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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Art of Dying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55:08
Ranked#97 for 2004 , #2,891 all-time (Top 80%)
Reviews :  2
Comments :  7
Total votes :  9
Rating :  80.3 / 100
Have :  8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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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tro/Thrown to the Wolves8:10-0
2.5 Steps of Freedom4:45-0
3.Thicker Than Blood3:43-0
4.The Devil Incarnate6:05-0
5.Famine4:30-0
6.Prophecy5:09-0
7.No3:23-0
8.Spirit6:23-0
9.Land of Blood3:37-0
10.Never Me5:16-0
11.Word to the Wise4:56-0

Line-up (members)

  • Mark Osegueda : Vocals
  • Rob Cavestany : Guitars
  • Ted Aguilar : Guitars
  • Dennis Pepa : Bass
  • Andy Galeon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76/100)
Date : 
스래쉬계의 숨은 거장.. 뭐 nuclear blast소속이긴 하지만.. exodus나 overkill 같은 밴드에 비해서 인지도가 좀 떨어지는 밴드이다. 무리는 아니다. 그 당시 멤버들 나이가 무척 어렸다고 했으니...한 발전가능성은 있지만 그 나이에 스래쉬라는 고난이도의 장르에 손을댔으니 작곡이나 연주같은것이 버거웠을 수 있다 생각한다. 필자 같은 경우는 2010년작으로 이 밴드를 처음접했다. 그 작품은 개인적으로 굉장히 뛰어나다고 느꼈다. 레코딩은 2010년 뉴클리어블라스트이니 언급할 가치도없을만큼 뛰어나고 작곡능력에 있어서도.. 요즘 젊은 스래쉬 밴드 사이에서 밥먹듯이 쓰이고있는 그루브함, 그리고 파워, 그리고 흔치는 않지만 어떤 트랙에서는 달콤한(?) 멜로디까지 엿볼 수 있었다. 그렇기에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고 이 밴드의 앨범중에 라이센스작이면서 가장 최근에나온 본작에까지 관심이 미치게되었다. 그러나 기대에 부흥하는 작품은 아니었다. 아쉬운 마음에 최면을 걸어가면서까지 여러번 청취해 보았지만... 그렇다고 될일이 아니었다. 분명히 수작이라고 부르기에는 상당히 무리가 있다. 그루브함을 굉장히 강조하고 무게를 불렸다고는하나 눈에띄는 리프가 없을 뿐더러. 본인의 스래쉬라는 장르에 있어서 필수조건이라고 생각하는 요소인 '달리기'라는 것이 없어 속도감이 좀 떨어지는것도....
그러나 이 앨범을 낸후 성숙해진 이들은 다음앨범을 거쳐 이들의 가장좋은 앨범으로 평가받는 relentless retribution을 내기까지 이른다. 이들에게 가장 주목할점을 발전가능성.. 거장이라고 불릴만한 밴드나이에 비해 그 구성원들의 나이는 굉장히 귀여운편이다. 2010년에 맛을 한번봤으니. 이제부터가 이들이 물이오를 시기라 생각한다. 이 앨범은 이들이 성숙한 밴드로 자라가는 과도기적인 앨범이라고 생각하겠다.
0
Reviewer :  level   (88/100)
Date : 
필리핀계 미국인으로 구성된 데스 앤젤의 복귀작! 십대 초중반에 데뷔, 미국 메틀씬을 놀라게 하더니, 3집 Act III 로 펑키한 리듬을 가미한 스래시매탈로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만 이후 기나긴 밴드의 해산이라는 비운을 맞게 된다.
그리고 14년만에...(그래봐야 그들은 아직도 팔팔한 30대다!) 그들이 돌아왔다. 우선 완성도부터 상당히 뛰어나며 리듬 또한 가장 성공작인 ACT III 를 계승하고 있는 것 같지만 정통적인 스래시의 노선을 기본을 깔고 있다. 묵직하면서도 스피디하며 일정한 속도로 몰아치기보다는 완급조절을 통해 특유의 펑키함을 살려내고 있다. 따라서 스래시지만 상당한 그루브감을 느낄 수 있으며 전반적으로 묵직한 쫀득함이 살아 있다. 스래시에 목마른 자들이여 필히 들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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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75/100)
1번 트랙 하나는 정말 괜찮은 곡이라 생각한다. Megadeth 냄새가 풀풀난다.
level   (90/100)
podarený návrat, kvalitné album
level   (85/100)
aguante osegueda
level   (86/100)
신나게 달리며 조져주는 스래쉬사운드가 마음에 듭니다..Good!!!
level   (65/100)
반가운 복귀작이고 여전히 파워풀했지만 김빠진 맥주를 먹는 느낌. 킬링트랙을 찾을 수 없었다.
level   (70/100)
가볍게 들을만은 한데, 그만큼 명반대접을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것 같지는 않다.
level   (88/100)
질주감 속에도 흥겨운 리듬감을 느끼는 6번곡 추천.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041Studio 86.4 70
preview Studio 97.5 20
preview 2,205Studio 85.6 70
preview 2,891Studio 80.3 92
preview 2,804Studio 81.4 80
preview 1,643Studio 87.9 80
preview 2,187Studio 85.7 70
preview Studio 80 1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6
Albums : 101,914
Reviews : 6,574
Lyrics : 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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