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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Panzerfaus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Black Metal
LabelsMoonfog
Running time39:03
Ranked#26 for 1995 , #1,237 all-time (Top 34.3%)
Reviews :  1
Comments :  18
Total votes :  19
Rating :  85.9 / 100
Have :  12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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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En Vind Av Sorg6:21-0
2.Triumphant Gleam4:25-0
3.The Hordes Of Nebulah5:33-0
4.Hans Siste Vinter4:50-0
5.Beholding The Throne of Might6:07-0
6.Quintessence7:38-0
7.Sno Og Granskog (Utferd)4:09-0

Line-up (members)

  • Ted Skjellum (Nocturno Culto) : Vocals, Guitars & Bass
  • Gylve Nagell (Fenriz)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Darkthrone의 A Blaze in the Northern Sky, Under a Funeral Moon, Transilvanian Hunger 세 작품을 Black Metal의 마스터피스로 인정하지 않는 블랙 메탈러는 아마도 별로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세 작품은 블랙 메탈의 양식미를 완성한 작품으로 오늘날까지 기억되고 있다. 그러나 이 뒤에 나온 작품들은 명반으로 부르는데 다소 논란이 있다. Transilvanian Hunger 이후의 작품들, 특히 Panzerfaust가 과연 초기 명반군에 들어갈 수 있는지에 관하여는 블랙 메탈 팬들 사이에서 다소 의견이 갈린다. 앨범 자체는 수작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밴드의 명작들을 차례 대로 들은 리스너라면 불만을 표할 수 있다. 특히 골수 블랙 메탈러 들의 입장에서 이 앨범을 바라본다면, 이 앨범은 전작들에 비해 무언가가 부족한 작품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 이 앨범이 이전작들에 비해 부족한 것은 바로 블랙 메탈 특유의 사악함, 악의 같은 마이너스 감성들이다. Darkthrone은 이러한 감성을 표현해 내는데는 따를 밴드가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Panzerfaust에서는 그러한 감성이 확실히 약해진 감이 있다. 개인적으로도 Transilvanian Hunger의 몸서리 처질 만큼 차갑고 음산한 음악을 듣고자 이 앨범을 들었는데, 그런 분위기가 많이 사라져 있어 무척 아쉬웠다. Panzerfaust는 여전히 밴드 특유의 사악한 매력이 묻어나는 작품이지만, 전작들 만큼 압도적인 포스를 보이고 있지는 않다. 블랙 메탈러라고 불릴 정도로 이 장르를 많이 들은 것은 아니지만, 일부 블랙 메탈 팬들이 이 앨범에 품는 불만은 어느 정도 이해되는 측면이 있다. 음악적으로는 과거보다 성숙한 매력이 느껴지지만, 분위기 면에서는 다소 쳐지기 때문이다. 그래도 음악적으로는 Under a Funeral Moon, Transilvanian Hunger의 뒤를 잇는데 부끄러운 작품은 결코 아니다. Panzerfaust는 초기 명작들보다 조금 부족하기는 하지만, Darkthrone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작품이라는 사실은 틀림없다.
0

Comments

level   (95/100)
Blown away by ingenuity. These guys know how to beguile someone for two-thirds of an hour.
level   (90/100)
True norwegian black metal의 모범적인 앨범.2,3,4집 앨범이 유난히 명반이라 그렇지 이 음반도 뒤떨어지지 않는다.
level   (90/100)
4집의 오뚜기 3분 블랙메탈과는 다르다. 그렇다고 아예 다른건 아니고 2집과 4집이 적당히 섞였다. 4집과 마찬가지 이유로 1번 트랙이 매우 별로지만 2번 트랙은 그냥 2집에 넣어도 이상할게 없는 좋은 곡이다.
level   (90/100)
전작, 전전작, 전전전작에 이은 명작...
level   (75/100)
항상 느끼는거지만, 다크스론의 음악은 가끔씩은 찾는데 결국 엘범 하나를 다 돌리기는 너무나도 힘든 팀이다. 엘범들도 전부 고만고만하고 차이가 없다는게 흠이지만, 그만큼 한결같다는 이야기...
level   (85/100)
다크스론 앨범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앨범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level   (90/100)
노르웨이 블랙의 대표주자 '다크쓰론'의 걸작..Excellent!!!
level   (85/100)
전작의 삽질에서 다시 다크스론 고유의 스타일로 돌아온 앨범.. 허나 카운트의 영향이 아직 남아 있는지 1번 4번트랙은 좀 별로다.. 그래도 나머지 곡들은 좋다.. 괜찮은 앨범..
level   (88/100)
향뮤직에 있어서 질러본. 다크쓰론 특유의 폭풍질주 곡과 셀틱프로스트식의 올드한 느낌의 스래쉬적인 곡과 둠적인 곡들이 주기적으로 배치되어있는, 분위기가 독특한 괜찮은 앨범.
level   (80/100)
마지막트랙 매우 당황ㅋㅋㅋㅋ몇곡들 감동없는 나가로스식곡들 실망
level   (86/100)
이때부터 변화를 주기시작한 다크쓰론 그러나 이렇게 잘맞아떨어질줄이야
level   (86/100)
괜찮은 앨범이다.
level   (92/100)
Great classic unforseen climatic and various great vocals!!!!
level   (86/100)
Hans Siste Vinter 좋다. 개인적으로 Total Death 까진 명작이란 생각. 마지막 트랙은 좀 당황스러웠음....
level   (82/100)
이 앨범에서부터 변절이다 / 이거까진 괜찮다 로 나뉘는데 난 후자를 택한다, 명곡 Quintessence 가 담겨있다,
level   (80/100)
들으면 들을수록 땡기는... 어떤때에는 전작들보다 좋을때도 있다...!
level   (86/100)
.....
level   (84/100)
여기까지가 True Norwegian Black Metal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492Studio 81.8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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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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