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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Pyromania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Glam Metal
LabelsVertigo
Running time44:57
Ranked#5 for 1983 , #561 all-time (Top 15.6%)
Reviews :  5
Comments :  18
Total votes :  23
Rating :  89 / 100
Have :  8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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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Rock! Rock! (Till you drop)3:52952
2.Photograph4:12902
3.Stagefright3:46951
4.Too Late For Love4:30952
5.Die Hard The Hunter6:17901
6.Foolin'4:32952
7.Rock Of Ages4:091003
8.Comin' Under Fire4:20851
9.Action! Not Words3:52851
10.Billy's Got A Gun5:27851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전작들의 연이은 히트로 대박나자 이 어린친구들은 아직도 재능이 남아 있는지 명반을 다시 만들어낸다. 얼마나 대단했냐면 당시 Michael Jackson (마이클 잭슨)의 Thriller가 빌보드 차트 1위였는데 Def Leppard의 앨범 [Pyromania]가 거의 600~700만장 팔려서 2위까지 올라갔지만 Michael Jackson을 넘지 못했다. 그 정도로 영국과 특히나 미국에서는 엄청난 인기였다고 한다.

이 음반을 만들어내기 전엔 Guitarist인 Pete Willis이 알콜 중독이 되자 해고 당하고 Glam Rock을 하던 밴드 Girl의 멤버인 Phil Collen이 투입되며 스타일 변화에 영향을 주지 않았나 싶다.

전작들과 확연히 다른 거친 Heavy함과 곡 구성방식이 좀 더 수려하고 완급조절에도 신경 쓴듯 거의 음악이 날아다닌다고 해야 하나? 잠재력이 완전 방출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대중적이게 받아들여지기 쉬웠던 Pop스런 Chorus가 앨범 전체를 지배하는데 관객들이나 듣는 이들에게 떼창을 유도하기 쉬운 이점도 작용되는 것 같다. Vocal인 Joe Elliott도 예전보다 목소리가 카랑카랑하고 더 날카로워지며 곡 분위기 전반에 완벽하게 잘 스며 들었다.

모든 악기파트 역시 더욱 Technical해지며 라인마다 귀를 즐겁게 해준다. 화려한 Guitar Solo와 Heavy함을 꽉꽉 채워주는 Bass와 단순하지만 곡마다 중심을 잘 잡아주는 탄탄한 Drum까지 조화롭다. 다채로운 구성과 전개로 모든 멤버의 역량이 두드러지며 멋진 앨범을 만들어낸 이들은 정말 놀랍다.

Killing Track : Too Late For Love

Best Track : Rock! Rock! (Till you drop), Photograph, Stagefright, Foolin', Rock Of 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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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2/100)
Date : 
80년대 구수한 글렘 메탈하면 누가 떠오르는가?
난 사실 메탈을 들어온지 10년이 다되가는 이 시점이 되서야 이 그룹을 접하게 되었다.
그전까지는 왜 들어보지도 관심을 가지지도 않았는지, 그리고 이제라도 이들을 접해서 다행이다.

어쩌면 여타 다른 개성있는 LA메탈, 글램메탈, 팝메탈 밴드보다도 평범하고,
독특하지 않고 무난한듯한 사운드를 연출하는 이들의 음악은 그래서 더욱 대중적으로
많은 인기를 얻지 않았는지 생각을 하게 된다.

앨범 발매당시 80년대 초반에 이들이 어떤 활동을 했고 얼마나 큰 인기를 얻었는지는 지금
나로서는 알수가 없다. 또한 영국에서 발생한 이 밴드가 과연 영국, 미국 양쪽에서 다 큰 인기를
얻었는지도, (영국 출신이라는것이 또한 놀랍기만 하다.)

하지만 이런 평범한듯한, 당연히 귀에 조용히 들릴듯한 음악이라는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음악적으로 대중을 유혹하고 신나고 즐겁게 해준 위대한 음반이라는것은 사실일것이다.

조 엘리엇의 부드럽게 허스키한 보컬과, 간질간질 연약한듯한 사운드에 릭 앨런의 파워풀한
드러밍이 조화되어 멋드러진 음악들이 앨범 내내 펼쳐지는 추억의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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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5/100)
Date : 
만약에 Def Leppard가 현시대의 밴드였다면 아마도 이 커버는 쓸 엄두를 내지 못했을 것이다. 폭발로 불타고 있는 건물은 왠지 9.11 테러로 붕괴된 세계무역센터건물을 연상케 한다. 아마도 이들이 이러한 앨범 커버를 선정한 것은 많은 사람들을 열광시키겠다는 의지로 발로로 봐야할 것이다.

Def Leppard의 세 번째 앨범은 여전히 신선하고 와일드하게 들린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만큼 팝멜로디와 메탈이 이상적으로 결합된 앨범은 없다고 생각된다. 그만큼 잘 만든 작품이라는 것이다. 앨범은 지금까지 미국에서만 천만 장 이상 팔려나갔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빌보드 차트에서는 Michael Jackson의 Thriller의 위세 때문에 2위에 머물렀지만 헤비메탈 밴드로서는 이래적으로 인기가 많았었다고 할 수 있겠다. 물론 비슷한 시기에 Quiet Riot의 Metal Health가 1위를 찍기도 했었다. 그러나 앨범 판매에서 면이나 앨범 전체적인 완성도는 Pyromania에 비할 정도는 아니었다. 무엇보다도 콰이엇 리옷의 인기는 단발성이었다.

개개의 곡들을 살펴보면 언제 들어도 즐거운 곡들 뿐이다. Joe Elliott이 젊은 목소리로 목이 터져라 외치는 Rock! Rock!부터 멋진 발라드 Too Late For Love, 동양적인 감수성으로 무장한 Foolin, 한번 들으면 신나지 않을 수 없는 곡인 Rock Of Ages, 곡 구성이 괜찮은 Die Hard The Hunter, Billy's Got A Gun 등 이 앨범은 매력적인 사운드로 가득하다. 이들을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러나 이 앨범을 대표하는 단 하나의 곡을 말하라고 하면 Photograph라고 할 수 있다. 앨범내에 실린 곡들 중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멜로디를 지녔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곡이 중요한 이유는 데프레퍼드가 만든 이후의 앨범내에서 이 곡의 구조를 따른 곡들을 많이 실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데프레퍼드의 가장 전형적인 곡이라고 말할 수 있다.

혹자는 이들이 단지 상업적인 성공만을 노린 속물적인 밴드라고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평가는 정당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파퓰러한 멜로디와 보컬의 다채로운 화음을 접목시킨 유연한 사운드로 팝메탈이라는 용어가 탄생하기 훨씬 이전부터 헤비메탈이라는 틀에 박히고 한정된 영역을 보다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온당할 것이다. 헤비메탈이라는 장르의 가장 큰 약점은 팬이 고정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즉, 보편성을 갖춘 장르라고 볼 수는 없다. 그러한 면에서 팬층을 확장시킨 데프레퍼드와 같은 팝메탈 밴드의 업적은 올바르게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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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90/100)
다음 작품이 전설이 되었지만 이 작품도 그냥 넘어가선 안될 것 같다. 충분히 대중적이고 락 감성 충만하다. 그리고 릭 알렌의 온전한 드러밍을 들을 수 있는 마지막 앨범이기에...T_T 개인적으론 국내반 LP로 접한 추억의 앨범인데, 나중에 CD로 들으니 두 곡이 더 있더라는...5,10번이 금지곡이었던 듯...--;
level   (90/100)
Nice!!!
level   (90/100)
이들의 대표곡인 2번과 7번을 비롯하여 언제 들어도 상쾌발랄건강한 음악. 발매 30년이 훌쩍 지난 엘범이지만 여전히 젊은 음악이다.
level   (90/100)
듣는 내내 소름돋았다..
level   (100/100)
팝메탈 쪽 몇몇 밴드들을 주워들으면서 유난히 이 밴드는 귀에 잘 안 꽃혔다. 결론은 반복청취하길 잘했다. 무심코 이 명반을 지나칠 과오를 범할 뻔했으니 말이다. 정말 멜로디 하난 기가 막히다. ROCK !! ROCK !!
level   (90/100)
전곡 다 좋지만 누가 뭐래도 역시 2번이 최고 아닐까.
level   (95/100)
히스테리아 보다는 더욱 더 메탈릭한 곡들도 많고 지루한 곡이 없는 편이다.. Photograph는 말할 것도 없이 좋고 격정적인 Stagefright 발라드 곡 Too Late For Love 는 세련됐고 Rock! Rock!, Action! Not Words의 경쾌함
level   (85/100)
롹 롹 틸 유 드뢉! 롹 롹 네버 스탑!
level   (95/100)
리프마스터가 누구냐는 질문에 이 밴드의 기타리스트를 꼽는 사람이 있었다. 그 이후로 데프의 초기~전성기 작품을 열심히 들었는데 이 앨범이 가장 좋은것 같다. 듣고있으면 행복해지는...
level   (90/100)
1,2,4,6,7이 주요곡들인데 다른곡들도 대부분 좋음. 90년대 초반에 본작 구매하려고 음반가게 갔었는데 주인 아저씨가 이앨범 그동안 사람들이 엄청 사갔었다고 했었음. 신해철도 라디오에서 본작을 좋아한다고 말했었던것이 기억남. 데프레파드 대박 판매고 시리즈의 시작
level   (100/100)
opäť skvelé album
level   (80/100)
Hysteria나 Adrenalized보다는 이쪽이 좀 더 마음에 든다.. Photograph와 Rock of Age!!!
level   (88/100)
가장 많이 들은 앨범! 전곡이 좋고 Stagefright의 스트레이트함도 좋지만 Die Hard The Hunter 처럼 긴장감을 느낄수 있는곡도 좋음!
level   (88/100)
이들을 알게 된 앨범. 상업적으로도 성공했다.
level   (92/100)
초기 풋풋한 NWOBHM 혼이 베어있는 이들의 대표작.앨범내 거의 모든곡이 베스트일정도로 훌륭하다.
level   (96/100)
데프레 파드의 전성기.. 최고의 앨범으로 주저하지 말자.
level   (80/100)
빡센 노래들로 다 모여있음
level   (80/100)
자켓만큼 파괴적이진 않은 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1.7 31
preview 1,328Studio 87.5 122
preview 561Studio 89 235
preview 182Studio 90.8 386
preview 691Studio 90.2 142
preview 1,774Studio 87.1 82
preview 3,323Studio 76.6 51
preview 2,166Studio 87.2 51
preview Studio 78.3 31
preview Studio 80 11
preview Studio 65 21
preview Studio 87.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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