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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Fas- Ite, Maledicti, in Ignem Aeternum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Black Metal
LabelsNorma Evangelium Diaboli
Running time46:18
Ranked#47 for 2007 , #1,226 all-time (Top 34%)
Reviews :  5
Comments :  31
Total votes :  36
Rating :  83.2 / 100
Have :  13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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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김한별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Obombration4:48-0
2.The Shrine of Mad Laughter10:37-0
3.Bread of Bitterness7:49-0
4.The Repellent Scars of Abandon and Election11:40-0
5.A Chore for the Lost9:15-0
6.Obombration2:07-0
Released in Europe July 16th, in USA by Ajna Offensive the 17th. Released
simultaneously on CD and LP, both with 20-page booklet. The LP also includes a
poster.

Reviews

Reviewer :  level   (98/100)
Date : 
멜로딕컬하니 완급조절이니 비트가 어쩌니 하는 말은 생략합니다. 서론부터 볼썽사납게 시작하는건 그만큼 이 앨범에 대한 메킹 유저들의 관심이 아니라 블랙메틀 에 포함될수 있나 없나 ? 하는 의문에서 시작해야 옳을 것입니다. 저역시 이 앨범 때문에 지금까지 40번을 정규앨범 포함 애서 EP,스플릿 앨범까지 듣고 종점을 향해 가기전 에 앨범이 이 앨범입니다.결론은 '쓰레기' 입니다. 블랙메틀도 아닌 그냥 스튜디오에서 맥도날드 햄버거 입에 물고 기타 하나 잡고 Dog Sound 포함해서 왁자지껄 하는 중에 "어~이 멜로디 좋은데?" 하는 식으로 레고 만들듯이 만들었다는 점이 저의 결론 입니다. 생각은 자유니깐 이렇게 작성한다는 점 양해해 주셨음 하며 대신 "블랙메틀의 은 여기서 끝난다." 라는 김한별 님 의 생각과 같이 한다는 양면성 또한 이해해 주셨음 합니다. 첫곡 후반부터 스네어 깡통소리 에 문득 Sx.Angxx 앨범이 좌,우뇌 를 후려 갈기더니 보이스는 장르의 모호함을 극대화 시키는 듯한 인위적이기 까지한 느낌은 목이 쉰 다니필스 랑 다를 것 없지만! 블랙메틀 의 끝 이라는 점은 의문?을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의자에 앉아 조잡한 리프만 짜집기 했다 해도 결국 인트로 부터 산만하며 조잡한것 보다 낫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쓰레기 같은 앨범인데 '어둠의 재활용' 이라는게 제가 바라보는 이 앨범의 감상평 입니다. 첫문장의 내용대로 그 부분을 생략하고 머릿속으로 앨범자켓을 보면서 그림을 그리되 천사와 악마의 대립 이란 주제로 그림과 내용을 만들어 보면, 다 는 아니겠지만 이 앨범이 뜻하는게 뭔지 알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2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만약 1집부터 Deathspell Omega의 앨범을 들은 사람이라면, 이들이 얼마나 자신들의 음악에 변화를 주고 싶어했는지를 절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데뷔 앨범을 낼 때만 해도 이들은 흔한 로우 블랙 메탈 밴드에 불과했다. 물론 퀄러티면에서는 꽤나 상품질이었지만 Mayhem이나 Darkthrone과 같은 거장 밴드들의 작품처럼 인상적인 작품은 결코 아니었다. 만약 데뷔 앨범과 두 번째 앨범의 노선을 고수했다면 이들은 아마도 극소수의 팬층을 거느린 채로 거의 잊혀졌을 공산이 크다. 그러나 Deathspell Omega의 진가는 전작인 Si Monumentum Requires, Circumspice에서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한다. 여기서부터 이들은 천편일률적인 로우 블랙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뒤틀린 리프와 불길한 분위기는 세 번째 앨범에서 드러났다. Deathspell Omega의 실험은 다음에 나온 EP앨범 Kénôse에서 구체화되었다. 그리고 뒤이어 나온 문제작 Fas- Ite, Maledicti, in Ignem Aeternum에서 그 진가를 드러냈다. 앨범 커버처럼 이 앨범을 듣고 있노라면 마치 무저의 심연으로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청각 테러의 한계에까지 도전하는 듯한 뒤틀린 리프조차도 이들이 만들어낸 불길한 멜로디가 얹혀지자 놀라운 매력을 발휘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을 무척 좋아하지만 이 앨범은 듣는 사람의 취향을 심하게 탄다. 듣는 사람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소음 다발로 들릴 여지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앨범을 블랙 메탈 전체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라고 말하면서도 추천을 하기에는 다소 꺼려진다.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2007년 한별님의 리뷰를 보고 듣기 시작한 Deathspell Omega 의 Fas- Ite, Maledicti, in Ignem Aeternum. 아직도 이 앨범에 대한 확실한 해석이나 평을 남기기 힘들다.

먼저, 이 앨범은 여타 블랙메탈 앨범과는 확연히 다르다. 이 앨범만의 가장 큰 특징은 유니크한 완급 조절이다. 엄청나게 멜로디를 퍼붓다가도 어느 순간 아티스트들이 총이라도 맞은 것처럼 멈춘다. 그리곤 다시 정적.. 그 정적이 지속 되는 동안 청자는 단 한 순간도 귀를 뗄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다시 지옥같은 사운드의 향연.. 정말 엄청난 앨범이다
또한, 이해 하기 힘든 비트나, 보컬의 절규, 심지어 앨범 아트 까지..

거의 2~3년을 들어온 앨범인데, 들을 때마다 상당히 지독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한 줄로 요약하자면 굉장히 신선한 블랙메탈이다. 다른 장르와 비교하기 힘들다.Runemagick 을 아시는가 ? 데쓰메탈에 Runemagick 의 DDD 같은 앨범이 있다면 블랙메탈엔 Fas- Ite, Maledicti, in Ignem Aeternum 이 있다.
0
1 2

Comments

level   (90/100)
이상하다? 난 이게 다음 작품보다 더 잘 들어온다.
level   (75/100)
참 뭐라고 해야 하나.. 중독성 있으면서도 끝까지 듣기가 어렵다.
level   (95/100)
다 듣고나면 머릿속에서 이 엘범이 왔다갔다 하는게 보이는 환상이 들것이다.
level   (95/100)
God of Terror
level   (60/100)
너무 난해해서 갈피를 잡지 못했던 앨범. 이걸 이해하려면 얼마나 더 내공을 쌓아야 하나
level   (85/100)
정말 기괴하다
level   (60/100)
으아아아
level   (90/100)
정신없다. 처음에 고요하다가 극단적인 어지러움, 혼란을 연출한다. 단순히 음악을 이해하려하면 못듣는다. 산탄총알 같은 그 어지러운 혼란속에 귀를 맡기고 느껴야한다.
level   (80/100)
무정형에는 구분이 없다 어디서부터 시작이고 어디서부터 끝인지 모르니까. 한곡을 6번 듣는 앨범.
level   (70/100)
들어보려고 노력했는데... 너무 어렵다
level   (60/100)
메킹에서 이슈가 몇번되어서 계속들어봤는데 저한테는 아직 어려운 앨범인거 같네요.
level   (60/100)
이게 진정 좋은가ㅋㅋㅋㅋㅋ
level   (100/100)
특히, The Shrine of Mad Laughter를 듣고있을때 중간의 1분의 침묵속에서 긴장에 젖은 내 숨소리가 귀에 들리고, 다시 음악이 시작될때 앨범아트속에서의 사람이 된거같은 공포감을 느꼈다.
level   (86/100)
어떻게 이런음악을 만들까..대단하다... 독특하고 개성넘치는게 정말 맘에든다. 근데 좀 손이 잘은 안간다 ㅠ
level   (92/100)
극단적으로 퇴폐적인 분위기와 불쾌한 불협화음, 트랙간의 구분이 무의미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무질서한 곡구성이 앨범전체를 뒤덮고 있다. 의도적인 거 같아서 점수는 높게 주겠다.
level   (40/100)
아직도 의문이다.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을까?????
level   (72/100)
내 입장에서는 음악적 무지나 선민의식적인 독선이나 동급 레벨로 보여진다. 내가 봤을때 높은 점수는 못 주겠고, 아비규환을 잘 표현한 앨범이 적절할듯.
level   (76/100)
음악이든 다른 예술이든 가진 내공만큼 보이고 들리는 법이다, 영원한 불길속으로의 추락을 표현,
level   (46/100)
세상엔 음악을 사칭한 소음들도 많을텐데. 이것은 그 소음들중 하나이며 최악은 아닐지도 모른다.
level   (94/100)
붉은 불길에 짓눌린 망자의 왕이 역린하는 사운드. 블랙메틀이 아닌 크루얼 메틀이라 말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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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001Studio 79.8 82
preview 1,846Studio 87.4 71
preview 976Studio 89.6 112
preview 1,226Studio 83.2 365
preview 509Studio 88 323
preview Studio 87.5 2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3
Albums : 101,899
Reviews : 6,574
Lyrics : 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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