족스러울 만큼 확실하게 달려준다.
level   (85/100)
거침없는 질주
level   (86/100)
사악하다 사악해! 하지만 듣다보면 먼가 빠진듯한...?
level   (86/100)
1집 치고 상당히 좋은 레코딩과 더불어 데뷔작 치곤 상당히 원숙미 넘치는 진행이 눈에띄인다. 이미 데뷔작에서 완벽한 자기색을 구축한 대단한 팀
level   (92/100)
데스메탈 밴드를 몇 안들어 봤지만 디어사이드 만큼 뛰어난 데쓰메탈밴드를 아직 못찾았다!!
level   (92/100)
플로리다의 최강자다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스래쉬적인 리프나 브레이크나 리프를 상당히 많이 사용하긴 하는데 그걸 데스적인 색채에서 짜임새있게 구성하면서 걸작을 만들어냈다.
level   (96/100)
100번도 더들었다. 뼛속까지 사타니스트들의 음악.
level   (96/100)
어찌 이게 1집이란 말인가? 10년 넘게 듣고 있지만 아직도 들을때마다 감동이다
level   (90/100)
음질이 정말 구리다 하지만 그 구질구질한 음질덕에 '지옥에서 울부짓는다" 라는 소리가 나오는게 아닐까?
level   (90/100)
살기어린 데쓰래쉬정도로 본다. 물론 불탈이지만 쓰래쉬냄새가 많이 난다고 할까... 데스계열에서는 이 앨범을 제일 좋아한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63Studio 89.8 373
preview 190Studio 90.8 371
preview 530Studio 88.7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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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478Studio 68.9 71
preview 1,953Studio 84.9 111
preview 1,564Studio 85.5 152
preview 1,802Studio 84.9 132
preview 1,309Studio 86.1 171
preview 2,339Studio 82.3 13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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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6,567
Lyrics : 9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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