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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Atoma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Running time49:33
Ranked#4 for 2016 , #166 all-time (top 5%)
Reviews :  3
Comments :  24
Total votes :  27
Rating :  92.6 / 100
Have :  7       Want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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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Encircled3:32875
2.Atoma4:19985
3.Forward Momentum3:40975
4.Neutrality4:17895
5.Force of Hand4:22865
6.Faithless by Default4:31855
7.The Pitiless4:08915
8.Our Proof of Life4:22935
9.Clearing Skies3:33815
10.When the World Screams3:57875
11.Merciless Fate4:22945
12.Caves and Embers4:30885

Line-up (members)

  • Mikael Stanne : Vocals, Guitars, Lyrics
  • Niklas Sundin : Guitars, Songwriting (tracks 5, 6, 8, 12)
  • Anders Jivarp : Drums, Songwriting (tracks 2-5, 7, 10)
  • Martin Brändström : Keyboards, Electronics, Songwriting (tracks 1, 6, 9-11)
  • Anders Iwers : Bass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Annelie Johansson : Backing Vocals (track 3)
  • Björn Gelotte : Lead Guitar (track 5)

Production staff / artist

  • Martin Brändström : Producer
  • Jens Bogren : Mastering Engineer
  • David Castillo : Mixing Engineer
  • Linus Corneliusson : Assistant Mixing Engineer
  • Niklas Sundin : Artwork, Layout
  • Dirk Behlau : Photography
Recorded at Rogue Music in Gothenburg, Sweden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이들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이 질문은 이제 의미가 없어졌다. 아니, 어쩌면 예전부터 이 질문은 무의미한 질문이었는지도 모른다. 언제나 한결같은 스타일을 고수하면서도, 그 가운데에서 끊임없이 진보하며, 항상 최고의 퀄리티만을 고집하는 밴드가 세상에 과연 몇이나 될까? 본작은 나에게 있어서 DT에 대한 확신을 다시 한 번 심어주는 앨범이자 내가 2016년에 들었던 모든 앨범들 중 최고의 앨범이다. 물론 이는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어도 본작이 메탈의 역사에 기록될 만한 가치가 있는 앨범이라는 생각엔 변함이 없다.

사실 전작인 Construct는 인상 깊게 듣기는 했으나 아주 약간의 아쉬움은 남아있었다. Fiction에서 느꼈던 어두운 그루브와 Damage Done에서 느낄 수 있었던 강렬한 멜로디, 하지만 Fiction의 감성적인 분위기와 Damage Done의 강한 질주감까지는 담아내지 못한 듯 뒤로 갈수록 약간은 건조한 느낌이 들어서 자주 꺼내듣지는 못했던 앨범이다. 간단히 표현하면 결국 DT의 대표작인 저 두 앨범을 뛰어넘지는 못했다고 생각한다. 퀄리티 자체는 좋은 편이라는 건 인정하지만.

본작은 그러했던 전작으로부터 또 한 걸음 진화했다. Damage Done처럼 강렬한 질주감이나 화려한 멜로디를 주력으로 삼지는 않았지만 그에 못지 않은 박진감 넘치는 전개, 그리고 그 어느 앨범보다도 아름다운 멜로디와 심장을 뛰게 만드는 진한 그루브로 또 다시 우리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다. 초장부터 짧고 굵은 인상을 남기는 Encircled와 정말 최고로 아름다운 트랙이라고 생각하는 Atoma, 감성적인 그루브를 자랑하는 Forward Momentum, 전작의 건조했던 빠른 템포의 트랙들과는 비교되는 Neutrality, The Pitiless 등의 트랙들은 어느 면에서 봐도 한 걸음 진화한 DT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게 끝이라면 위의 칭찬들이 무색해진다. 개인적으로 감탄했던 트랙은 Clearing Skies와 다른 분들도 많은 찬사를 보낸 보너스 트랙 2곡이다. Clearing Skies는 언제까지나 어두칙칙한 곡만 낼줄 알았던 DT가 회심의 카드로 꺼낸 느낌이 든다. 푸른 창공이 떠오르게 만드는 밝은 분위기의 멜로디와 그것을 힘차게 전개시키는 곡 구성은 이들은 언제나 새로운 모습을 연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보너스 트랙 2곡은 이미 많은 분들이 들어서 알고 있겠지만 이 역시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컨셉의 트랙들이다.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적절히 첨가해 완전히 색다른 느낌의 그루브를 선보이는데, 마치 Opeth의 Damnation을 처음 들었을 때 처럼 충격적인 느낌이었다. 멜데스란 장르에서도 이렇게나 멋진 발라드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이 2곡을 통해서 처음 깨닫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본작은 내 생각엔 Damage Done이나 Fiction과는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앨범이지 않나 싶다. 물론 저 2개의 앨범과 직접적으로 비교하자면 약간은 애매할 수 있겠으나, DT의 다른 앨범들 중에서 이렇게나 흡입력이 뛰어나고 완성도 높은 앨범이 또 있었나 라는 생각이 든다. 어찌 보면 저 2개의 앨범은 100점으로도 모자라는 앨범들이고 본작은 딱 100점에 적당한 앨범이지 않나 싶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개인적으로 Foward Momentum 한곡만 들어도 이거 Construct 앨범 수록곡 아녔었나? 싶을 정도로 Construct 연장선상이라는 말이 딱인데, Construct에 Fiction 살짝 입힌 느낌이랄까. 여튼 Construct 앨범을 나름 좋아하는 나로써 참 좋게 들었다. 역시 치킨은 위대하다...

(아참, 바이하드에서 이 앨범 예약구매자들에겐 닭트랭 뱃지를 선물로 줬는데, 직접 수령받아보니 닭트랭 신보 뱃지였고 너무 이뻐서 더 마음에 든다...
지금도 재고가 남아있을진 모르겠지만 뱃지가 탐나는 사람들은 바이하드 혹은 향뮤직을 이용해서 (전화 후) 앨범 구입을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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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5/100)
Date : 
마틴의 부재가 약간은 작용하지 않았나 싶다 damage done 이나 fiction보다는 조금 허술한 완성도의 앨범을 들고 3년 6개월만에 돌아왔지만 그 앨범들이 워낙 치밀한 완벽한 앨범들이었기 때문에 그 앨범들을 넘어서는 작품을 기대하기는 이제 불가능하지 않나 생각이든다 아무튼 명반까진 아니고 수작 이상의 앨범이다 대단히 만족스러웠다 전작 construct의 연장선상의 앨범이며 그 궤를 같이하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더욱 진화, 발전된 형태의 앨범이라 할 수 있겠다 닥트랭의 매력인 마음을 후벼파는 그 느낌 그대로 아직까지 살아있다 그리고 특히 말해주고 싶은게 이 앨범만큼은 통상반보다는 디럭스 에디션을 필히 구입하기를 추천한다 통산반에는 없는 두곡의 트랙이 추가 되있는데 오히려 그 두곡이 가장 좋았다 닥트랭의 새로운 시도를 옅볼수가 있으며 projector때와는 다른 닥트랭의 아주 세련된 또 다른 발라드를 들어 볼 수 있다
1

Comments

level   (85/100)
좋은 트랙도 있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는 조금 떨어지는 것 같다.
level   (90/100)
자꾸만 손이가는 앨범. 그만큼 잘 만들었다는 얘기다. 보너스트랙은 depeche mode 느낌도 나고, DT 만의 감성이 묻어나와서 재미있게 들었다.
level   (95/100)
개인적으로는 픽션급은 된다고 생각함
level   (95/100)
이번 앨범도 역시 최고다 95점!
level   (90/100)
괜찮게 들었습니다.
level   (100/100)
기대 안하고 들었다가 놀랐습니다. 16년 한해의 메탈음반으로....
level   (90/100)
디럭스반에 들어있는 트랙들로만 앨범을 구성했으면 100점 줬다.. 새로운 닭탱의 발견.
level   (100/100)
어디까지 진화할건지 이쯤되면 무섭다. 국내반 보너스트랙들이 신의 한수
level   (90/100)
dark tranquillity 는 날 한번도 실망시킨 적이 없다
level   (80/100)
좋기는 한데 곱씹어 계속 듣고싶지도 귀에 맴돌지도 않는 그런 아쉬운 앨범이다.
level   (50/100)
그저 예전에 들었으면 좋다고 했을것 같지만 지금은 아무런 감흥도 없다. 한때 좋아했던 옛 정에 아무리 열린마음으로 들어도 시대가 어느땐데 아직도 이런음악을 하고있나 그런 생각이 자꾸만 생긴다.
level   (80/100)
다섯번 들었는데.. 다섯번은 더 들어야 진가가 나올려나.. 끝장인 트랙도 있고 심심한 트랙도 고루 분포된 작품임..
level   (95/100)
이상한 밴드다. Damage Done 이후, 매번 나올 때마다 "아, 이번엔 뭐 이러냐?"라고 툴툴대다가 며칠 지나면 자꾸 생각나고 계속 플레이하게 된다.
level   (95/100)
전작인 Construct의 후속작 느낌이 강하다. 닥트랭 특유의 멜로디가 정말 잘 살아있다.
level   (100/100)
괜히 닥치고 틀어라가 아니다
level   (100/100)
DT의 또 하나의 명작이며, 아름답고 독보적인 멜로디라인은 한단계 발전한 느낌이다. 라이센스 디럭스 에디션 감상은 필수!!
level   (95/100)
너무 맘에 든다. 전작에서는 다소 어두운 구석이 짙었는데 다시 이들만의 분위기가 조화롭게 섞인 느낌이 아주 맘에 든다.
level   (90/100)
이름그대로 dark tranquility..아무기대없던중 큰 즐거움으로 다가온 앨범
level   (95/100)
Haven의 멜로디와 분위기, Construct의 형식미가 잘 어우러졌다.
level   (95/100)
여전히 차가우면서도 절제된, 감각적인 감수성이 일품이다. 1, 3, 6번이 베스트. 개인적으로 마지막 트랙은 조금 아쉽다. 그래서인지 앨범 전체의 이미지가 후반부가 다소 약하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전작보다 발전되고 정제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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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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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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