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A Blaze in the Northern Sk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Black Metal
LabelsPeaceville Records
Running time42:05
Ranked#2 for 1992 , #30 all-time (Top 0.9%)
Reviews :  3
Comments :  63
Total votes :  66
Rating :  93.2 / 100
Have :  29       Want : 2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Kathaarian Life Code10:3997.54
2.In The Shadow of the Horns7:0291.34
3.Paragon Belial5:2591.73
4.Where Cold Winds Blow7:2683.33
5.A Blaze in the Northern Sky4:58903
6.The Pagan Winter6:3583.33

Line-up (members)

  • Nocturno Culto : Vocals, Lead Guitars
  • Zephyrous : Rhythm Guitars
  • Dag Nilsen : Bass (Session)
  • Fenriz : Drums
The beginning of Darkthrone's Black Metal material.

Recorded in 1991, but released in the beginning of 1992.

After recording his parts for the album, bassist Dag Nilsen left the band.

The person who appears on the front cover is Zephyrous.

In an interview, Fenriz said that the album was somewhat "rushed", in order to comply to contract clauses with their record label, Peaceville. He also noted that many of the songs feature "death metal guitar riffs" simply played in a "black metal style".

First press 1992 (VILE 28 CD): white disc (limited to 3000 copies). Second press 1992 (VILE 28 CD): Black disc. Third press with Music for Nations with number CDVILE 28, then with Snapper Music.

Reissued and remastered in 2003 as a digipak featuring a video interview clip.

The remastered CD version 2003 was also released in 2007 by Black Metal Attack Records from Brazil for South America.

All the releases of "A Blaze in the Northern Sky" has a note saying "This album is eternally dedicated to the king of death/black metal Euronymous."

The first song on the album, "Kathaarian Life Code", is featured in the last scene of the 2002 film Demonlover.

Re-released in December 2009 on 180g heavyweight vinyl with gatefold sleeve.
Features new liner notes written by Nocturno Culto especially for this release.
Limited to 1000 copies.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아무리 들어도 이건 백점짜리 앨범인듯 하다
1집에서 지향하던 그런음악이 전혀아니다. 이들이 이런 앨범을 낼지 누가 예상이나 했을까? 이건 진짜 블랙바이블이다.
이들이 이 앨범을 낸것이 우연이었을까?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질서정연하고 완벽하다. 우연이아닌 이들의 재능이란것은 Panzerfaust까지 증명이라도 하듯이 줄줄이 이어진다.
초창기 메이헴 버줌과 교제를 나눠서그런가 알순 없지만 이들의 장르변화는 블랙역사에서 없어서는 안될 사건이다.
트랙은 1부터 끝까지 다 들어야한다 자체가 모두 킬링이다,다 안들으려해도 저절로 이어폰이 빠지지 않을것임을 장담한다.
5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Beginning of Raw Black, Unholy Black!
Darkthrone 의 본 작은 Raw Black 이 지녀야 할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모든 Raw Black 은 "A Blaze In The Northern Sky" 로 귀결된다. 글쎄 명반의 트리오라 불리는 후작과 후후작은 본작에 비해 아주 부족한 느낌을 받는다. 본 작의 큰 장점은 Metal 이 지녀야 할 Middle Tempo에서 오는 "Groove" 가 아닐까 싶다. Black Metal 도 "Metal" 이란 범주 안에 있기에 진행되는 리프 속에서도 선율을 지니고 가야한다. 그런 점에서 본작은 다분히 Metal 이라 하겠다.
이 음반을 듣는 42분 05초는 결코 헛된 시간이 되지 않을 것이다. 불경한 음악 속에 몸을 맏기면 그만이다.

Best Track : Whole Tracks!
4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노르웨이는 우리가 알다시피 세계최고 수준의 복지를 자랑하는 국가이다. 아름다운 풍광, 선진적인 제도, 풍부한 자원 등 하나같이 우리에게는 선망의 대상이 아닌것이 없다. 노르웨이는 마치 동화속 나라같다는 생각조차도 든다. 그러나 이러한 나라에서 세계에서 가장 사악하고 매니악한 장르의 음악이 번성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해하기 힘들다. 이러한 음악이 번성하게 된 이유를 다양성에 대한 존중이라느니,복지가 잘 되어 있어서 하고 싶은 음악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 때문이라고도 한다. 그렇다면 어째서 하필이면 이렇게 기존의 상식에 엇나가는 듯한 블랙메탈이라는 음악이 탄력을 받게 된 것일까. 누구도 쉽게 답을 하진 못할 것이다.

노르웨이에서 크게 번성한 블랙메탈의 선구는 누가뭐래도 Mayhem이다. 그러나 사운드의 완성이라는 측면에서는 바로 Darkthrone이다. 지금도 이들은 대다수 로블랙 메탈밴드들로부터 존경받고 있다. 이러한 존경의 근저에는 A Blaze In The Northern Sky라는 명반에 기원하고 있다고 해야할 것이다. 본작에 실려있는 곡들에 대한 찬사는 이제는 진부하기 까지하다. 어둠의 제왕의 등극을 알리는 Kathaarian Life Code, 로블랙메탈의 교과서 같은 작품이라 할 수 있는 In The Shadow of the Horns, Where Cold Winds Blow 등 무엇하나 부족한 곡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보다 뒤에 나온 작품들을 더 선호한다. Transilvanian Hunger나 Under A Funeral Moon 같은 작품 역시 길이 남을 역작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A Blaze In The Northern Sky의 아성을 넘지는 못했다. 리프메이킹이나 멜로디 면에서는 이후의 작품들이 더 뛰어날지 모르지만 곡 개개의 완성도 면에서는 이 앨범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블랙메탈이라는 장르내에서 본작이 가지는 위상에 변화는 없다. 시간이 지날 수록 퇴색되기는커녕 오히려 이 앨범에 대한 존경은 갈수록 늘고 있다. 그만큼 본작이 잘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블랙메탈을 듣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어야 할 것이다.
2

Comments

level   (100/100)
최고의 로블랙 앨범!! 로블랙의 정의!! 특히 1~2번 트랙은 진짜 극강이다!! 진짜 거짓말이 아니라 이 앨범이랑 메이헴 1집 두장만 들어도 블랙메탈 70%는 마스터한거라고 본다..
level   (90/100)
"Well-made Classic"
level   (85/100)
음울하다
level   (80/100)
듣기 편하게 잘 만들었다만 밴드 이름이 아깝다, 팝스러운 음악
level   (70/100)
내가 듣기엔 별로였다.
level   (95/100)
아무 생각 하기 싫을 때 들으면 진짜 해탈하게 되는 앨범
level   (90/100)
90/100
level   (100/100)
이것은 신화를 넘어선 전설리그
level   (100/100)
거품 0
level   (90/100)
명반
level   (95/100)
어둠을 맛보고 싶은가?
level   (100/100)
블랙메탈의 교과서. 설명이 필요한가?
level   (95/100)
A classic Black Metal album by the legendary duo Darkthrone. I'm not the biggest fan of Black Metal, but upon listening I knew for a fact that this album is pretty damn sick. Raw and crude as heck.
level   (85/100)
두번째로 들었던 블랙앨범. 블랙이 뭔지 좀 감이 잡힌다.
level   (100/100)
왕!!!
level   (100/100)
솔직히 인정할건 인정해야지...응?
level   (95/100)
홀수번 트랙은 정말 좋아라한다. 인간이 만든 리프가 맞나 의심스럽다.
level   (100/100)
진정한 Raw black metal. 이 한장안에 블랙메탈의 모든 것이 담겨져있다. 들으면 들을수록 그 깊이를 가늠하기 힘든 음반.
level   (70/100)
원초적이고 사악한거는 인정하나..도무지 들을수가 없다..
level   (100/100)
일단 이 앨범을 손에 쥐자 난 정말 기뻤다... 모든 블랙 메탈러들이 찬양하는 그 앨범이므로... 경건한 마음으로 청취를 시작했다... 사람 미치게 하는 앨범임에는 틀림 없다!! 전 곡이 다 보배 같은 트랙들~~ 녹터노와 펜리즈는 정말 최고의 뮤지션임~!
1 2 3 4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490Studio 81.8 122
preview 30Studio 93.2 663
preview 474Studio 88.5 302
preview 91Studio 91.1 584
preview 1,237Studio 85.9 191
preview 2,756Studio 81.4 91
preview Studio 77 20
preview Studio 72.3 41
preview Studio 84 10
preview 3,107Studio 80.4 50
preview 3,425Studio 73.2 50
preview 3,231Studio 77.1 70
preview 3,241Studio 76.9 70
preview Studio 77.7 30
preview 2,430Studio 82.9 100
preview 1,035Studio 88.6 130
preview 3,458Studio 70.8 6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Top Rating
 As I Lay Dying
The Powerless Rise
 rating : 83.8  votes : 23
 Avantasia
Angel of Babylon
 rating : 80.7  votes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