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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laves and Master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LabelsRCA
Running time46:51
Ranked#71 for 1990 , #2,774 all-time (Top 76.8%)
Reviews :  2
Comments :  5
Total votes :  7
Rating :  82.3 / 100
Have :  4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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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King of Dreams5:301001
2.The Cut Runs Deep5:42-0
3.Fire in the Basement4:43-0
4.Truth Hurts5:14-0
5.Breakfast in Bed5:16-0
6.Love Conquers All3:47901
7.Fortuneteller5:45-0
8.Too Much is Not Enough4:19-0
9.Wicked Ways6:35-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6/100)
Date : 
Ian Gillan의 목 상태 악화로 잠시 팀을 떠나게 되고.. 여러 보컬을 구하다가, 결국 Ritchie Blackmore와 Rainbow에서 함께 했던 인연으로 Joe Lynn Turner가 참여하게 된 앨범이다.

기존의 Deep Purple 앨범과 분위기가 많이 틀리다는 점과 Ian Gillan을 좋아하는 팬들 때문에 많이 저평가 되었던 앨범이다.

그러나.. Joe Lynn Turner는 Ian Gillan과는 다르게 파워는 약하지만 맛깔스럽게 노래를 할 줄 아는 보컬이고, 다른 앨범에 비해 많이 Rainbow스러운 앨범이란 점을 감안해서 보면 상당한 수작이다.

King of Dreams, The Cut Runs Deep, Love Conquers All 등 좋은 곡도 많으며, Ritchie Blackmore의 인터뷰에서도 재결성 이후 Perfect Strangers 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이라고 한다.

아쉬운 점은 이 라인업으로 공식 라이브 앨범이 없다는 것이다. Joe Lynn Turner의 Yingwie Malmsteen 재적 시절의 라이브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의 화려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보컬 능력은 정평이 나있다. 지금은 YouTube에서 팬들이 찍은 영상으로 밖에 확인할 길이 없다. 아마 마스터 테입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므로 나중에라도 공식 라이브 앨범이 나왔으면 한다. 후의 라인업에서는 Ian Gillan과 안맞는 노래 상성 때문인지 아니면 자신이 참가하지 않은 앨범이라서 그런지 이 앨범의 곡이 하나도 불려지질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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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0/100)
Date : 
2기 멤버로 재결성한 딥퍼플에서 이안 길런이 나가면서 공석이 된 보컬자리에 조 린 터너를 맞아 발표한 앨범이다. 특이한 점은 멤버들을 보면 블랙모어, 터너, 글로버;; 5명중 3명이 레인보우의 멤버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딥퍼플보다는 후기 레인보우 같다는 느낌도 좀 든다.

이 앨범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은 6번 Love conquers all 인데 개인적으로 딥퍼플의 발라드곡중 가장 아름다운 곡이라고 생각하는 곡이다. 고급스러운 인트로부터 부드러우면서 힘찬 터너의 목소리까지 잔잔한 분위기에서 감동을 이끌어낸다.

King of dreams, Love conquers all, The cut runs deep 등 좋은 곡이 꽤 있는데 이 앨범 수록곡들을 라이브에서 연주하지 않는 건 아쉽다. 딥퍼플 앨범치고 특별히 뛰어난 앨범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도 말랑말랑하고 고급스러운게 왠지 기분이 싱숭생숭할때 들어보면 편안해질 만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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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75/100)
Medium...
level   (85/100)
좀 묵직하게 변한 후기 레인보우 느낌이 난다. 개인적으로 멜로디가 강조 된 느낌이라 듣기도 쉽고, 좋았던 거 같다. 1,2,4,6 추천
level   (80/100)
오리지널 딥퍼플 사운드와는 다르지만 충분히 들을만한 앨범.
level   (80/100)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앨범이고 기존의 사운드와는 많이 틀리지만 좋은 앨범임에는 틀림없다. Joe Lynn Turner의 보컬 역량이 돋보이는 앨범이며 2번 트랙은 앨범의 최고의 곡으로 생각한다
level   (90/100)
외국 골수 딥퍼플 팬들에게 "우린 딥퍼플팬이지 레인보우팬이 아니다"는 반발을 들었었음. 리치는 터너 영입 이유에 대해서 "멜로디를 노래하는 보컬을 원했고 샤우팅은 필요 없었다" 했었음. 1,6이 주요곡이고 개인적으로 2, 4도 좋고 다른곡들도 괜찮았었음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955Studio 88.4 150
preview 947Studio 89.8 110
preview 534Studio 89.2 232
preview 90Studio 92.5 424
preview 616Studio 90.5 152
preview 12Studio 95.3 752
preview 2,967Studio 80.1 80
preview 463Studio 89.4 252
preview 822Studio 88.9 160
preview 2,235Studio 84.4 90
preview 2,036Studio 85.4 92
preview 3,466Studio 71.4 50
preview 2,774Studio 82.3 72
preview Studio 85.3 30
preview Studio 74 30
preview Studio 100 10
preview Studio 85 20
preview Studio 80 10
preview Studio 87.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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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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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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