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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High 'N' Dr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NWOBHM
LabelsMercury Records
Running time42:15
Ranked#9 for 1981 , #1,328 all-time (Top 36.8%)
Reviews :  2
Comments :  10
Total votes :  12
Rating :  87.5 / 100
Have :  5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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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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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Line-up (members)

  • Joe Elliott : Lead Vocals
  • Steve Clark : Lead Guitar, Backing Vocals
  • Pete Willis : Rhythm and Lead Guitars, Backing Vocals
  • Rick Savage : Bass, Backing Vocals
  • Rick Allen : Drums, Backing Vocal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전작은 진한 Pop냄새가 느껴졌지만 본작에서는 그나마 Pop냄새가 빠져나갔지만 대신 미국산 버터냄새가 술술나는 앨범으로 전작보다 조금 더 임팩트 있고 귀에 꽂히는 곡들이 만들어졌다.

근데 사실 들어보면 그다지 강하지도 Pop스럽지도 않기 때문에 전작과의 호불호는 차이가 보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든다. 곡마다 스타일이 다르기도 하지만 첫 트랙인 'Let It Go'와 'High 'n' Dry (Saturday Night)'까지는 거의 Heavy Metal과 Hard Rock에 가깝지만 Ballad Track인 'Bringin' on the Heartbreak'를 지나서 나머지 곡들은 거의 Pop Metal 성향에 가까운 곡으로 구성 되어 있다.

중간 트랙부터 Melody를 집중시킨 곡들이 포진 되어 있지만 조금 지루한 감이 들지 않나 생각도 들기도 했다. 뭐 취향 차이도 있지만 그다지 못 들어줄만한 곡들은 아니라 생각되고 듣다가 좀 집중력이 떨어지기도 한 본인이었다...

특히 Ballad 트랙인 'Bringin' on the Heartbreak'은 명곡이라고 생각도 든다. Pop스럽지만 그다지 자극적이지도 않고 떼창을 유도할 정도로 Melody 라인은 괜찮았다.

호불호의 앨범이지만 지나치기는 좀 아쉽달까?

Best Track : Let It Go, Bringin' on the Heartbreak, Switch 625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NWOBH의 기수, Def Leppard' 라고 하면 누군가는 이의를 제기할지 모른다. 데프레퍼드를 팝메탈 밴드, 혹은 하드록 밴드로 인식한다면 데프레퍼드는 'NWOBH의 기수'라는 평론가들이 붙인 타이틀은 그들에게 걸맞지 않다고 해야한다. 그러나 이러한 평가는 데프레퍼드의 메가 히트작인 Pyromania, Hysteria만을 듣고 섣부르게 판단한 것이다. 초기 데프레퍼드가 발표한 앨범들은 분명 NWOBH의 조류에 속한다고 말할 수 있다. 물론 데프레퍼드는 Motörhead, Judas Priest와 같은 강경한 노선의 헤비메탈 밴드에 속하지는 않는다. 데프레퍼드는 단지 여타의 밴드들에 비해 보편적인 융통성을 지닌 헤비메탈 밴드였던 것이다.

앨범은 확실히 헤비메탈 밴드보다 약하다. 그렇다고 해서 음악성까지 결코 무르지는 않다. 1번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본작은 명반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곡들은 기존의 하드록보다 좀더 강한 고출력의 사운드에 이후에 나온 작품들 정도까진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팝적인 멜로디가 가미되어 있다. Let It Go, Another Hit and Run같은 데프레퍼드가 초기에 어느 정도로 저돌스러운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You Got Me Runnin', Mirror, Mirror (Look into My Eyes) 이후에 나올 팝메탈을 예측할 수 있는 곡들이다. 이 곡들에는 특유의 팝적인 멜로디가 내재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본작에서 가장 인기를 많이 끈 곡은 단연 Bringin' on the Heartbreak라고 할 수 있다. 이곡은 나중에 Mariah Carey가 리메이크 한 걸로도 유명한데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원곡이 훨씬 좋다. 후기의 데프레퍼드만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렇게 애절한 곡이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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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5/100)
3,4,6 추천.
level   (90/100)
데프레파드 디스코그래피 중 가장 메탈적인 앨범. 3, 5, 6 추천.
level   (80/100)
멜로디는 이후 작품들에 비해 약간 모자라지만 적당히 헤비해서 마음에 든다.
level   (90/100)
1,3,4가 주요곡들. 개인적으로 5,6도 괜찮음. 4를 머라이어캐리가 부를때 이곡을 어떻게 알았을까 하고 놀랐음. Pyromania 이전앨범들은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을것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본작도 제법 팔린걸 그때 알았음
level   (95/100)
album obsahovalo 1 z prvých veľkých hitov DL - Bringin' on the Heartbreak
level   (90/100)
데프레파드 작품중 가장 좋아한다. 이후작들의 장점인 수려한 멜로디라인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적당히 헤비하기까지...!
level   (80/100)
팝메탈과 브리티쉬 하드락의 중간에 걸쳐저 있는 앨범...괜찮다..!!
level   (88/100)
전형적인 NWOBHM 사운드.머라이어캐리가 리메이크한 발라드한 4번을 빼곤 거칠고 hard 하다.
level   (92/100)
Bringin' on the Heartbreak 조은 발라드 ~
level   (90/100)
후기작품들보다 훨씬메탈신에 가까운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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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563Studio 89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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